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은 오늘까지” 보아, SM과 결별 기로…가요계 촉각 작성일 12-3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DgcYvmW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ff0c20e1c16ce06e0a1a74fe40340c8985bb7e39f4b1a9ee387acc0045b3a1" dmcf-pid="QowakGTs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보아. 스포츠서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RTSSEOUL/20251231180215236nkyb.jpg" data-org-width="700" dmcf-mid="6CQ98AgR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RTSSEOUL/20251231180215236nky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보아. 스포츠서울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df3540c7261bd5da52e49e99a92fdbf4157f2dbadf10350b70dcfd6c7e4d290" dmcf-pid="xgrNEHyOyj"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가수 보아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전속계약이 오늘부로 만료되며 향후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6cb5652cd64d8ec41b046d006277d4a426be587e61279535974abe31dc1a188c" dmcf-pid="yFb0zdx2TN" dmcf-ptype="general">가요계에 따르면 이날을 끝으로 보아와 SM의 계약 기간이 공식적으로 종료된다. 이 사실은 보아가 지난해 4월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이제 계약 끝나면 은퇴해도 되겠냐”며 “저의 계약은 2025년 12월 31일까지다. 그때까지 행복하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52d833903fac86ae5c1a96fc8244ce69ae1f24c4dbb939e18c4ca0caa2e2243c" dmcf-pid="W3KpqJMVTa" dmcf-ptype="general">이후 보아는 콘서트 ‘BoA LIVE TOUR – BoA : One’s Own’ 개최 소식을 전하며 활동을 이어갔고, 팬들 사이에서는 은퇴 가능성보다는 재계약 혹은 활동 지속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 하지만 계약 만료일인 현재까지 SM 측은 재계약 여부와 관련해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황이다.</p> <p contents-hash="f6e9029ea7f2d704be7102e3cef67511e8d0b9ffea1bd0386cf937f06fcb5228" dmcf-pid="YmyOSu3Gvg" dmcf-ptype="general">보아는 2000년 만 13세의 나이로 데뷔해 ‘No.1’, ‘My Name’, ‘아틀란티스 소녀’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K팝 역사를 써왔다. 한국 가수 최초로 일본 오리콘 차트 정상에 오르는 등 글로벌 시장을 개척하며 ‘아시아의 별’이라는 수식어를 얻었고, 올해 데뷔 25주년을 맞아 정규 11집 ‘Crazier’를 발표하며 여전한 존재감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eaff3bc315958d97c4e75435d67b735e11c399d710c3eaf63ce9dac80963ac3c" dmcf-pid="GsWIv70HSo" dmcf-ptype="general">음악 활동뿐 아니라 연기와 제작, SM 이사직까지 맡아온 보아는 25년간 회사를 상징하는 아티스트로 자리해왔다. 전속계약 만료 시점을 맞은 지금, SM과의 동행을 이어갈지 혹은 새로운 환경에서 또 다른 챕터를 열지에 대해 업계와 팬들의 관심이 계속되고 있다.</p> <p contents-hash="f8f8f2afa5e56660fe9a3fd07652dd18c762bdf8a9fbc01f2bc396a9eca0ac23" dmcf-pid="HOYCTzpXhL" dmcf-ptype="general">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판사 이한영’ 이재진 감독, 지성-박희순-원진아 향한 극찬 12-31 다음 "SBS 연예대상 보고 왔어요"…'핑계고' 댓글창 난리났다, '지석진 무관' 뜻밖의 수혜? [엑's 이슈]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