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아이치·나고야 AG…韓 하계 아시안게임 12년 만의 ‘2위’ 도전 작성일 12-31 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축구 4회, 야구 5회 연속 金 목표</strong>‘스포츠의 해’ 마지막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장식한다.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일본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42개 종목에 460개의 금메달을 놓고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45개 회원국이 선의의 경쟁을 벌인다. <br><br>한국은 인기 종목인 야구와 남자 축구는 각각 5회 연속, 4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한다. 야구와 남자 축구는 금메달 획득 여부에 따라 선수들의 병역 혜택이 좌우되기 때문에 팬들의 관심이 더 쏠린다. 안세영을 중심으로 황금기를 활짝 연 배드민턴에서도 역대 최다인 5개의 금메달에 도전한다. 올림픽보다 통과하기 어렵다는 양궁 국가대표 선발전도 내년 3월까지 진행해 16명의 태극 궁사를 뽑는다.<br><br>e스포츠 세부 종목에 일본의 게임이 대거 추가된 점도 눈에 띈다. 앞서 e스포츠가 첫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2023 항저우 대회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LoL) 등 7개 종목으로 경기를 치렀다. 이번 대회는 여기에 e풋볼 등 6개 종목이 추가돼 11개 종목에서 메달을 겨룬다.<br><br>한국은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하계 아시안게임 종합 2위를 노린다. 중국의 강세가 관측되는 가운데, 개최지인 일본의 기세도 만만치 않을 것으로 예상돼 한·중·일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관련자료 이전 KT "2주간 위약금 면제"…새해 번호이동 시장 불붙나 '초긴장' [이슈+] 12-31 다음 밀라노·북중미 거쳐 日까지…쉼 없는 금빛 대장정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