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 연루설→유재석 응원' 조세호, 돌아온다…"새 시즌 준비 중" [엑's 이슈] 작성일 12-3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EzlgSIk5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2c9937661c5a329ce22ea231af61b15a58846529edffdcdc142a32829f7390" dmcf-pid="VDqSavCEX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조세호. 엑스포츠뉴스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xportsnews/20251231184805963zazn.jpg" data-org-width="1280" dmcf-mid="KSFremEo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xportsnews/20251231184805963zaz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조세호. 엑스포츠뉴스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10d94e402a998bdc254bd2742f76ecb9f6885883f00d17666b9d6cf0229ede" dmcf-pid="fwBvNThDXh"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조직폭력배 친분설' 논란에 휩싸여 각종 예능에서 하차한 조세호가 '도라이버' 새 시즌도 함께한다.</p> <p contents-hash="1a83198fac3aa7c3117a4c31fd6a750029214df02945e511cf50ac8062c67907" dmcf-pid="4xygVanQ5C" dmcf-ptype="general">31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도라이버'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출연진과 제작진 모두 새 시즌을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조세호 씨 또한 지난 시즌에 이어 다음 시즌도 함께할 예정"이라며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9491ccc5a8bc91c45b1019e5362dbde04450a57c88f4b8aaa530d7b64380ce9" dmcf-pid="8MWafNLxtI" dmcf-ptype="general">'조폭 연루설' 폭로로 시작된 조세호의 논란. 폭로자 A씨는 조세호가 조직 폭력배로부터 금품을 받았다고 주장해 조세호를 향한 비난이 거세졌다.</p> <p contents-hash="33b01ac42fa8c6723855bd18f242509dc89c451c103a7e83cab44bcbbe19926e" dmcf-pid="6RYN4joMGO"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조세호 측은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과 함께 단순 지인이었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고정 출연 중이던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KBS 2TV '1박 2일'에서 자진 하차했다.</p> <p contents-hash="19886e27beffc74768455ba7f5c5e1cf7ceb6831f48183c03732185d58024ac3" dmcf-pid="PeGj8AgRYs" dmcf-ptype="general">당시 조세호는 "대중 앞에 서는 사람으로서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 더욱 신중했어야 했는데, 지금보다 어렸던 마음에 그 모든 인연들에 성숙하게 대처하지 못했던 것 같다"는 입장을 직접 전했다.</p> <p contents-hash="5eaf887b83d01705d0187b8d2f4a3fe27f90608b1b2d5cd8eaa6b2cc6d4674f3" dmcf-pid="QdHA6caeXm" dmcf-ptype="general">그러나 조세호는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시즌3에 편집 없이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도라이버'는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장우영이 출연하는 예능으로 상위 99%의 인재들이 나사 없이 조립하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7e53b03a3cdfa643be78054b7568888e989287f74cb4febe28f676bfff229abe" dmcf-pid="xJXcPkNdHr" dmcf-ptype="general">조세호는 하차 및 변동 없이 새 시즌도 함께할 예정이기에 더욱 눈길을 끈다. 그가 사생활 논란으로 지상파 예능 등을 하차한 후의 첫 활동으로 더욱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b69baf745889779eb50f74fd5ac7c83d671ee72233be362beeb4a6c16e6fe95f" dmcf-pid="yXJuv70H1w" dmcf-ptype="general">'도라이버'는 KBS 2TV 예능 '홍김동전' 폐지 후 다시 모인 멤버들의 예능인 만큼, 고정 팬층도 있다. 해당 시리즈 시청자들은 조세호의 사생활 이슈 후에도 여전히 조세호와 멤버들의 케미, 콘텐츠에 대해 호평하며 관심을 표하고 있기도 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cf2a7bd1123ca3e71e6a723be1a18c21a89178c9f42fdd5412a9d1fa0b5c1d" dmcf-pid="WZi7TzpXG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xportsnews/20251231184807331uvvi.jpg" data-org-width="1119" dmcf-mid="9TsMuRPK1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xportsnews/20251231184807331uvv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9a001e9a1a511fc52d3007eabd9a225520f7a63cccf89419805717e42ea7f3e" dmcf-pid="Y5nzyqUZtE" dmcf-ptype="general">한편, 유재석은 최근 조세호를 공개 언급해 화제된 바 있다. '유퀴즈' 2MC 체제에서 갑작스럽게 단독 진행을 맡게 된 유재석은 지난 21일 공개된 '제3회 핑계고 시상식'에서 조세호를 응원했다.</p> <p contents-hash="cfeab07e650c9226fb2007f9ba70ff9b36a551bbb296559e5a1f34263115a83d" dmcf-pid="G1LqWBu5Xk" dmcf-ptype="general">'핑계고' 대상 후보로 지석진, 조세호, 양세찬, 남창희가 비춰지자 유재석은 "우리 후보 가운데 조세호 씨는 오늘 참석을 하지 못하셨지만 조세호 씨에게도 박수 한 번 주세요"라며 현장 호응을 유도했다.</p> <p contents-hash="b605e9be3d7a0bd10f0bd3e8f1a76ca06e536d21889f85988786f0650f68bef8" dmcf-pid="H7k4t82uXc"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 DB, 뜬뜬</p> <p contents-hash="6f213396ea7791a23cf2b46370ee627ff8a690f5574263540c1767d073969cd9" dmcf-pid="XzE8F6V75A"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거침없이 드러냈다” ‘곧 56세’ 이영애, 올백헤어+오프숄더...‘과감한 노출’에 현장 들썩 12-31 다음 기부천사 아이유 연말에도 2억 쾌척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