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미쓰홍’ 하윤경 “지루할 틈 못 느낄 만큼 속도감 있게 전개되는 이야기가 매력” 작성일 12-3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JPagiPp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1ded00900dbccf186ddd884a40086db2944431012f869ccf6fe306b7f3db9c" dmcf-pid="bLiQNanQ0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rtskhan/20251231195406292jxfb.jpg" data-org-width="1200" dmcf-mid="qdR4Lne43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rtskhan/20251231195406292jxf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bd30703c305709e1676644b2fdbbe75a3994b43a31eed36e9472995632bc5a" dmcf-pid="KonxjNLxz9" dmcf-ptype="general">배우 하윤경이 ‘언더커버 미쓰홍’의 매력과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e0dc77470a1802113c698b772cc039e9439003abbf4089c139f845c05e7c2de1" dmcf-pid="9gLMAjoMUK" dmcf-ptype="general">2026년 1월 17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 극본 문현경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p> <p contents-hash="380a9acf13560a9de083169fe13331004fe66a26d5a33df210ef4d0b38a83a67" dmcf-pid="2aoRcAgR7b" dmcf-ptype="general">‘언더커버 미쓰홍’은 자타공인 흥행퀸 박신혜와 tvN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고경표, 하윤경, 조한결 등 쟁쟁한 배우들이 대거 합류하며 갓벽한 시너지를 예고한다. 여기에 ‘기름진 멜로’, ‘사내맞선’, ‘수상한 파트너’ 등을 연출한 박선호 감독이 의기투합해 세기말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0d4b422d48ccd0dd81f858766d47b5123478117e82982a28cde30170053df992" dmcf-pid="VANJDEjJzB" dmcf-ptype="general">하윤경은 고복희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그는 ‘언더커버 미쓰홍’의 첫인상에 대해 “속도감 있게 전개되는 이야기에 지루할 틈을 못 느꼈다. 등장인물들이 모두 통통 튀고 개성 있어서 읽는 재미가 있었다”고 전했다. 또한 “제가 연기하는 고복희는 한민증권에서 자본주의 미소를 장착한 똑 부러지는 비서인 동시에, 기숙사에서는 새침하고 얄미운 왕언니다. 겉으로는 땍땍거려도 속내는 따뜻한, 미워할 수 없는 친구”라고 캐릭터를 소개했다. 이어 고복희의 키워드로 ‘왕언니’ ‘자본주의 미소’ 등을 꼽으며 “왕언니 호칭을 얻을 만큼 선배미가 강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지만 사회생활을 할 때는 누구보다 자본주의 미소를 장착하기도 하는 다채로운 인물”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5b1957fb8aeb6edcf4c0cd920588eb4d9ec62c9b5543f14c31d9861ea47b3ed" dmcf-pid="fcjiwDAi0q" dmcf-ptype="general">하윤경은 드라마를 통해 호흡을 맞추게 된 배우들에 대해서 “모든 출연진과 즐겁게 촬영했지만, 특히 ‘기숙사 식구’와는 친한 언니, 동생처럼 정말 케미스트리가 좋았다. 다들 마음이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사람들이어서 가능했던 것 같다”고 애정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256dbfd72e245d37177dbb460ae149e75a1694343e7af0425b83de188be8cbd3" dmcf-pid="4kAnrwcnuz" dmcf-ptype="general">또 드라마의 관전 포인트로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서사와 관계성’을 꼽으며 “오피스물이지만 무겁거나 어렵지 않은, 미소 지으며 보실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는 말도 함께 전했다. 마지막으로 “웃음이 가득한 한편 열정도 가득했던 현장이었는데, 그 케미스트리와 활기가 작품에 오롯이 담겼을거라 생각한다. 저희 드라마를 통해 좋은 기운과 행복을 얻어 가셨으면 좋겠다”고 시청자들을 향한 인사를 남겼다.</p> <p contents-hash="7d307e04361acd7f2971e0f850619e3b0fa9a034d426391078f9f77b3b721330" dmcf-pid="8EcLmrkLF7" dmcf-ptype="general">자신만의 색깔을 입혀 캐릭터를 표현해내는 배우 하윤경의 활약이 기대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은 2026년 1월 17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8da9071ab1179910f9797998fb57061c7aa494315fadde6a10d621aab35defe" dmcf-pid="6DkosmEouu"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석기 박정연 신슬기 신인상 수상...“더 열심히 할게요”[2025 KBS 연기대상] 12-31 다음 이석기X박정연X신슬기 신인상 “첫 시상식에서 값진 상”[KBS연기대상]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