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3월20일 컴백…팬들에 자필 편지 작성일 01-01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isqgKXSX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18c6b43d6c4b32875bcf55b85624fca5caace04e2c29c6af7d9d2a542225b9" dmcf-pid="FnOBa9Zv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ned/20260101084351203vqah.jpg" data-org-width="1280" dmcf-mid="1MEpJ7yOX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ned/20260101084351203vqa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d67a13c5d63eeeccc5981f55db79c47d6280ef1ea55fcc941b8ba94e5e7bef" dmcf-pid="3LIbN25T1d"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완전체 컴백일을 확정했다.</p> <p contents-hash="cb8f21ac571830faf95d2903ff795528fc5fcbc75460dd6b56fb118b342354e8" dmcf-pid="0oCKjV1yZe" dmcf-ptype="general">1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20일 새 앨범을 낸다. 이들이 완전체 앨범을 발매하는 것은 지난 2022년 6월 선보인 앤솔러지 앨범 ‘프루프(Proof)’ 이후 약 3년9개월 만이다.</p> <p contents-hash="7be36d3e1d54640e3d51521bcc9f5fe73b105665d91d456ce0392f6f8962e297" dmcf-pid="pgh9AftWZR" dmcf-ptype="general">컴백 일자는 최근 방탄소년단이 팬덤 ‘아미(ARMY)’에게 보낸 자필 편지를 통해 먼저 알려졌다.</p> <p contents-hash="b25341bc92570555f70b6339608c45c8608fd7c52486bea379960bb0af3d4610" dmcf-pid="UMEpJ7yOZM" dmcf-ptype="general">이들은 신년을 맞아 손글씨로 작성한 편지를 팬들의 자택으로 배송했다. 변함없이 곁을 지켜준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건네는 동시에 종이에 ‘2026.03.20’이라는 날짜를 기재해 컴백일에 대한 힌트를 줬다.</p> <p contents-hash="ac74e1052306197d22b181c63f7a3692de5de8fbc4abc0cc5c2465a700a4e9d0" dmcf-pid="uRDUizWI5x"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그 누구보다 간절히 기다렸습니다”(RM), “기다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진), “올해도 즐겁게 함께 합시다. 사랑합니다”(슈가), “드디어 생각했던 게 현실로!”(제이홉), “우리가 만나는 해가 찾아왔습니다”(지민), “2026년에는 더 많이 더 좋은 추억으로 갈 테니까 기대하세요!”(뷔), “보고 싶네요!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정국)라는 자필 메시지로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cff48cc4149fdd3560834b96b19752b49e69da358cba266b4cc17c2ff5bbac2" dmcf-pid="7ewunqYC1Q" dmcf-ptype="general">이번 편지는 지난 3년간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 멤버십을 유지하며 방탄소년단과 추억을 쌓아온 아미를 위한 선물이다. 실물 편지를 수령하지 못한 회원들은 이달 말 위버스에서 동일한 메시지를 받아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269a1c26349243ffb3c8ae6cb284fe387e4fbac90f05eac976228db81982dc04" dmcf-pid="zdr7LBGh1P" dmcf-ptype="general">빅히트 뮤직은 “기다림을 함께한 국내외 팬들 모두가 일곱 멤버의 마음을 공유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2d99f2b31ccf1b288752b96eae843d5c336e92239973d7a507ef5b9d86eb8b2" dmcf-pid="qJmzobHl16"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2025년 마지막 날인 전날 완전체로 위버스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면서 팬들과 함께 새해를 맞이했다. 이들은 지난해를 돌아보며 “올해는 무사히 컴백해 앨범이 잘되면 좋겠다. 방탄소년단 대박 나자”라며 새해 소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3d67e379e0c48ad2c4bce9a8e85ce8983bbce735ef23decc9629e57ad1cc540" dmcf-pid="BisqgKXSH8"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신보 발매에 이어 대규모 월드투어를 펼친다. 국내 언론은 물론 외신들은 올해 팝 음악계 가장 기대되는 이벤트로 방탄소년단 컴백을 꼽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연석 현란한 빙의 연기 ‘신이랑 법률사무소’ 3월 첫 오픈 01-01 다음 르세라핌, 새해 시작은 'HOT'하게…4세대 걸그룹 최강자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