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김성수, ♥열애설 불거졌다…상대는 12살 연하, "좀 더 알아보고 싶어" ('신랑수업') 작성일 01-0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NKRc4FY1S"> <p contents-hash="01a87540bbf6dd559f0cd2f7fc591da3172cda5c18bb4faa866efd2ee882ed47" dmcf-pid="qn76gKXSZl"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세아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e77fced9695397cb114dfac55f51e49f87378723978623259e66b83f37d31a" dmcf-pid="BLzPa9Zv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 제공=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10asia/20260101081304892npud.jpg" data-org-width="1047" dmcf-mid="02ZxjV1yG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10asia/20260101081304892npu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 제공=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7e9043e60190a74d41235bcd5d81e9c575647c56053de9d888536834be0fae" dmcf-pid="boqQN25TXC" dmcf-ptype="general">배우 김성수가 소개팅을 했던 박소윤과 쌍방향 호감을 확인했다.</p> <p contents-hash="a20bbcfd284c6fff01968fb02735dc756e607ab5d5902104925b386cec7a2c4c" dmcf-pid="KgBxjV1yHI" dmcf-ptype="general">31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95회에서는 김성수가 박소윤과 소개팅 후 두 번째 데이트를 하면서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특히 박소윤도 김성수를 처음으로 ‘오빠’라고 부르며 호감을 표현해, 두 사람이 펼쳐나갈 핑크빛 2026년을 기대케 했다. 또한 김일우-박선영은 일출부터 일몰을 함께하는 데이트로 2025년 마지막 날을 아름답게 장식했다. 아울러, ‘신랑수업’은 더욱 다채로운 이야기로 돌아오기 위해 재정비의 시간을 가지며 2026년 상반기 새 시즌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4d7168c2eb8234c6a4def7f9136784a6607ec3aba99f79d6f465100d328bd9a" dmcf-pid="9abMAftWZO" dmcf-ptype="general">앞서 12살 연하의 박소윤과 커플 목도리를 장만했던 김성수는 이날 박소윤과 나란히 커플 목도리를 한 채 데이트를 시작했다. 처음으로 박소윤이 운전한 차에 탄 김성수는 ‘하트눈’을 뜨며 박소윤을 바라봤고, 잠시 후 두 사람은 포천의 산정호수에 도착했다. 길을 걷던 중 김성수는 지나가는 사람들이 자신을 알아보자 “저한테 ‘왜 이렇게 살 쪘냐’고 할까 봐 눈을 못 마주치겠다”며 웃었다. 이어 그는 “이젠 좀 건강해지고 체력도 생겼다. 배우란 직업이 불특정 다수한테 잘 보이고 싶은 직업이지만, 사실은 가장 가까운 사람한테 잘 보이고 싶을 때, 그때가 바로 리즈 시절 같다”고 해 박소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1de4bec18e8ec2c35320af0887c7cb7a026647c49dad245ed76b1e3ce6add3" dmcf-pid="2NKRc4FY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 제공=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10asia/20260101081306157gqzm.jpg" data-org-width="1014" dmcf-mid="p1EsHcQ95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10asia/20260101081306157gqz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 제공=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1a985dbc530e23bbb1f3c3f53a8a70694c83fb4a58788a9e2ed38dc397cc76" dmcf-pid="Vj9ek83G5m" dmcf-ptype="general">달달한 분위기 속 김성수는 “‘처음’을 좋아하시겠지만, ‘유일’한 것도 좋아하시냐? 오늘 유일한 거 한번 해보자”며 보트 선착장으로 이끌었다. 실제로 선착장에는 체감 온도 영하 14도의 강추위 탓에 아무도 없었고, ‘유일’하게 보트에 탄 두 사람은 호수 위에서 둘만의 시간을 즐겼다. 이때 김성수는 “단 둘이 노 젓는 배에 있게 된다면 누구랑 있고 싶냐? 둘밖에 없는 곳에 누구를 데려갈지 생각해보면 그 사람이 아마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일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박소윤은 곰곰이 생각하다가 “저랑 성격이 잘 맞고, 같이 있을 때 재밌는 사람!”이라고 답했다. 