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백만장자’ 가맹점 830개 치킨 프랜차이즈 CEO 김재곤 “1000억 모으는 중” 직격 인터뷰! 작성일 12-3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k9BqUZu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0a42c10da52637cc0658a10c0d6901e0576dbf3876db5b32d8a8bca665f302" dmcf-pid="KE0DcAgRF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rtskhan/20251231205124091axdf.jpg" data-org-width="600" dmcf-mid="B59SCIrN3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rtskhan/20251231205124091axd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24898b0adb71aecfbe3d17ef7dfe10195acb19ea76eac114218dab2b253b5b" dmcf-pid="9DpwkcaezG" dmcf-ptype="general">연 매출 2천억 원의 ‘통닭 부자’ 김재곤이 닭으로 인생 역전을 이룬 ‘결정적 한 수’를 공개한다. 여기에 ‘1000억 원’이 드는 새로운 목표와 자녀들을 향한 ‘유산 상속 계획’까지, 어디에서도 밝히지 않았던 솔직한 속내를 모두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8119d290aa8beab7edb232cc9475b2ff9de23ffe253edb905126694b26c283f3" dmcf-pid="2wUrEkNdFY" dmcf-ptype="general">31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도계·가공·유통을 아우르는 종합 닭고기 전문기업과, 창업 8년 만에 가맹점 830개를 돌파한 치킨 프랜차이즈를 이끌며 ‘연 매출 2천억 원’의 신화를 쓴 ‘대한민국 닭 업계의 산증인’ 김재곤이 출연한다. 그의 인생에 담긴 아픔과 도전, 그리고 성공 뒤에 숨은 평생의 철학을 깊이 있게 조명하며 묵직한 울림을 선사한다. 특히 19,500평의 대지에 지어진 초대형 닭 공장 내부와 함께, 한 마리의 닭이 우리가 먹는 치킨으로 탄생하기까지의 전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c7713bc0571dcf949e2fdae5e07cd6730117a36813b199a6d6d2137f0d8e7ab" dmcf-pid="VrumDEjJUW" dmcf-ptype="general">15살에 부모를 잃고 일찍이 4남매의 가장이 된 김재곤은, 닭집에서 월급 7천 원을 받으며 일해 동생들의 생계를 책임졌다. 결혼 후 독립을 결심한 그는 육촌 형님의 가게 한켠, 2평 남짓한 공간을 빌려 장사를 시작했다. 닭 80마리로 시작한 장사는 5년 만에 하루 판매량 15,000마리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성장을 이뤄냈다. 1990년대 초, 한 달 매출이 1억 원에 육박했다는 그의 이야기에 서장훈은 “거의 중소기업 수준”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이어 “그 돈으로 뭘 하셨냐”는 질문에 김재곤은 “동생들 결혼시키고, 막냇동생 대학교 학비도 댔다”고 담담히 답해 뭉클한 감동을 안긴다. 그의 이러한 성공에는 남들과는 다른 과감한 선택과 치열한 노력이 있었다. 2평 가게로 시작해 인생을 뒤바꾼 김재곤의 ‘결정적 한 수’, 그 놀라운 이야기는 ‘이웃집 백만장자’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f88e3785a3494c31976ac9e811d4a450b6888625ab70d117af38293f09e641c8" dmcf-pid="fm7swDAi3y" dmcf-ptype="general">김재곤은 방송을 통해 아직 끝나지 않은 자신의 도전을 이야기한다. 그는 “앞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며 “몇백억 가지고는 안 될 것 같다. 1000억 원은 필요하다”고 밝혀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p> <p contents-hash="d5908632ed73dae03aba5d88b32d4bde032303730080260fbd246931a599349c" dmcf-pid="4szOrwcnpT" dmcf-ptype="general">이미 성공의 정점에 선 그가 다시 거대한 꿈을 꾸는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더 나아가 자녀들을 향한 유산 상속에 대한 질문에는 모두의 예상을 뒤엎는 답변을 내놓아 서장훈과 장예원을 깜짝 놀라게 한다. 닭 80마리에서 출발해 현재는 하루 10만 마리를 유통하는 ‘닭 업계 큰손’ 김재곤의 파란만장한 서사는 12월 31일 수요일 밤 9시 55분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9e49cb7a7c234c261ec055fc0ae15940378a88ef961d5be6fd5c581fbd59524b" dmcf-pid="8CbhOsDgFv"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낸시랭, 사채 쓰다 빚 15억 불어나…"사람들이 날 좀비처럼 뜯어 먹어" ('특종세상') 12-31 다음 전 세계 법정서 ‘기후 정의’ 세우려는 사람들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