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혁, 12년 만에 YG와 결별…“굿바이, 신세 많이 졌다” [IS하이컷] 작성일 12-31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szDjNLxE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908f62a2428fb3460a8c17c21c79b2dac07ecb14afaf6c9266a812eb996509" dmcf-pid="0OqwAjoMD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출처=이찬혁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ilgansports/20251231194544000lmvr.jpg" data-org-width="800" dmcf-mid="FTUcgoJ6I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ilgansports/20251231194544000lmv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출처=이찬혁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5bb06632e60397e378c6d10f4c2e569030071a6d95d426013a11670fb35bb99" dmcf-pid="pIBrcAgRIH" dmcf-ptype="general"> <br>그룹 악동뮤지션의 이찬혁이 소속사를 떠나는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028aefa7bcb46b6c5fde4c260ac794a88f6e18bcefa0225728e5cf94bf60ee4d" dmcf-pid="UCbmkcaeDG" dmcf-ptype="general">31일 이찬혁은 자신의 SNS에 “굿 바이, YG”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신세 많이 졌다. 키워주셔서 감사하다”며 지난 2013년부터 2025년까지 약 12년간 함께한 소속사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e429f6bab436597902a5b35691b50c7eaed58c762992c213cf2fc2a2fb84dc7" dmcf-pid="uhKsEkNdOY"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달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악동뮤지션과의 전속계약 종료 소식을 알렸다. YG엔터테인먼트는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는 두 가지 선택의 기로에서 고민하던 악동뮤지션에게 YG의 품을 벗어나 새로운 환경에서 음악 활동을 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는 의견을 전달하며 멤버들을 독려했다”고 밝혔다. 이어 “악동뮤지션은 고민 끝에 새로운 길에 도전해보겠다는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c3d89a4680496630ead4a1e6ffdbe2edea9c24d4762dc1f3a9cfd8c54acd0f6" dmcf-pid="7l9ODEjJEW" dmcf-ptype="general">한편 이찬혁이 속한 악동뮤지션은 2013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 스타 시즌2’에서 우승한 뒤 YG엔터테인먼트를 소속사로 선택했다. 이후 ‘200%’, ‘기브 러브’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독보적인 음악성과 감성을 인정받아왔다.</p> <p contents-hash="b3f5527bd3aa94b2f321233ad0741226bf39ec5fe8b7d4d5b2f753394c6d1ad9" dmcf-pid="zS2IwDAiry"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선우, 함은정과 조우.. "내 친구 동생이었다니" 깜짝 ('첫 번째 남자') 12-31 다음 이상순 "♥이효리, 퇴근하면 밥 차려줘…서울 와서 고생 많다" [완벽한 하루]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