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훈, ‘SBS 연기대상’ 우수연기상 작성일 01-01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m2c4FYn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7feb44378a8048523dca1099e3d69df7d7e1d3c5683795902358342d03b501" dmcf-pid="QQsVk83Gi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훈, ‘SBS 연기대상’ 우수연기상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bntnews/20260101084305250mmaq.jpg" data-org-width="680" dmcf-mid="6WdZPtIkR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bntnews/20260101084305250mma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훈, ‘SBS 연기대상’ 우수연기상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28af54a34e4157d2eb5aeba04f7311807021d0dd334b84941a0f9f7a2a99166" dmcf-pid="xxOfE60HME" dmcf-ptype="general"> <br>배우 김지훈이 ‘2025 SBS 연기대상’에서 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한 해 동안 열심히 내달려온 활약의 결실을 맺었다. </div> <p contents-hash="1d0e744d8e0f519304a9d48459b2e4d9dc2c6485b57b6632dfd7cf9cee828def" dmcf-pid="yy2CzSNdRk"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지난 12월 31일 열린 ‘2025 SBS 연기대상’에서 SBS 금토드라마 ‘귀궁’을 통해 왕 이정 역으로 다채로운 캐릭터 변신과 팔척귀 빙의로 연기력의 끝판왕을 선보인바 미니시리즈 휴먼/판타지 부문 우수연기상이라는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지훈은 극 전체의 중심축 역할과 완성도 높은 캐릭터 소화력으로 드라마의 몰입도를 이끌었다.</p> <p contents-hash="cc7719896bf3bc3e5da3f77b168a3f6cb45c1714d190634178b20f20da0f0ecf" dmcf-pid="WWVhqvjJdc"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귀궁’에서 강성한 군주 이정의 카리스마부터 인간적인 고뇌, 팔척귀에 잠식된 광기까지 인물의 복합적인 내면을 절제된 연기로 표현하며 사극 속 왕 캐릭터에 새로운 결을 더했다는 호평을 받았다.</p> <p contents-hash="eed0789692afee1c8a2339539f94f00ac4db3ceb535b4c61aa6921ce7d6089e1" dmcf-pid="YYflBTAieA" dmcf-ptype="general">수상 후 김지훈은 “귀궁이라는 작품은 저한테 굉장히 특별한 작품이다. 배우가 필모그래피에 자신 있게 추가하고 싶은 캐릭터를 만나는 게 쉽지 않은데, 저를 믿고 어려운 역할을 맡겨주셨다”면서 “힘들었던 만큼 자부할 수 있는 멋진 캐릭터를 만들 수 있었던 것 같아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내년이면 데뷔한 지 25년 정도 되는데, 2026년에도 열심히 더 좋은 배우로 성장하겠다”라며 작품과 시청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f12c6517655bf1907477f288b3a85d6f465d6137bc725622c734fb56c5c16d3" dmcf-pid="GG4SbycnJj"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올 한 해 방송과 OTT를 넘나들며 쉼 없는 활동을 이어왔다. 드라마 ‘귀궁’,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을 비롯해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 할리우드 진출작 ‘버터플라이’,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에 출연하며 장르의 한계를 넘어서는 설득력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2b7f8f72ea462434034500f2a9f2f80dd6ba6f824d7001ab109276a68fa810b8" dmcf-pid="HuntM0lwLN" dmcf-ptype="general">특히 김지훈은 2025 서울국제영화대상 OTT 부문 최고 연기상을 수상하며 장르를 가리지 않는 연기 경쟁력을 입증했다. 여기에 K-브랜드지수 배우 부문에서도 상위권에 오르며 대중성과 화제성 면에서도 유의미한 성과를 이루었다.</p> <p contents-hash="ff2471e81ac8bc4f00884a167ee1a32c3b55b7bd083d366c209e5b16afca4d55" dmcf-pid="X7LFRpSrMa" dmcf-ptype="general">이처럼 작품마다 서로 다른 얼굴과 연기를 보여주며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해온 김지훈은 ‘믿고 보는 배우’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드라마와 OTT를 아우르는 연이은 성과는 2025년 김지훈의 행보를 대표하는 키워드로 꼽힌다.</p> <p contents-hash="c683e8404fc2b0ed80018a892c154933a4194d98533b954f9f46da67bda121c8" dmcf-pid="Zzo3eUvmdg" dmcf-ptype="general">다년간 축적해온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쉼 없는 활동을 이어온 김지훈이 보여줄 다음 행보에 벌써부터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c9d47e3fc999e246b7349f89607541e5ba105b7c25ba7b14ce12edb2ee74407b" dmcf-pid="5qg0duTsMo"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함께 가는 저녁길'·'톰과제리' 성우 송도순 별세 01-01 다음 유연석 현란한 빙의 연기 ‘신이랑 법률사무소’ 3월 첫 오픈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