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문가영 일낼까 '만약에우리' 역대 韓멜로 최고 예매량 달성 작성일 12-31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GLqzpXU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0ae0dba0c0fc288d02e2cb5c49893b100013dd93c6f3471d2d6c091a8571c1" dmcf-pid="33HoBqUZ3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JTBC/20251231192555827grds.jpg" data-org-width="559" dmcf-mid="tsIP15Ghp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JTBC/20251231192555827grds.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4391f1f4bd2001584c9e1cd2401cfc19de43a79111df555f6b237b29cc58afd" dmcf-pid="00XgbBu5pT" dmcf-ptype="general"> <br> 멜로 장르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울 분위기다. </div> <p contents-hash="877a52ddc31e0e1c07d863c98ec2d75ad2accb8ff7432ffd1d5f1ced35a52110" dmcf-pid="ppZaKb717v" dmcf-ptype="general">영화 '만약에 우리(김도영 감독)'가 뜨거운 입소문 추천 속 31일 공식 개봉한 가운데, 역대 한국 로맨스∙멜로 영화 중 최고 사전 예매량을 기록해 심상찮은 흥행 레이스를 기대케 한다. </p> <p contents-hash="96d5ecd8bd9c151bb981058052a9a67f5a0781a1100577e24f3964a7aa017a1e" dmcf-pid="UU5N9KztuS" dmcf-ptype="general">'만약에 우리'는 지난 주말 '주토피아 2' 예매율을 추월한 데 이어, 개봉일인 31일 오전 7시 기준 사전 예매량 11만8389장을 찍었다. 이는 로맨스∙멜로 장르 영화 동시기 최고 사전 예매량을 기록했던 '헤어질 결심'(2022)의 11만6000장 대를 뛰어넘는 수치다. </p> <p contents-hash="7c7c30f090e3267c282f55cb0d306e4c976b2df7fadc0323d18097db1cbc8ed4" dmcf-pid="uu1j29qFzl" dmcf-ptype="general">또 '만약에 우리'와 결이 비슷한 작품으로 입소문 흥행을 일군 멜로 명작 '건축학개론'의 개봉 당일 오전 예매량 1만8417장, '너의 결혼식' 3만1371장의 수배 이상 넘어선 압도적인 기록으로 멜로 영화의 새로운 계보 탄생을 예고한다. </p> <p contents-hash="99ab191e9588bebd99157cfbf03c4642153cd329cd9a905d51eef4bbfcb37f11" dmcf-pid="77tAV2B33h" dmcf-ptype="general">'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 공감 연애 스토리를 그린 작품. 배우들의 호연과 김도영 감독의 섬세한 연출력이 실관람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채우고 있는 만큼, 한국 멜로를 넘어 한국 영화의 부흥을 이끌지 주목하게 만든다. </p> <p contents-hash="d8f7e18fe7147ccdf4c0d9cc8825668e5b8ccae17abae035b89549621cd837e8" dmcf-pid="z6KhJdx2FC"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수홍 사건이 쏘아 올린 ‘친족상도례 폐지’… 72년 만에 사라졌다 12-31 다음 TXT, 日 라르크 앙 씨엘 HYDE 만난다[공식]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