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옥주현 ‘기획사 미등록’ 혐의 벗나···보완수사 지시 작성일 12-3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옥주현 “교육 다 받았는데 억울”<br>사건 받은 검찰, 보완수사 요청</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5PK8AgRU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a7209e2a15a0e68afe8b3708df4dba2b5e9740e8ee2d39ee94f30338e43b51" dmcf-pid="X1Q96caez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옥주현. 경향신문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rtskhan/20251231182206101ocsg.jpg" data-org-width="1200" dmcf-mid="GxaeolOc3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rtskhan/20251231182206101ocs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옥주현. 경향신문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c151a16c1958d052a428b178b69c8e215a9703f9bf71e6ffabd2ac7af0992e" dmcf-pid="Ztx2PkNdz2" dmcf-ptype="general">배우 옥주현이 기획사 미등록 사건을 검찰이 다시 경찰로 돌려 보냈다. 옥주현 측이 주장해 온 ‘단순 실수’ 여부를 명확히 가리기 위한 조치로 고의성 여부를 다시 따져보라는 취지다.</p> <p contents-hash="5abe21136ca2aca0136b60bb7de7dbec043ee7df864fd28825dbfba440421fca" dmcf-pid="5FMVQEjJp9" dmcf-ptype="general">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은 최근 옥주현의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 사건에 대해 경기 남양주북부경찰서에 보완수사를 요청한 것으로 31일 확인됐다.</p> <p contents-hash="718d90c74f83670e4e2188043a77da0628c21c1dd806bbc1604ad60816cd9d4a" dmcf-pid="1FMVQEjJUK" dmcf-ptype="general">옥주현 소속사 TOI엔터테인먼트는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하지 않은 상태에서 최근까지 운영됐다.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상 법인과 1인 초과 개인사업자로 활동하고 있는 연예인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해 활동해야 한다.</p> <p contents-hash="67ebc711bb936d4669bbdcef4a3baae2563ade3d785b50be3e1cd17d441974d5" dmcf-pid="t3RfxDAipb" dmcf-ptype="general">경찰은 지난 9월 옥주현을 조사해달라는 고발을 접수해 수사를 이어왔고 지난 1월 검찰에 송치했다.</p> <p contents-hash="1d70be45d5f7b0c86c1b076335e8704d18287a433a21fda2740cef94ac9d1333" dmcf-pid="F0e4MwcnuB" dmcf-ptype="general">옥주현은 소속사 설립 당시 등록을 위해 관련 교육까지 이수했으나 직원에게 업무를 위임하는 과정에서 행정적 누락이 발생해 등록을 완료하지 못했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3b9b6f0032c992591824a09762c9154057a3d3d18fd8ebaadabac8b3cb9e6f93" dmcf-pid="3pd8RrkLFq"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옥주현은 교육 이수증을 공개하며 “3년 전 등록을 준비하며 온라인 교육까지 이수했으나 행정 절차에서 누락이 발생된 것으로 파악된다. 이번 일을 계기로 앞으로 관련 규정과 절차를 철저히 준수하고 더욱 성실하고 투명한 자세로 활동하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b525027f848b806e9e07109fe35edee63060247bbd4cb5c8c7bdf5f71e99f0b" dmcf-pid="0UJ6emEo0z" dmcf-ptype="general">옥주현 법률대리인 노종언 변호사(법무법인 존재)는 “이번 보완수사 명령은 옥주현 배우가 고의로 법을 위반하기 위해 조직적인 행위를 한 것이 아니라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절차를 마친 후 직원에게 업무를 위임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단순 행정착오, 즉 해프닝에 불과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이를 보완 조사하라는 취지”라고 했다.</p> <p contents-hash="b160d2e17eec3c88be9abeef376e075f5123f06d7b03ca9543b7cfcd845a6005" dmcf-pid="puiPdsDgz7"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는 옥주현 배우의 위 미등록이 단순 행정착오일 경우 처벌 대상이 아니라는 점을 검찰에서 확인해 주었다는 데 그 의의가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afdabcd9ea06f967c651d31a633a415eac6551c63c4bdd2d2a6fbfd16ff1cf4" dmcf-pid="U7nQJOwaFu" dmcf-ptype="general">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애라 “父 90세 앞두고 사전장례식, 나도 황혼기에 언젠가‥”(신애라이프) 12-31 다음 세이마이네임, 31일 ‘2026 카운트다운 쇼 LIGHT NOW’ 출격!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