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행정 공무원 만난 오세훈 시장, '펀시티 서울' 강조 작성일 12-3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2sa8AgRs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af4b89f8e16adf15caa14058a60243d170caf4c76b7868307973f079934bc4" dmcf-pid="btL6px8B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31일 서울시청 시장집무실에서 오세훈 서울시장(태극기 오른쪽)이 지난 24일 '숏폼&창의발표회'에서 발표한 공무원들과 대화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etimesi/20251231190904777wszs.jpg" data-org-width="700" dmcf-mid="zH5lNThDD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etimesi/20251231190904777wsz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31일 서울시청 시장집무실에서 오세훈 서울시장(태극기 오른쪽)이 지난 24일 '숏폼&창의발표회'에서 발표한 공무원들과 대화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3e2f0f45f53997aa08690d4f78a49281e8233233cfab15d52c8b2c86e0b087" dmcf-pid="KFoPUM6bI2" dmcf-ptype="general">오세훈 서울시장이 31일 서울시청 시장집무실에서 '창의행정'을 주도하는 공무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한해 노고를 격려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실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p> <p contents-hash="f5c2b3cd7fa7ce425b2424bdedadc1afb811495f08f53abb5edac5af741a624f" dmcf-pid="93gQuRPKE9" dmcf-ptype="general">창의행정은 수동적 행정 접근 방식을 넘어 보다 도전적 자세로 정책을 개선하고 시민 입장에서 업그레이드, 서비스 수준을 높이는 서울시의 적극 행정방식 중 하나다.</p> <p contents-hash="9bfcad94620ce55350581daaf6393050746170078e64cd7b50225c540b09d59f" dmcf-pid="20ax7eQ9IK" dmcf-ptype="general">이날 간담회에는 지난 24일 서울시 공무원 창의행정 우수사례를 시민과 직원에 공유하는 '숏폼&창의발표회' 발표자들이 참석했다. 당시 협업에 기반한 창의제안 5건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숏폼 콘텐츠 8건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acc58d3c0207fc726b8c0052755f31b03b71028b9a111c46c92c78348755de61" dmcf-pid="VpNMzdx2wb" dmcf-ptype="general">오 시장은 “이번 창의발표회 기반이 된 '협업'이야말로 시민 중심 행정, 완성도 높은 행정의 핵심 요소”라며 “창의행정은 자신에게 주어진 업무에 대한 발상의 전환과 애정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이는 시민 감동으로 고스란히 이어진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157b255a9cc422a3f8089c38bcee1c8637fc9cad8a06dc652c8ee1417dfd7eb" dmcf-pid="fUjRqJMVsB" dmcf-ptype="general">이어 “공무원들이 맡은 일을 즐겁고 신나게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겠다”며 “시민이 행복한 '펀시티 서울'을 내년에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덧붙였다. 또 “여러분의 노력이 서울의 가치와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는 점을 잊지말아달라”고 격려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baa68514aceac54d68ca88536231002d3e2663dc76c52e569091a33a41fa91" dmcf-pid="4uAeBiRfE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31일 간담회에서 오세훈 서울시장(뒷줄 왼쪽 네번째)와 서울시청 공무원들이 사진촬영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etimesi/20251231190906059dboi.jpg" data-org-width="700" dmcf-mid="q293lUFYD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etimesi/20251231190906059dbo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31일 간담회에서 오세훈 서울시장(뒷줄 왼쪽 네번째)와 서울시청 공무원들이 사진촬영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f7b5130346bf2103f8fa4388c8f90c60c0dd58ebd3e12b52ac708990e41e291" dmcf-pid="87cdbne4Ez" dmcf-ptype="general">이어진 오찬 자리에서는 발표회에서 공개한 아이디어의 실행 효과를 높이는 방법을 비롯해 발표회 준비 중 겪었던 에피소드와 사례 등 다양한 이야기가 오갔다.</p> <p contents-hash="b23cd73c3ca3fbbf4f442b92496e8ee3e2bb19ac372a9abf314d45f1a6fc9e38" dmcf-pid="6zkJKLd8D7" dmcf-ptype="general">창의발표회에서 '한강(버스) 위에서 즐기는 미디어아트'로 창의행정 '정책분야' 대상을 수상한 권용재 서울시 미래한강본부 주무관은 “한강을 매개로 서울을 더 돋보이게 하는 방법을 고민한 끝에 나온 결과물”이라며 “공무원으로서 시민들을 위해 일하는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606bfb11c5cc5235703643c65b942969ccd7c9f5bf9dff797d82cd78ed5e3cd" dmcf-pid="PqEi9oJ6ru" dmcf-ptype="general">서울시와 경찰 간 실효적 협력 체계 구축을 제안해 우수상을 수상한 강민준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 경위는 “업무 중 부딪히고 고민했던 부분을 타 부서와 협업으로 실마리를 풀 수 있었다”며 “시민들의 복지를 위해 낸 아이디어가 실제 실행으로 이어질 수 있게 정책을 더 세심하게 다듬어 가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57b312ea57fadd9f4a804fcf84d7eb0b004d8e21ac3bc6c9c30e39eb39dc695" dmcf-pid="QBDn2giPIU" dmcf-ptype="general">박종진 기자 truth@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4세 이종임, 죽기 전 소원 마침내 밝혔다…"임영웅 콘서트 가고파"('퍼라') 12-31 다음 럭셔리 외제차·홈파티 사라졌다…치과의사 이수진, 폐업 후 버스 타는 일상 고백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