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SBS 연기대상' 김지훈, 우수연기상 수상 "육성재가 받을 줄… 서운했다" 작성일 12-31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25 SBS 연기대상]<br>'귀궁' 김지훈 "데뷔 25년, 손 꼽을 정도로 힘들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51XyQ4qL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f0d10c03e40fd8a12218be9e1ed448cc5251c81987aa8140eefb08554485fe" dmcf-pid="Z1tZWx8Be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지훈이 '2025 SBS 연기대상'에서 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2025 SBS 연기대상'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hankooki/20251231235124505egmf.png" data-org-width="640" dmcf-mid="HeMPVOwaJ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hankooki/20251231235124505egm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지훈이 '2025 SBS 연기대상'에서 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2025 SBS 연기대상'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a717834bd02f0b34e958ccdea438abb71e7ef43eb9d6340a3d5fc4e4211b34" dmcf-pid="5tF5YM6bMH" dmcf-ptype="general">배우 김지훈이 '귀궁'으로 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074743b039c2605a64784097df0a66f3998015f59a63570eede96b73db665e91" dmcf-pid="1F31GRPKMG" dmcf-ptype="general">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SBS 프리즘타워에서 '2025 SBS 연기대상'이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은 신동엽, 채원빈, 허남준이 MC로 호흡을 맞췄다. '2025 SBS 연기대상'은 한 해 동안 방송된 SBS 드라마를 총망라해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p> <p contents-hash="641320bc8176a4a61d4019d8e5f879b9d458b93fe5c5fee66b38f30338b27ab6" dmcf-pid="t30tHeQ9iY" dmcf-ptype="general">올해 우수연기상 미니시리즈 휴먼·판타지 남자 부문에는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김요한, '귀궁' 김지훈, '귀궁' 육성재가 후보로 올라 경합을 벌였으며, 김지훈과 김요한이 공동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p> <p contents-hash="8a822dcecb1e5ccdc1fca3ba599ee8e1998cc2394d4a8f8b6dfe21f4d464748c" dmcf-pid="F0pFXdx2dW" dmcf-ptype="general">무대에 오른 김지훈은 "육성재 배우와 함께 후보에 올라서 나는 못 받는구나 싶었다. 제 이름이 불리지 않아 상을 못 받은 줄 알고 서운했는데 상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귀궁'은 제게 특별한 작품이다. 배우로서 필모그래피에 꼭 남기고 싶은 캐릭터를 만나는 건 쉽지 않은데, 감독님이 제게 그 기회를 주셨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지훈은 '귀궁'에서 왕가에 원한을 지닌 팔척귀에 맞서는 가상의 왕 이정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p> <p contents-hash="cce28bb85a5d689bd68294f7219b96d12a0dbd2169a36846c700d0018df0d7f4" dmcf-pid="3pU3ZJMVLy"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내년에 데뷔 25년 차가 되는데 손에 꼽을 만큼 힘든 작업이었다"며 "그만큼 멋진 캐릭터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 가족들에게도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d8e57038e222cd1e25365d63c4e6e89696de0e5b9264171b018756ec7ec8988" dmcf-pid="0Uu05iRfRT" dmcf-ptype="general">함께 수상한 김요한은 "제게 선물 같은 역할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연습 기간부터 약 1년 가까이 촬영했는데 돌이켜보면 행복한 기억으로만 남아 있다"고 지난 시간을 돌아봤다. 김요한은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에서 만년 꼴찌 한양체고 럭비부의 주장을 맡아 윤성준 역을 연기했다.</p> <p contents-hash="8477d6e5aecb577f5158d35d83bb4b7818eddb200e75dd33048aa1c7453efc53" dmcf-pid="pu7p1ne4d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런 현장을 만들어준 배우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소재가 럭비라 많이 부딪히고 다치며 힘들었지만, 함께여서 이겨낼 수 있었다"고 공을 돌렸다.</p> <p contents-hash="d2048bbf9dbd2680e4c3ccda5967a99a9f5a15f1b3c839dea6621242bd4d0924" dmcf-pid="U51XyQ4qRS"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여빈 "남궁민 선배님께 이 상 바쳐" 울컥 [SBS 연기대상] 12-31 다음 '우수연기상' 전여빈 눈물 울컥 "남궁민 덕분, 연기 제대로 못했어"('2025 SBS 연기대상')[순간포착]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