김성수는 “그렇다면 전 훌륭한 선택이 될 거다”라고 박력 있게 어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68a8c3fa1af0271112c78b63176e305ec2c885196d138425acdbb53e0a3afa" dmcf-pid="fxtKeUvm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 제공=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10asia/20260101081307450mkbk.jpg" data-org-width="1071" dmcf-mid="U6Y5bycn5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10asia/20260101081307450mkb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 제공=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c02b57eb4bbc8fa14208420996821cb79a37af13d6e8fa69cf81c173dc6f6a" dmcf-pid="4MF9duTstw" dmcf-ptype="general">핑크빛 기류가 피어오른 가운데, 김성수는 박소윤을 글램핑장으로 데려갔다. 그는 “소윤 씨가 혼자 사니까 집밥을 한번 해주고 싶었다”고 한 뒤 폭풍 칼질을 선보였다. 그는 어머니표 ‘시래기 고기 된장국’을 만들었고, “요리는 애정 표현인 것 같다. 자식에게 해주는 사랑 같은. 사랑을 하면 요리에 정성이 들어 갈 수밖에 없다”고 털어놔 ‘스튜디오 멘토군단’의 격찬을 받았다. 박소윤도 울산에서 고깃집을 하는 어머니가 보내준 돼지갈비를 열심히 구웠다. 그 사이 김성수는 박소윤이 좋아하는 떡볶이에 불고기를 넣어 새 메뉴를 추가했고, 박소윤은 “이 정도면 생일상 아니냐?”며 감격했다. ‘교장’ 이승철은 “이건 양가 어머니 음식들의 ‘컬래버’다. 두 분이 만나시기 전에 음식으로 상견례를 미리 한 거다”라고 흐뭇해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5b99d103acf62d3a619988c7adcb0d459e43e660932b8c8ae5e0cf32982877" dmcf-pid="8R32J7yO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 제공=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10asia/20260101081308715dcqw.jpg" data-org-width="1078" dmcf-mid="uibfnqYC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10asia/20260101081308715dcq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 제공=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58e31e20cf6f5d0e06d65e3c0b7ba10edc66b1977de97ccf380b56ebbf0de5" dmcf-pid="6e0VizWIYE" dmcf-ptype="general">식사 후 김성수는 박소윤에게 2026년 다이어리를 선물했다. 다이어리를 펼쳐본 박소윤은 ‘2월 26일’에 하트 표시가 되어 있는 걸 보자 미소지었다. 김성수는 “그 날이 우리 만난 지 100일!” 이라고 한 뒤, “9월 14일은 300일, 11월 19일은 1주년”이라고 설명했다. 내친김에 두 사람은 버킷리스트도 함께 적어봤다. 박소윤은 ‘좋은 사람과의 연애’ 등을 적은 반면, 김성수는 ‘소윤 씨 어머니 가게에 가서 고기 10인분 먹기’ 등 온통 박소윤 관련 소원만 적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b6e3d12b2064bb71263858417cabbb70c8b36c628fa8ed381a9b8ffe5f1dba" dmcf-pid="PdpfnqYCX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 제공=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10asia/20260101081310002wina.jpg" data-org-width="982" dmcf-mid="7cy0fXrN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10asia/20260101081310002win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 제공=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08aaec18861108f762c1618eb0574d2edbe6fcf2c5c2d4d996278e449b9a1e" dmcf-pid="QJU4LBGh1c" dmcf-ptype="general">김성수는 “정말 오랜만에 많이 웃는 여자 분을 만난 것 같다. 전 소윤 씨를 좀 더 알아가고 싶은데 소윤 씨는 어떤지?”라고 돌직구 고백을 던졌다. 박소윤은 잠시 머뭇거리다가, “계속 보다 보니까 오빠가 좀 더 궁금해졌다”고 답해 김성수를 활짝 웃게 했다. 쌍방 호감을 확인한 두 사람은 서로를 그윽하게 바라봤고, 2026년을 함께 열어갈 것임을 예감케 했다. </p> <p contents-hash="f0920aca519ac9e5ed67228c99fc794b3062b434c4bec4a9ae43670c992de4be" dmcf-pid="xiu8obHlXA" dmcf-ptype="general">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랑수업’ 김일우, 마지막 직진 01-01 다음 도경수 새 프로필 공개, 더 깊어진 아우라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