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암 투병’ 안성기, 가족도 급거 귀국..소속사 “차도 언급 단계 NO” [종합] [공식] 작성일 12-3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IkzcAgRT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d7353f7f1c6a63b9e5f22f21adc3f691ad81c854a3f217cfa9c3692a1c8843" dmcf-pid="zCEqkcae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조은정 기자]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제 56회 대종상 영화제(2020)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베우 안성기가 포즈를 취하며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cej@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poctan/20251231210907715owfw.jpg" data-org-width="530" dmcf-mid="UWYeWylw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poctan/20251231210907715owf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조은정 기자]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제 56회 대종상 영화제(2020)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베우 안성기가 포즈를 취하며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cej@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2f0dbe496ff0e65d6c721d3f1f32aa14fd1e8ad369c2487285623030e06da7" dmcf-pid="qhDBEkNdTh" dmcf-ptype="general">[OSEN=김채연 기자] 배우 안성기의 건강 악화 소식이 들려온 가운데, 미국에 있던 아들도 급거 귀국 중이다. 위험한 고비를 넘겼다는 보도도 등장했으나, 소속사 측은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261123b835b26d7820a138be3456507a4f9f95e5dc2358519faa31090c36c9b" dmcf-pid="BlwbDEjJyC" dmcf-ptype="general">안성기는 지난 30일 오후 4시께 자택에서 음식물을 먹다가 목에 걸린 채로 쓰러져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이후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인근 병원 응급실로 이송된 그는 중환자실에 입원했다.</p> <p contents-hash="01ac4e577a922507b97108a816e05fa2e12b1508e064e3d717ced0e92d2a403f" dmcf-pid="bSrKwDAiyI" dmcf-ptype="general">혈액암이 재발해 투병 중이던 안성기의 건강 상태는 위독한 것으로 전해졌고,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OSEN에 “안성기 선배님이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병원에 이송되어 현재 의료진의 조치 하에 치료를 받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a4981e9ef4bfedea78e4315b01b018e3a0f1c28578253f7d50cbf228f3c7be" dmcf-pid="Kvm9rwcn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부천, 박준형 기자] 29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제2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안성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06.29 / soul1014@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poctan/20251231210907905ybuf.jpg" data-org-width="530" dmcf-mid="uTs2mrkL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poctan/20251231210907905ybu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부천, 박준형 기자] 29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제2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안성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06.29 / soul1014@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222b7fb5c7f333a0a88ddc1a14986507062c047f5baa7340de511eae008ec5" dmcf-pid="9XSPlhsATs" dmcf-ptype="general">다만 구체적인 내용과 관련해 관계자는 “정확한 상태 및 향후 경과에 대해서는 의료진의 판단을 토대로 확인 중에 있다"라며 "배우와 가족의 안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이 있을 경우 공식 채널을 통해 안내드리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289b6ce0e6eb57d57fbabf0c01fb615d634dbbbdbddbcaecf6894b25c4af484" dmcf-pid="2ZvQSlOchm" dmcf-ptype="general">‘국민 배우’ 안성기의 건강 악화 소식에 대중의 걱정이 이어진 가운데, 미국에서 거주하는 큰 아들까지 급히 귀국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건강 회복을 기원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4888b32e3faf71a02f4b41b42c980258796464425c7ef3493ad60b3296adf584" dmcf-pid="V5TxvSIkhr"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한 매체는 안성기가 위험한 고비를 넘겼다는 취지의 보도를 냈으나, 소속사 측은 “아직 차도에 대해 공식적으로 언급할 수 있는 단계나 상황이 아니다"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3a8e4737236139f66115a8e4a1469a50e453a5c5b47135133a9830c0ef77676" dmcf-pid="f1yMTvCETw" dmcf-ptype="general">관계자에 따르면 안성기의 상황과 건강 상태는 직계 가족 일부만 곁에서 지켜보고 있으며, 의료진의 정확한 판단을 기다리는 중이다. 구체적인 진단 결과는 조금 더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f43ff02bb15a909725c9b60b18d42cb0b516a6982481608e972f188ca833cc80" dmcf-pid="4tWRyThDCD" dmcf-ptype="general">한편, 배우 안성기는 1957년 김기영 감독의 영화 ‘황혼열차’로 5살에 데뷔해 ‘10대의 반항’, ‘하녀’ 등을 통해 아역 시절부터 두각을 드러냈다. 성인 후 공백기를 거쳐 ‘야시’, ‘제3공작’으로 재도약했으며, 1980~1990년대 ‘바람 불어 좋은 날’, ‘고래사냥’, ‘남부군’, ‘하얀 전쟁’, ‘투캅스’ 시리즈 등으로 국민배우로 자리매김했다. </p> <p contents-hash="31a8fcce58615ea74b72e726fe29c556b5a3cf453d314ece6c5dfa0406781a56" dmcf-pid="8FYeWylwCE"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실미도’, ‘라디오스타’, ‘부러진 화살’, ‘한산: 용의 출현’ 등 굵직한 작품에 출연했으며, 청룡영화상, 백상예술대상, 대종상영화제 남우주연상을 모두 석권한 트리플 크라운 달성자이자 198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주연상을 수상한 유일한 배우다. /cykim@osen.co.kr</p> <p contents-hash="e62a25f93e2e4207e53102bc6a43364668c49c4b939fb0f8475bbc2ffc15d781" dmcf-pid="63GdYWSrTk"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활한 허미미, 나고야 향해 '금빛 업어치기' 12-31 다음 엑소 카이, 전역 후 패션위크 참석···3세대 문짝 부순 데는 이유가 있단다('엑소 유튜브'(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