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법정서 ‘기후 정의’ 세우려는 사람들 작성일 12-3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C ‘사건번호 2026지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GyRQPfzTC"> <p contents-hash="01bf5a9745e1e0c17fe8d607f0aa058139ae84c7cbc882f0785a08a46b14d6a1" dmcf-pid="PHWexQ4qWI" dmcf-ptype="general">기후위기는 환경 문제에 머물지 않고 삶과 안전, 권리를 둘러싼 ‘법적 책임’의 문제로 확장되고 있다. 새해 첫날 방송되는 MBC 신년특집 기후다큐멘터리 <사건번호 2026지구>에서는 전 세계 법정에서 벌어지는 기후 소송을 취재한다.</p> <p contents-hash="470ce8bdb8c457a32103994812594d3b682e3a769c07c00a29467841d728dc49" dmcf-pid="QXYdMx8BhO" dmcf-ptype="general">1부는 페루 안데스 와라스 지역에서 시작된 ‘사울 리우야 vs RWE’ 소송을 따라간다. 열대 빙하가 줄어드는 가운데 농부이자 산악 가이드인 사울 리우야가 기후위기 책임을 대형 배출 기업에 묻기 위해 법정에 선 과정을 담는다. 2부에선 남태평양 섬나라 바누아투로 떠난다. 기후위기로 삶의 터전이 무너지는 현장을 따라가며, 바누아투 로스쿨 학생들의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국제사법재판소(ICJ) 자문 의견(사건번호 187)으로 이어진 과정을 들여다본다.</p> <p contents-hash="04ec77c83cc64afeec3f9caff4436e9051a72aaa5557cfb5b5a3cccb926deda4" dmcf-pid="xZGJRM6bys" dmcf-ptype="general">3부는 한국과 일본의 법정이다. 한국의 기후 헌법소원과 헌법재판소의 헌법불합치 결정 이후의 과제, 석탄발전 책임을 묻는 농민 손해배상 소송, 일본 청년들이 대형 전력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기후 소송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이 모두의 책임이 되고 있음을 조명한다. 오전 7시50분 방송.</p> <p contents-hash="02330524922cc944d5fc5c191ded8917ec57a58f1512f81a1359461212e1e79b" dmcf-pid="yieXYWSrvm" dmcf-ptype="general">노정연 기자 dana_f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웃집 백만장자’ 가맹점 830개 치킨 프랜차이즈 CEO 김재곤 “1000억 모으는 중” 직격 인터뷰! 12-31 다음 2026년 01월 01일[TV 하이라이트]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