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이에 버스 탈 줄은"…'56세' 이수진, 치과 폐업 후 근황 작성일 12-31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TLd3FZv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6b805cba815bc3f326d7cebfa0593329b5f34a858cbd780a6e2f4192c10866" dmcf-pid="YyoJ035T5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수진이 치과 폐업 후 근황을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oneytoday/20251231191606116zbbh.jpg" data-org-width="1200" dmcf-mid="yEYvJdx2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oneytoday/20251231191606116zbb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수진이 치과 폐업 후 근황을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74f29be72826000f8b899c9400d18b77a9a8a80cc27571e9eb32214cef1631" dmcf-pid="GWgip01yXp" dmcf-ptype="general"><br>치과의사 겸 유튜버 이수진(56)이 치과 폐업 후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1a81783a6de53536f61df1967ef8d030cfb5691ad645302d6334c2dd6197532" dmcf-pid="HYanUptWZ0" dmcf-ptype="general">이수진은 지난 30일 SNS(소셜미디어)에 "나도 지난 세월 무슨 일 있었던 건지 모르겠다. 추락하는 데엔 날개가 없다고, 공중 부양하다가 땅속으로 꺼져버렸다. 겨우 기어 나와 하나님만 바라보고 있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c27cbf2282adef6d57f23dec59f31384f3050f3f7aaae1cf29ac66c8f6424e8b" dmcf-pid="XGNLuUFY13" dmcf-ptype="general">이어 "이런 나를 아직도 응원해 주고 기도해 주는 분들이 있다는 데에 감사하다"며 "건강이 좋지 않으니 빨리 끝났으면 했지만 아직 이 땅에서 세월 보내고 있으니 오늘, 지금이라는 시점에 올인할 뿐"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a6b27bb5cbfeb7e5dd2f5cf1d742efdf23a178096749a6b6a9ea8584d1c1937" dmcf-pid="ZHjo7u3G1F"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버스를 타고 이동 중인 이수진의 모습도 담겼다. 그는 "내가 이 나이에 버스 타고 다니며 고양이 치료비를 걱정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 열심히 살지 않은 적 거의 없었으니까. 어쩔 수 없지"라고 했다.</p> <p contents-hash="9d3a2cb428cb4aca860a3fbba764d8762473a395afc17816b1b3d6f0c93b9e73" dmcf-pid="5XAgz70HYt" dmcf-ptype="general">1969년생 이수진은 서울대 치과대학 출신으로 서울 강남에서 치과를 운영하며 유튜버로 활동해 왔다. 2023년 4월부터 지속적인 스토킹 피해를 호소했으며, 지난해 5월엔 "스토커 때문에 폐업하게 됐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샀다.</p> <p contents-hash="bece8344feec353f8f17908b6f4c9895ec935eb45471708040a6a3065c1ce8b3" dmcf-pid="1ZcaqzpXH1"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키, 데뷔곡 ‘아이 두 미’ 올해 트로피 통산 13개···빌보드→NME 외신 호평 12-31 다음 장영란, 2026년 앞두고 또 눈 수술..."초대형 주사기로 마취" 깜짝 ('A급 장영란')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