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우, 청소년연기상에 "뭐라고 하지" 귀여움 폭발→장성규 출격 [KBS 연기대상] 작성일 12-31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DoX9Kzt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d1cac6e36b41c19b7be1b74c506c8700b132af81082cb837bafff55d8fd2b3" dmcf-pid="PwgZ29qF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tvreport/20251231200508415gjum.jpg" data-org-width="1000" dmcf-mid="4DaNvSIkY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tvreport/20251231200508415gjum.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81927c45514a9eb58bb45d22ab3918e61bc3f423dd8c59674d11954b900654" dmcf-pid="Qra5V2B35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tvreport/20251231200509841xzld.jpg" data-org-width="1000" dmcf-mid="8oxlp01yY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tvreport/20251231200509841xzl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2401852375325292d485793db17ebc787e0933590eddb3439b36f6fad8ace26" dmcf-pid="x1T4NanQY5" dmcf-ptype="general">[TV리포트=남금주 기자] '신데렐라게임' 김건우, '은수 좋은날' 김시아가 청소년 연기상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92adac0ef85e51df01a220474b81ecb6dc91d68a5f961cd13c905dc5141a85d5" dmcf-pid="yLQh035TYZ" dmcf-ptype="general">3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아트홀에서 열린 '2025 KBS 연기대상'에는 장성규, 남지현, 문상민이 진행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7d542191a50963eb947bbea2263d84bd1f7a36f528a38bfbc63917f34b2a21a7" dmcf-pid="Woxlp01yGX" dmcf-ptype="general">이날 청소년 연기상 남자 후보로 '마지막 썸머' 강지용, '여왕의 집' 권율, '신데렐라게임' 김건우, '대운을 잡아라' 안준서,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이주원, '마리와 별난 아빠들' 정한솔', '빌런의 나라' 조단이 올랐다.</p> <p contents-hash="ab51f8f375aff9bd01472088643b6752d0151e9eb198c2365743b873574e1eb4" dmcf-pid="YgMSUptWGH" dmcf-ptype="general">수상자는 '신데렐라게임' 김건우 군으로, 호명된 김건우 군은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고, 맞다는 말에 무대에 올랐다. 트로피와 마이크를 양쪽에 손에 쥔 김건우 군은 인사를 한 후 "뭐라고 해야 하지"라며 무슨 말을 할지 고민했고, MC 장성규가 옆으로 와서 "혼자 소감 얘기하기 벅찰 수 있다. 상 받아서 기쁠 텐데, 기분이 어떤지 얘기해 볼까요"라고 이끌어주었다. 이에 김건우 군은 "긴장되고 떨리는데, 너무 좋다"고 대답했다. </p> <p contents-hash="e94a4cb094ab7584bf8685586e8f0bcf9aee1a96794c73eb3a3eb8beb0752259" dmcf-pid="GaRvuUFY1G" dmcf-ptype="general">김건우 군은 엄마, 아빠에게 하고 싶은 말로 "맨날 촬영할 때 차 태워서 데려다주시는데 감사하다"고 했고, 선배 배우들에겐 "하나 이모(한그루 분) 감사합니다"라며 감독, 작가에게도 감사 인사를 잊지 않았다. 김건우 군은 2026년 배우로서 꿈에 대해선 "모르겠다"고 솔직히 말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8a40f44c2f78874f860305d1836e287b361e3d8c72dc95a97f048abb8f694589" dmcf-pid="HNeT7u3GHY" dmcf-ptype="general">여자 후보로는 '마리와 별난 아빠들' 김라희, '은수 좋은날' 김시아, '마지막썸머' 송지우, '독수리5형제를 부탁해!' 이봄, '여왕의 집' 최설아, '대운을 잡아라' 한시아가 올랐다. </p> <p contents-hash="7093b2bdb33d85e8861a021000785e56bf088c9710b5716cc61362b73d9fd910" dmcf-pid="Xjdyz70H5W" dmcf-ptype="general">청소년 연기상 여자 수상자는 '은수 좋은날' 김시아 양이었다. 울컥한 김시아 양은 "며칠 뒤면 고등학교를 졸업하는데, 얼마 남지 않은 10대에 의미 있는 상으로 마무리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라며 제작진들을 비롯해 이영애, 김영광에게 영광을 돌렸다. 마지막으로 김시아 양은 "아역 배우로 인사드렸지만, 앞으론 배우 김시아로 찾아뵙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ecebd4c6a4cc4afdc83885480a0938bd7865164fb47f90418f20125842f2b75e" dmcf-pid="ZAJWqzpXHy" dmcf-ptype="general">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2025 KBS 연기대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프링 피버’ 김아정 작가 “선재규는 피지컬 로맨티스트” 12-31 다음 “요즘 누가 TV를 보나요”...국내 지상파 영향력, 갈수록 쪼그라든다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