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오늘(31일) SM 계약만료…향후 거취는? 작성일 12-3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EUjNThDm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71c25d911aa86ab5b1bd8e6d00041231be3b7ab33953bdf0923c42ef43a3b4" dmcf-pid="9rzkcYvm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보아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ydaily/20251231190342983zeug.jpg" data-org-width="500" dmcf-mid="bZrBqJMV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ydaily/20251231190342983zeu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보아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081c4370dda94cf8b628b80c1ea08aab3386212a589402163f641cdeb1cd5a" dmcf-pid="2mqEkGTsOe"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가수 보아의 전속계약 종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향후 거취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보아와 SM엔터테인먼트의 계약은 12월 31일부로 만료된다.</p> <p contents-hash="9770a83a1a3c0e2c664c685ecee63345bacf775a2b1dc30f6c1d52cc16ed00e5" dmcf-pid="VsBDEHyOmR" dmcf-ptype="general">보아는 지난해 4월 개인 SNS를 통해 계약 종료 시점을 직접 언급하며 “이제 계약 끝나면 은퇴해도 되겠냐”, “저의 계약은 2025년 12월 31일까지다. 그때까지 행복하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글 이후 보아는 SNS 게시물을 모두 삭제해 다양한 해석을 낳았다.</p> <p contents-hash="4e1359986699245d20f28483699cd9e8028d35eaf8c3be0e687ae1afa3c4c20f" dmcf-pid="fObwDXWIEM" dmcf-ptype="general">다만 이후 보아는 콘서트 ‘BoA LIVE TOUR – BoA : One’s Own’ 개최 소식을 전하며 활동을 이어갔고, 팬들 역시 은퇴 가능성보다는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현재까지 보아의 재계약 여부와 관련해 SM 측은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태다.</p> <p contents-hash="89a378f08c4bf0a9a2a5583e837d5e7c5637f915824fa2efe8f26886616aad76" dmcf-pid="4IKrwZYCwx" dmcf-ptype="general">만 13세의 나이에 데뷔한 보아는 ‘No.1’, ‘Valenti’, ‘My Name’ 등 다수의 히트곡을 통해 정상급 솔로 아티스트로 자리 잡았다. 특히 일본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2002년 한국 가수 최초로 오리콘 차트 1위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f195408d8f26568ed51d2240307cbfbf0364a19c2eb0f511b790d54c98ddfb39" dmcf-pid="8C9mr5GhmQ" dmcf-ptype="general">계약 종료 시점을 앞두고 보아와 소속사의 선택이 어떤 결론에 이를지 업계와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로제, 진짜 스타의 연말은 이런 것···서울대어린이병원 방문 12-31 다음 '2025 KBS 연기대상' 대상 후보, 안재욱·엄지원 & 이영애·김영광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