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에 농락 당한 지석진, 그럼에도 "행복합니다" 성숙한 후기 [MD★스타] 작성일 12-31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fCFagiPm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dadf8627f098505c290c5a29037d6c276fef8be929fe0e2960f02581dcc2aa" dmcf-pid="94h3NanQD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석진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ydaily/20251231212742719hgdn.jpg" data-org-width="640" dmcf-mid="b1y7EkNd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ydaily/20251231212742719hgd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석진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288d649a811f85fff9dffac102b4a8c1bad2104b3daa44e794ace7feba2890" dmcf-pid="28l0jNLxIZ"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개그맨 지석진이 '2025 SBS 연예대상'에서 수상의 아쉬움에도 불구하고 품격 있는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f70f93b17615e1baa91f7d4fa878c105cc1425e01656f2fb3b0ef36d68fdcfd" dmcf-pid="V6SpAjoMwX" dmcf-ptype="general">지석진은 12월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최고의 프로그램상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응원 모두 보고 있습니다.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내년에도 더욱 큰 웃음 런닝맨이 만들어 드릴게요.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d31e167fb4c03a93be14c852386d2bb635f095ea035088fbf7d8ee30a5719561" dmcf-pid="fPvUcAgRrH" dmcf-ptype="general">그는 올해 런닝맨 팀과 함께 '최고의 프로그램상'을 수상했지만, 일부 시청자들은 대상 수상이 유력해 보였던 지석진이 또다시 무관에 그친 데 대한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방송 내내 지석진을 중심으로 한 연출이 새벽 1시까지 이어졌음에도 결과는 뜻밖의 ‘패싱’이었기 때문에 논란이 더욱 커졌다.</p> <p contents-hash="85102fb45dd8b124e29ae30699b77b6d9b00e48e680b6857894a1f198339a096" dmcf-pid="4ucyMx8BDG" dmcf-ptype="general">실제로 지석진은 2021년과 2022년 대상 후보에 올랐으나 수상은 하지 못했고, 2023년과 2024년에는 아예 후보에서도 제외돼 팬들의 분노를 샀다. 이번 시상식 역시 유력 후보처럼 부각되며 기대감을 키운 끝에 끝내 무관으로 마무리돼, ‘지석진 농락’이라는 비판이 쏟아졌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가 유행이 아니라고 했지”... 장원영, 두바이 쫀득쿠키 열풍에 쐐기 12-31 다음 김영광, 이영애와 베스트커플상→대국민 사과 "사이비교주 役 추천 죄송" [KBS 연기대상]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