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눈 기억해주세요"...장영란, 새해 맞이 또 '눈 수술' 감행 ('A급 장영란') [순간포착] 작성일 12-3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LThmrkLl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dbb1af37bfb45da8b6235834ca5a91569bd973e3a6d8702d04fd7d6f27ee65" dmcf-pid="9oylsmEo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poctan/20251231194353585fzno.png" data-org-width="650" dmcf-mid="BqCmkcae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poctan/20251231194353585fzno.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85986fab997991b8b6a9ab6c29761f677efd0bbe3fc7fc0f8016ef3b9c83f0b" dmcf-pid="2gWSOsDgSY" dmcf-ptype="general">[OSEN=박근희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2026년 새해를 앞두고 외모 변신을 위한 과감한 결단을 내렸다.</p> <p contents-hash="d9c6eebed96b94338a4660f07b979e2d60011c2079df162c824ab0dcbacc867e" dmcf-pid="VaYvIOwaSW" dmcf-ptype="general">31일 오후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48세 장영란이 15살 어려보이는 모든 시술정보 싹다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9ebf4dbe9302d8b359c089a43d9c7a44ebd50b557ca1dc4d549490a41737b776" dmcf-pid="fNGTCIrNCy" dmcf-ptype="general">장영란은 "지금 이 눈을 잘 기억해달라"는 의미심장한 멘트와 함께 '눈 수술'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장영란이 선택한 수술은 다름 아닌 '아이라인 문신 제거'였다.</p> <p contents-hash="9fe048bc042930dc8abb75a00dece3cd885b5601e53e1af5320f2dbaf6dd4cb0" dmcf-pid="4jHyhCmjlT" dmcf-ptype="general">그는 그동안 감춰왔던 외모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장영란은 "아이라인 문신 때문에 눈이 처져 보이고 나이가 들어 보인다"며 "시간이 흐를수록 문신 색깔이 점점 파랗게 변해 2026년 새롭게 살기 위해 제거를 결심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7252bcf07c9699bffa1cb0e130c2e67beff0614bc799452357e195916486efc" dmcf-pid="8AXWlhsAlv" dmcf-ptype="general">시술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원장님은 "시술 후 부기가 심해 며칠 동안은 '쌍꺼풀 수술했냐'는 말을 들을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이에 장영란은 "얼굴에 하는 건 무엇이든 신중해야 한다"며 긴장감을 드러내는가 하면, "눈썹 문신의 끝꼬리만이라도 안 보이게 해달라"고 디테일한 요청을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2c067c36b69d7e5ce75c8f736b0feab835e5a14edcc1dc27893c212c51e1de" dmcf-pid="6cZYSlOc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poctan/20251231194354936evpj.png" data-org-width="530" dmcf-mid="bJlODEjJ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poctan/20251231194354936evpj.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5f0b0f0b98cefdefb9f971988a047adb207b4e3d61f465333e0e1dc28ed5535" dmcf-pid="Pk5GvSIkyl" dmcf-ptype="general">특히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한 것은 마취 과정이었다. 시술 전 눈 보호를 위한 두꺼운 렌즈를 삽입한 장영란은 곧이어 등장한 '초대형 주사기'로 눈가 마취를 시작했다. 상당한 고통이 수반되는 상황임에도 장영란은 비명 한 번 없이 꿈쩍도 하지 않고 버텨내 현장 의료진의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5a125011708d758d1e4e0f2bf443a5611d0938f1f22f9dd8452a940d05a3186" dmcf-pid="QPrkagiPWh" dmcf-ptype="general">지켜보던 간호사는 "너무 잘 참으신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장영란은 고통을 견뎌낸 끝에 무사히 문신 제거 시술을 마쳤다.</p> <p contents-hash="4c54f5501a0e420a1c31f16f955e316796c8e2a8acae6c5f804f5a4201060adb" dmcf-pid="xQmENanQWC" dmcf-ptype="general">/ skywould514@osen.co.kr</p> <p contents-hash="2e0cbc4166b18209fa0f282be25d547772646eabb01087dec7810ad4d08e94bf" dmcf-pid="yTKz035ThI" dmcf-ptype="general">[사진] 유튜브 ‘A급 장영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르티스,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 달군 무대 장악력 12-31 다음 악동뮤지션 수현, YG 떠나며 감사 인사 "YG 패밀리는 나의 자랑이자 마음속 고향"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