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기현 “음악에 대한 열정 샘솟아”···마지막까지 ‘베일드 뮤지션’ 활약 작성일 12-3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lp0Q4q0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e33c7452398b11436754e6dcf007d6f6aed1141e3a88b398be095676d0e495" dmcf-pid="UESUpx8B3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몬스타엑스 공식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rtskhan/20251231190040106dric.jpg" data-org-width="1200" dmcf-mid="044NavCE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rtskhan/20251231190040106dri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몬스타엑스 공식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eaa2d24547c1fa7d7cfc9e3b2d6b9e161415322121fb10de8a181ce1cece03" dmcf-pid="uDvuUM6bzE" dmcf-ptype="general">아이돌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 기현이 마지막까지 완벽한 ‘베일드 뮤지션’ 활약을 마쳤다.</p> <p contents-hash="e67a2be930b2a6da0c8a67c6203d88b6e94f3e6be3429af584dd29db1b694d03" dmcf-pid="7LwXH9qFzk" dmcf-ptype="general">기현은 31일을 끝으로 11월 12일 OTT 넷플릭스를 통해 첫 공개된 ‘베일드 뮤지션’ 출연을 마무리했다. ‘베일드 뮤지션’은 참가자들의 목소리로만 심사하는 오디션으로, 기현은 심사위원으로 나서 자신의 경험과 음악에 대한 진심이 담긴 심사로 매회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fc8259b28a1844443ab66d4ade31201778dd24054daed522acb0997efcbc1fad" dmcf-pid="zorZX2B3pc" dmcf-ptype="general">기현은 공감 가득한 심사부터 냉철하고 객관적인 분석을 펼치며 ‘만능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다. 특히, 아티스트로서 건네는 현실적인 조언과 피드백은 더욱 풍부한 심사로 이어져 시청자들의 몰입감을 높였으며 동시에 참가자들의 숨은 능력치를 끌어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663b5a8f50aa1bbb95b8aba85d02b7220739744e1e571ff56a794284454f165" dmcf-pid="qgm5ZVb0uA" dmcf-ptype="general">기현의 적극적인 리액션도 돋보였다. 기현은 참가자들의 노래를 듣고 “저는 이분 사랑하는 것 같다”라거나 “이런 분들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딱 와주셨다” 등의 칭찬을 아낌없이 건네며 참가자들의 사기를 북돋웠고,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 방송에 활기를 더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8726ae28a8104a0dd6b6f786e4e28b60c82929b625ace4c873f186b56d3973f" dmcf-pid="Bas15fKpzj"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기현은 참가자 ‘정동면 강철성대’와 함께 부른 ‘Bad Liar(배드 라이어)’ 음원을 발매해 아티스트로도 활약을 펼쳤다. 이는 기현의 첫 번째 솔로 앨범 ‘유스(YOUTH)’의 수록곡으로, 기현은 지난 12월 17일 공개된 3라운드 듀엣 미션에서 참가자들의 보컬 특성을 고려해 곡을 직접 선정, 완벽한 듀엣 무대를 선보인 가운데, 음원으로 그 감동을 다시금 전했다.</p> <p contents-hash="82bf96233d273110e003d085c2ac90554a530e10a02135a1004d6b40bd51f971" dmcf-pid="bNOt149UUN" dmcf-ptype="general">다채로운 활약 가운데, 31일 공개된 파이널 라운드에서 기현은 “참가자들의 노래를 관객분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었다”며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고, 각 참가자들의 무대를 섬세하게 설명하며 마지막까지 심사에 열의를 다해 ‘베일드 뮤지션’ 활약을 완벽하게 끝맺었다.</p> <p contents-hash="da656fbfcfd044864b8da9d19e266667961be1536edf0cda7179aabf307d80a1" dmcf-pid="KjIFt82uFa" dmcf-ptype="general">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기현은 “심사위원으로 나서게 됐을 때 어떤 조언이나 평가를 해야 할지 조심스럽기도 하고, 고민이 됐는데 참가자들의 열정과 진심이 담긴 무대를 보고 서바이벌 경험이나 보컬에 대해 고민했던 순간들이 떠오르면서 자연스럽게 제 진심을 전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또, 그 과정을 통해 저 또한 음악에 대한 열정이 더욱 샘솟기도 했다. 저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해 준 몬베베(공식 팬클럽명)와 시청자분들께 감사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모습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392c3e86ae83c0bcc7d8353846431635574c4ec19f75629a522b4427a25eace" dmcf-pid="9AC3F6V70g" dmcf-ptype="general">기현이 속한 몬스타엑스는 최근 미국 최대 규모의 연말 행사 ‘2025 아이하트라디오 징글볼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들은 오는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서울 KSPO DOME에서 새 월드 투어 ‘더 엑스 : 넥서스(THE X : NEXUS)’를 개최한다.</p> <p contents-hash="2fe8d198950a7b2b02de4e5eea998c20a177faa5606e48a3d5a78c3a3d8e46f4" dmcf-pid="2ch03Pfz3o"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로배구 남자부도 '개인 연봉 상한제' 도입 전망 12-31 다음 '친밀한 리플리' 이효나-이시아 [TF사진관]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