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도 2달은 쉬는데, '10일 만에 또 출국' 안세영…그래도 새해 인사는 남겼다→"더 좋은 소식 나눌 수 있길" 작성일 12-31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5/12/31/0001958652_001_20251231222807272.pn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2025년 한 해 동안 최고의 활약을 펼친 안세영이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br><br>안세영은 31일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안세영입니다. 한 해 동안 변함없는 응원을 보내주신 덕분에 끝까지 최선을 다할 수 있었고, 11승이라는 결과로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적었다.<br><br>이어 "2025년 한 해 동안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2026년을 맞아 더 좋은 소식들 여러분과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새해에도 따뜻하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빌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5/12/31/0001958652_002_20251231222807337.jpg" alt="" /><em class="img_desc">2025년 한 해 동안 최고의 활약을 펼친 안세영이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안세영은 31일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안세영입니다. 한 해 동안 변함없는 응원을 보내주신 덕분에 끝까지 최선을 다할 수 있었고, 11승이라는 결과로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2025년 한 해 동안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026년을 맞아 더 좋은 소식들 여러분과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새해에도 따뜻하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빌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안세영 SNS</em></span><br><br>영어로도 작성해 해외 팬들에게도 인사를 전했다.<br><br>안세영에게 2025년은 인생 최고의 한 해였다.<br><br>1월에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말레이시아 오픈(슈퍼 1000), 인도 오픈(슈퍼 750) 우승을 시작으로 전영 오픈, 인도네시아 오픈(이상 슈퍼 1000) 등 굵직한 대회를 휩쓸며 총 11개의 타이틀을 수확했다. 마지막 대회인 BWF 월드투어 파이널에서도 5전 전승으로 트로피를 들어올렸다.<br><br>여자단식에서 시즌 11승은 안세영이 최초다. 남녀 통틀어서도 2019년 일본 남자단식 레전드 모모타 겐토와 동률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5/12/31/0001958652_003_20251231222807384.png" alt="" /><em class="img_desc">2025년 한 해 동안 최고의 활약을 펼친 안세영이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안세영은 31일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안세영입니다. 한 해 동안 변함없는 응원을 보내주신 덕분에 끝까지 최선을 다할 수 있었고, 11승이라는 결과로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2025년 한 해 동안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026년을 맞아 더 좋은 소식들 여러분과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새해에도 따뜻하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빌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em></span><br><br>안세영은 슈퍼 1000 3개 대회와 인도 오픈 외에도 일본 오픈, 중국 마스터스, 덴마크 오픈, 프랑스 오픈(이상 슈퍼 750), 호주 오픈(슈퍼 500), 오를레앙 마스터스(슈퍼 300), 월드투어 파이널까지 쉼 없이 달렸다.<br><br>시즌 전적 77전 73승 4패, 승률은 무려 94.8%에 달해 단일 시즌 역대 최고 승률 신기록을 작성했다.<br><br>또한 배드민턴 역사상 최초로 단일 시즌 상금 100만 달러(약 15억원)를 돌파하는 위업도 달성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5/12/31/0001958652_004_20251231222807452.jpg" alt="" /><em class="img_desc">2025년 한 해 동안 최고의 활약을 펼친 안세영이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안세영은 31일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안세영입니다. 한 해 동안 변함없는 응원을 보내주신 덕분에 끝까지 최선을 다할 수 있었고, 11승이라는 결과로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2025년 한 해 동안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026년을 맞아 더 좋은 소식들 여러분과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새해에도 따뜻하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빌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안세영 SNS</em></span><br><br>안세영은 2025년 마지막 대회인 월드투어 파이널을 마치고 귀국한지 볼과 열흘 만에 다시 출국한다. 2026년 초부터 살인적인 일정을 소화한다. 프로스포츠 선수들도 두 달은 휴식과 스프링캠프 등으로 재충전을 하는데 안세영은 그런 것도 없다.<br><br>새해부터 슈퍼 1000 4개 대회, 슈퍼 750 6개 대회 등 의무 참가 대회만 줄을 잇는다.<br><br>3월 전영 오픈(슈퍼 1000) 직전 열리는 독일 오픈(슈퍼 300) 참가 가능성이 있고, 여기에 4월 아시아선수권과 우버컵(여자단체 세계선수권),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연말 세계선수권과 월드투어 파이널까지 쉴 틈 없는 일정이 기다리고 있다.<br><br>당장 내달 6일에는 말레이시아 오픈에 참가한다. 이에 따라 3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말레이시아로 향한다. 새해를 맞이하는 순간 비행기 안에 있어야 하기 때문에 안세영은 미리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5/12/31/0001958652_005_20251231222807491.jpg" alt="" /><em class="img_desc">2025년 한 해 동안 최고의 활약을 펼친 안세영이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안세영은 31일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안세영입니다. 한 해 동안 변함없는 응원을 보내주신 덕분에 끝까지 최선을 다할 수 있었고, 11승이라는 결과로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2025년 한 해 동안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026년을 맞아 더 좋은 소식들 여러분과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새해에도 따뜻하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빌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안세영 SNS</em></span><br><br>사진=연합뉴스 / 안세영 SNS 관련자료 이전 5세대 비주얼 뭉쳤다..이안·방지민·원희, 카리나→아이유 완벽 변신 [2025MBC가요대제전] 12-31 다음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에 직진 고백…"어머님 뵈러 울산 가야" (신랑수업)[종합]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