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안세영 위상 이 정도! 인도 오픈 2주 앞두고 경기장 전격 변경→2배 더 커졌다 "세계 최정상급 선수 출연" 작성일 12-31 28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12/31/0004022358_001_20251231190012596.jp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그야말로 안세영의 위엄이다. 인도 오픈의 경기장이 확 달라졌다. 더 커졌다.<br> <br>인도 '디 인디안 익스프레스'는 30일(한국시간) "BWF 인도오픈 슈퍼 750 대회가 이번 시즌 뉴델리의 인디라 간디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다"고 전했다.<br> <br>인도오픈은 내년 1월 13일부터 18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인도 오픈(슈퍼 750)이 열린다. BWF 월드 투어 두 번째 대회다.<br> <br>그런데 대회 불과 2주일 앞두고 경기장이 바뀌었다. 인디라 간디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치러진다. 이유가 무엇일까.<br> <br>매체는 "이번 경기장 변경은 더 큰 관중 수요 규모 때문"이라며 "또 인도가 내년 8월 배드민턴 세계선수권 대회를 개최할 예정인만큼 이번 대회는 세계선수권을 위한 경기장 테스트 성격도 갖는다"고 설명했다.<br> <br>인디라 간디 인도어 스타디움은 8000석이 넘는 수용 규모로, 기존 KD 자다브 인도어 홀보다 두 배 이상 큰 것으로 전해졌다.<br> <br>매체는 "최대 11000 랭킹 포인트와 총상급 95마 ㄴ달러가 걸려있다"며 "슈퍼 750 대회에는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한다. 안세영, 쿤라붓 비티드산, 빅토르 악셀센 등 이 출전해 대회를 빛낼 예정이다"고 전했다.<br> <br>안세영의 위상을 엿볼 수 있는 장면이다.<br> <br>인도배드민턴협회 사무총장 산제이 미쉬라는 "올해 인도 오픈을 인디라 간디 인도어 스타디움으로 옮긴 것은 대회 발전 과정에서 중요한 전환점"이라면서 "더 큰 경기장을 통해 훨씬 더 많은 팬을 수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선수와 관중 모두에게 더 나은 현장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고 강조했다.<br>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12/31/0004022358_002_20251231190012623.jp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BWF</em></span></div><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12/31/0004022358_003_20251231190012646.jp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 /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조협회·서울장애인체육회 등 스포츠 윤리대상 수상 12-31 다음 '블랙스완' 정인선 [TF사진관]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