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장제원 아들' 노엘, 구치소 생활 회상…"독방서 1년, 엄마 생각에 눈물" (슈즈오프)[종합] 작성일 12-3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37OLhsAY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069c3c9050f26405d7269ac4a8c57a3fe8f866a5c3b75a5d0734b5abb2bf1a" dmcf-pid="G0zIolOc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노엘.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xportsnews/20251231190750771ageg.jpg" data-org-width="550" dmcf-mid="yiEVt82uG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xportsnews/20251231190750771age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노엘.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4af6884ae8af434a6731381e631cae01d24c1fd6b084712e7ea5d5f7faef93" dmcf-pid="HpqCgSIk1v"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고(故) 장제원의 아들이자 래퍼 노엘이 과거 구치소 생활을 회상하며 부모를 향한 미안함 토로했다.</p> <p contents-hash="73a293b706d9794ac568b9cacd99bd227d4913a33301011cebd7bf9641805377" dmcf-pid="XUBhavCEtS" dmcf-ptype="general">25일, 유튜브 채널 SPNS TV에는 "노엘과 슈즈오프 EP.86 | 학교 다녀온 고등래퍼"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p> <p contents-hash="a36f395a26a236bb4322fbfa8e9472ffed0c536b79e674f20475973f2c62d240" dmcf-pid="ZublNThDHl"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노엘은 자신의 과거와 수감 당시의 경험, 그리고 가족에 대한 생각을 담담하게 전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c149ed53888490f6d703eb95a3368e62adc7f898fd2b8cef3a0566aa8b266f04" dmcf-pid="57KSjylwHh" dmcf-ptype="general">노엘은 "구치소에 정확히 1년 동안 있었다. 사계절을 전부 그 안에서 보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또한, "편지를 쓰고 잠을 자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 게 거의 없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c1791a24ac5bb1a7bb76d8ab82ceb6033f0d9524e320551f4809e853c495d26" dmcf-pid="1z9vAWSrYC" dmcf-ptype="general">방 이동을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던 사연도 전했다. 노엘은 "답답해서 방을 바꿔 달라고 했는데, 해코지를 당할 수도 있다며 거절당했다. 결국 365일 내내 혼자 독방을 썼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c60ef73775b72b7c46a9433aaec752206f24148da119b298c32d8af9010d03" dmcf-pid="teLuyqUZZ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슈즈오프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xportsnews/20251231190752033trby.jpg" data-org-width="550" dmcf-mid="W9k2149U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xportsnews/20251231190752033trb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슈즈오프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492435a56693c11c2e57a1487814e6d4f74d9610ff52a74250b32c6872054d" dmcf-pid="Fdo7WBu5tO" dmcf-ptype="general">극심한 고립감 속에서 생활하다 보니 신체적·정신적 변화도 겪었다고 밝혔다. 그는 "아무것도 안 하니까 살이 많이 쪘다. 머리맡에 초코파이 두 박스, 소시지 네 팩씩 두고 계속 먹었다"며 "들어갈 때는 58kg이었는데 나올 때는 95kg이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345bfb58d3eb459596ccdc51b34ceb55541e44c876ca3d62b9f2748266efe5bb" dmcf-pid="3JgzYb711s" dmcf-ptype="general">또 "사람이랑 말을 거의 안 하다 보니 실어증 비슷한 증상도 왔다. 말하는 법을 잊은 느낌이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57c364624c5dfcb3ad505953a1edf27f116f7ac3533e2943a1ddcbf4cc75702" dmcf-pid="0iaqGKztZm" dmcf-ptype="general">특히 노엘은 면회 당시 어머니를 보며 큰 깨달음을 얻었다고 말했다. 그는 "구치소로 이송될 때 엄마가 정말 많이 우셨다. 나도 독방에 들어가자마자 눈물이 났다"며 "엄마가 1974년생인데 정말 예쁘고 고우신 분이다. 한 번도 늙을 거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변해 가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너무 아팠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7cc0496275da45019d46b554e5ae000d718dd6c84c7eab0b15da7acbecc5fc4c" dmcf-pid="pnNBH9qFGr" dmcf-ptype="general">이어 "그걸 느끼고 나서 다시는 이런 식으로 살면 안 되겠다고 마음속에 깊이 새기게 됐다"며 부모에 대한 미안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1328f4098a5392018efc5b693ba3ffb5aab04230dcec681cdf16fa63f36ad89" dmcf-pid="ULjbX2B31w" dmcf-ptype="general">한편 노엘은 2017년 엠넷 '고등래퍼'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며 주목받았다. 그러나 이후 2019년 음주운전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고, 2021년에는 무면허 음주운전 및 경찰관 폭행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아 수감 생활을 했다. </p> <p contents-hash="008a60021be609716409b504c1c012de68716d5948675440761b4d629e5bfcb0" dmcf-pid="uoAKZVb01D" dmcf-ptype="general">그는 이듬해인 2022년 10월 만기 출소했다.</p> <p contents-hash="505394a34729e314af71e37985c7e8c0f9887c33dd2a37c5a1ad3b429e528eb3" dmcf-pid="7gc95fKpHE" dmcf-ptype="general">사진= 슈즈오프 채널 캡처</p> <p contents-hash="da21943db73ab4953ad3a05599fdb643d37af3a3e882fe1b3b0ff8cf5650a7ae" dmcf-pid="zak2149UYk" dmcf-ptype="general">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진서 6년 연속·김은지 첫 바둑대상 MVP 영예 12-31 다음 74세 이종임, 죽기 전 소원 마침내 밝혔다…"임영웅 콘서트 가고파"('퍼라')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