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영어유치원 적극 추천 "아들은 안 보내고 딸만 보내, 확실히 다르다" 작성일 12-31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w5V2B33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52ce699c5e43909198669c97de3cf6bb3871ee115e963bb987e01c0889a275" dmcf-pid="17mt4fKp7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Chosun/20251231200647662kabr.jpg" data-org-width="700" dmcf-mid="Hj4AyThD0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Chosun/20251231200647662kab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4c95799b2e2fd5efb3db8862119a2914a70735deb39020c3da4c9beff237348" dmcf-pid="tzsF849UzE"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가수 장윤정이 두 자녀의 교육 차이에 대해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fa2460391bef5f4799182e9244fa169b9e29fa99b0c0d24a7869ad2320268eba" dmcf-pid="Fs8cWylwpk" dmcf-ptype="general">31일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에서는 '내 아이 영어 유치원부터 소싯적 클럽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49a91a422336b0cac8c1c37bf7c083d0c4ba294f64d0aea05c6b316ef3637592" dmcf-pid="3O6kYWSr3c" dmcf-ptype="general">홍현희는 "애들은 방송에 나온 거 어떻게 생각하냐. 우리는 둘 다 애 허락 없이 지금 유튜브에 나오고 있지 않냐. 나중에 미안해할 수도 있을 거 같다"고 궁금해했다.</p> <p contents-hash="44a9c59b1692907e78bcb9f178a23fdaf59cb0808420bd86bf55380f7c1ef69d" dmcf-pid="0IPEGYvmUA"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하영이는 약간 꼴통처럼 나온 게 싫었던 거 같다. 자기는 지금 아가씨, 언니인데 너무 꼴통이었던 거다. 그래서 그걸 부끄러워한다. '너무 귀엽잖아' 해도 자기는 안 귀엽다더라"라며 "연우는 광고 같은 거 들어오면 물어본다. 이런 콘셉트는 아닌 거 같다고 얘기하기도 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2a021cfd97ad636ec269c69aebe1d70db59601ccfd058d5909630edfdb93437" dmcf-pid="pCQDHGTsuj" dmcf-ptype="general">홍현희는 "자기 자아가 확실하니까. 연우 공부 진짜 잘한다"고 이은형에게 얘기했고 장윤정은 "연우는 걱정 없다"고 인정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5b1719841d2ec1e5b3c16019ae988561270b9229d783432d67040b817b3332" dmcf-pid="UhxwXHyOF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Chosun/20251231200647890kikn.jpg" data-org-width="1128" dmcf-mid="Xa7dmrkLF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Chosun/20251231200647890kik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132c1751ca33e785433a7c3577b270c90a0292b51ecbd90972dabe1cec3532" dmcf-pid="ulMrZXWI3a" dmcf-ptype="general"> 그런가하면 장윤정은 두 아이들의 교육 차이에 대해 밝혔다. 장윤정은 "연우는 영유를 안 다녔고 하영이는 다녔다. 그랬더니 다르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e4d6024f30092898e39f633ef633e14a1874d4ae38062b22e572ceb9937965c" dmcf-pid="7SRm5ZYCug" dmcf-ptype="general">홍현희는 "추천하시냐"고 궁금해했고 장윤정은 "영어를 시킬 거면 하는 게 맞는 거 같다. 연우는 준범이처럼 놀이하는 놀이유치원을 다녔다. 그랬더니 크면 클수록 자신감을 잃더라"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8e0348c535b88a0991f66b217c058f81e3170668c3b8a345994a13ccf20bc64" dmcf-pid="zves15Ghuo"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하영이는 시험 봐서 들어가는 영유를 보냈다. 그랬더니 지금 수준이 그렇게 차이가 안 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9809bcbbaeffc823acb6e99e3573d0a067f473c66a2a5c3937b5491bf1c5da5" dmcf-pid="qHoSUptWUL" dmcf-ptype="general">홍현희는 "연우는 이공계 오빠 느낌이다. 자기가 맘먹으면 하는 느낌"이라 말했고 장윤정은 "그래주면 고마운데 다르다. 그래서 욕심이 난다. 좀 더 시킬걸"이라고 아쉬워했다. </p> <p contents-hash="34a27a4de2fbb740de8669449f5c2ad0d72dfb5fd19f1b6831d6dd1ab23a4982" dmcf-pid="BXgvuUFYun"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요즘 누가 TV를 보나요”...국내 지상파 영향력, 갈수록 쪼그라든다 12-31 다음 박정연, '박학기 딸' 꼬리표 떼고 신인상 "첫 시상식에서 값진 상 영광" [KBS 연기대상]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