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퇴출’ 다니엘, 변호사 선임…어도어 431억 손배소에 대응 작성일 12-31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6FSlOcu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99a98e295a5072d2afe715e9c4da22e141df3e028d672f5e6ea09daf3a8171" dmcf-pid="5mdzHGTsF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걸그룹 뉴진스 멤버 다니엘이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센터에서 열린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기자회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4.11.28 권도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rtskhan/20251231195724159xdkw.jpg" data-org-width="1200" dmcf-mid="X63IagiP0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rtskhan/20251231195724159xdk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걸그룹 뉴진스 멤버 다니엘이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센터에서 열린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기자회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4.11.28 권도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9771ecd9d4a0f951633a6b010d35742f11a76ca0487ba69707ac213c195242" dmcf-pid="1sJqXHyOUW" dmcf-ptype="general">다니엘 측이 하이브 레이블 어도어가 제기한 약 431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대한 대응에 나섰다.</p> <p contents-hash="84e29c9982300e10d8ce61eb84ccff499dc665c5b59beab07a10dc6db5c72779" dmcf-pid="tOiBZXWI0y" dmcf-ptype="general">31일 법조계와 가요계에 따르면, 다니엘 측은 어도어가 자신과 가족을 상대로 제기한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관련 담당 법률대리인을 선임하고 법원에 소송 위임장을 제출했다.</p> <p contents-hash="c26d94e91f21828cc897979aeacb94e24324695bdc9a3f951c8d63f622109c04" dmcf-pid="FInb5ZYCzT" dmcf-ptype="general">앞서 어도어는 지난 29일 다니엘과 그의 가족, 뉴진스 총괄 프로듀서였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이번 소송을 제기했다. 해당 건은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에 배당됐다. 이 재판부는 하이브가 민 전 대표 등을 상대로 제기한 주주간 계약해지 확인 소송과 민 전 대표 등이 하이브를 상대로 낸 260억원대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소송도 심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b7d32be789f9c014e4e9c94dc4f70ed33b0f3d81bfb478f6b80298e12f3d5ca" dmcf-pid="3CLK15Gh0v" dmcf-ptype="general">뉴진스 다섯 멤버는 지난해 신뢰 파탄을 이유로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하지만 법원은 이들 주장을 하나도 받아들이지 않았고, 어도어와 뉴진스 멤버 간 전속계약이 2029년 7월 31일까지 유효하다고 판결했다.</p> <p contents-hash="07e4dafa96daaea6a2f9abb7933f850a5570969422846530e1889641efef7991" dmcf-pid="0ho9t1Hl7S" dmcf-ptype="general">이후 뉴진스 다섯 멤버 중 해린, 혜인이 먼저 어도어에 복귀했고 다니엘, 하니, 민지도 복귀 의사를 밝혔다. 세 멤버들과 대화를 하겠다던 어도어는 지난 29일 하니 복귀, 다니엘 계약 해지를 결정했다. 민지에 대해서는 대화를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5cfa7fcdb92d74c5f951015bcf3119ce0d78c7faad8872989cd9a4e7dd1f468" dmcf-pid="plg2FtXSFl"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게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과 관련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211631b7dcbe113915b1a31d1eb2ef79751e54e3e17930ba60115cbaed59ae8" dmcf-pid="USaV3FZvzh" dmcf-ptype="general">이소진 기자 leesoji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석기·신슬기·박정연, 신인상 수상 "훌륭한 선배님들과 함께해 행복"[KBS 연기대상] 12-31 다음 션, 조회수 8128만 기록…유튜브 수익 1억원 전액 기부 ‘선한 영향력’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