‘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 티저 작성일 01-0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cTRpSrM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10fe723992e4d734874a48c32008c8b6df793068bd748bc92d8e5bcaa7e0ec" dmcf-pid="7ykyeUvmR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 티저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bntnews/20260101084104905dofe.jpg" data-org-width="680" dmcf-mid="UqEWduTs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bntnews/20260101084104905dof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 티저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edc2cb13d6e9dc4513004bd03ce13dbd344844537708807c58d2f9f1e7d43c6" dmcf-pid="zWEWduTsny" dmcf-ptype="general"> <br>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2026년 3월 첫 방송을 앞두고 새해맞이 스페셜 티저 영상을 공개, ‘신들린 재미’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div> <p contents-hash="1aeb40a5fd02e4688191dc5e33fe6438ce9a1afb3365a6f35434236b7a71e54c" dmcf-pid="qYDYJ7yORT" dmcf-ptype="general">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귀신이 보이는 변호사 신이랑과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이 아주 특별한 의뢰인들의 억울함을 법으로 풀어주는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다. </p> <p contents-hash="3a04149bf66b90bf28b4e81dd167ccfd81390531f9e073dc190c75be62ceeeac" dmcf-pid="BGwGizWILv" dmcf-ptype="general">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신이랑 법률사무소’ 대표 변호사로 자신을 소개하는 신이랑(유연석)의 힘찬 인사로 시작된다. “내 이름 석자 걸고 최고의 법률 회사를 만들겠다”는 포부만 보면, 그는 그저 잘 나가고 싶은 평범한 변호사다. 그런데 곧이어 펼쳐지는 광경이 예사롭지 않다. “이랑이가 귀신을 본다”, “이 부적들이 귀신을 부른 것”이라는 목소리가 흐르는 가운데, 신이랑이 신비한 향로에 불을 붙이자 눈앞에 거꾸로 서 있는 귀신이 나타난 것. 소스라치게 놀라는 그의 반응은 파란만장할 미래를 예고하며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b7ef77015f4b17cf76b792e8b7619a1e38fe22760288d411a74dec87ddcd96bf" dmcf-pid="bHrHnqYCRS"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눈을 뗄 수 없는 포인트는 바로 유연석의 현란한 빙의 연기다. 의뢰인이 누구냐에 따라 걸그룹 연습생부터 천재 과학자까지, 성별과 세대, 직업과 배경을 넘나드는 변화무쌍한 모습은 감탄을 자아낸다. 볼이 빨갛게 달아오르고, 눈빛이 180도 달라진다는 건 빙의를 알리는 신호탄. 그 상태로 걸그룹 춤을 추는가 하면, 과학 수식을 미친 듯 쏟아내며 천재성을 뽐내고, 난데없이 어린아이처럼 천진난만하게 미끄럼틀을 타거나, 남자 앞에서 소녀처럼 수줍어하다 ‘미친 사람’ 취급을 받기 일쑤다. 때로는 거친 조폭들과 사투를 벌이고 칼끝을 마주하는 위기의 순간까지, 위험천만한 귀‘신이랑’의 행보는 그 자체로 짜릿한 어드벤처를 기대하게 한다.</p> <p contents-hash="8d0bcb6640eccbdc856233cb50f7d77da7b11df784b2056c6b5a4eb4fa1333a5" dmcf-pid="KXmXLBGhRl" dmcf-ptype="general">이처럼 몸을 사리지 않는 고군분투 뒤에는 의뢰인을 향한 신이랑의 따뜻한 진심이 자리하고 있다. 구르고 넘어지고 치이고 토하고 난리도 아닌 ‘빙의 부르스’에 툴툴대면서도, 결국 “내가 안 하면 이 사람들 얘기는 누가 들어줘”라는 그의 진짜 속내는 뭉클한 감동을 전한다. 코믹과 휴머니즘, 그리고 현장감 넘치는 활극의 묘미를 오가는 기묘한 한풀이 여정, 그리고 유연석의 신들린 천의 얼굴에 기대가 쏠리는 이유다.</p> <p contents-hash="2cc8bb57677b6f39d980e25f5d0897988d55253138c44fecd1a8a81609b98395" dmcf-pid="9zYzrxu5eh" dmcf-ptype="general">이와 대조되는 한나현(이솜)의 냉철한 카리스마 역시 압권이다. 법무법인 태백의 에이스 변호사이자 승률 100%를 자랑하는 그녀는 말도 안 되는 방식으로 자신에게 패소를 안긴 신이랑을 철저히 불신한다. 빙의된 그에게 “왜 이렇게 앞뒤 꽉 막혀버린 거야, 열라 재수 없게!”라는 독설까지 듣게 되지만, 점차 기묘한 사건의 실체에 다가서며 신이랑의 가장 든든한 조력자로 변해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b41cad03a70292b7cfe62a53e414d7a423aa759fc8e99e96aeac2a6ae6ac2c6" dmcf-pid="2qGqmM71nC" dmcf-ptype="general">여기에 법무법인 태백 대표 양도경(김경남)의 등장은 호기심을 자극한다. 세련된 매너 뒤에 교활한 본능을 숨긴 그는 자신의 완벽한 파트너였던 한나현이 신이랑과 얽히기 시작하자 차가운 질투와 견제를 드러낸다. 세 사람의 복잡한 관계와 그 사이에서 뿜어져 나오는 아슬아슬한 텐션은 쫄깃한 전개를 예감케 한다.</p> <p contents-hash="debcfa36fb43956d7182e0b6ae40ca70ba7a6f9752947eb878cd38f5e3877d1e" dmcf-pid="VBHBsRzteI"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2026년 새해 따스한 봄이 시작될 무렵, 신이랑과 특별한 의뢰인의 기막힌 공조가 여러분에게 통쾌하고도 따뜻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누구든 찾아오시면, 당신의 변호사 신이랑이 맞을 것이다. 기대해달라”는 당부를 남겼다.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오는 3월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9d47e3fc999e246b7349f89607541e5ba105b7c25ba7b14ce12edb2ee74407b" dmcf-pid="fbXbOeqFRO"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종임, 임영웅에 꿀 뚝뚝 “최애 오징어찌개 만들어주고파” 팬심 폭발 (퍼펙트라이프)[어제TV] 01-01 다음 구교환·문가영 로코 '만약에 우리' 개봉 첫 날 2위에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