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만 봐주세요" 불륜女 의혹 숙행 후폭풍, 조회수 80만 돌파→'현역가왕3' 통편집[MD이슈](종합) 작성일 12-3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lvGKztw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c31e8856df7bf4c71912eb0cee774c89caa004735b0252ea43cbae03988f82" dmcf-pid="ZlOCTzpXm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숙행./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ydaily/20251231180245445sjne.jpg" data-org-width="571" dmcf-mid="YQ8QdsDgE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ydaily/20251231180245445sjn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숙행./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0e746dbacc17e8015546d74ae1a10b1022af5d59dad3336b6c9a500775779f" dmcf-pid="5SIhyqUZOF"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트로트 가수 숙행이 불륜 의혹에 휘말리며 방송가 퇴출 등 거센 후폭풍을 맞고 있다. MBN '현역가왕3'에서 통편집된 데 이어, JTBC '입만 살았네' 측도 재방송 편성 제외 방침을 밝혔다. 관련 내용을 다룬 JTBC '사건반장' 유튜브 영상 조회수가 80만 회를 돌파하고 비난 댓글이 3,300개를 넘어서는 등 숙행은 그야말로 사면초가에 몰린 형국이다.</p> <p contents-hash="b08abc0df9b827ed1ccef741b6c785c0672b828c474dcd5643d9da5521263567" dmcf-pid="1vClWBu5rt" dmcf-ptype="general"><strong>방송가 '흔적 지우기' 본격화</strong></p> <p contents-hash="d482d67b3a024f31c3c062f475c22bb8a7af218585debca5c31065cb5d89233a" dmcf-pid="tThSYb71r1" dmcf-ptype="general">지난 30일 방송된 MBN 서바이벌 오디션 예능 ‘현역가왕3’ 2회에서 숙행의 모습은 사실상 찾아볼 수 없었다. 숙행의 출연분은 타 출연자 무대에 대한 리액션 장면에서 단 1초가량 포착됐을 뿐, 본인의 무대나 참가자 대기석에서의 모습은 모두 삭제됐다.</p> <p contents-hash="889b1b911e8baf6ac625c7c6a2238e6ff4c8525162e76d823a1de59afdf7b5db" dmcf-pid="FylvGKztO5" dmcf-ptype="general"><strong>'사건반장' 폭로 내용… CCTV 스킨십 포착</strong></p> <p contents-hash="54d84c5bc21cd6041d09955e10a57234540c069ebd70e7ccd1aa4bc09db887dc" dmcf-pid="3WSTH9qFsZ" dmcf-ptype="general">숙행의 불륜 의혹은 지난 29일 JTBC ‘사건반장’ 보도를 통해 수면 위로 떠올랐다. 제보자는 자신의 남편과 유명 트로트 가수 A씨가 동거 중이라고 주장하며, 아파트 폐쇄회로 TV를 통해 두 사람이 엘리베이터와 복도에서 포옹하거나 입맞춤하는 모습을 확인했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1e8ae590ce0f8d73e8de00bbab4494d10ba5e981931898c816dde8768908a6" dmcf-pid="0YvyX2B3m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건반장'./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ydaily/20251231180246713upmk.jpg" data-org-width="640" dmcf-mid="GtV8Mwcn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ydaily/20251231180246713upm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건반장'./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48e5b4bef4342c8920e21a9bd2baad04008205d21f6cba73b3d2142741f9db" dmcf-pid="p49VPkNdrH" dmcf-ptype="general">제보자는 "지난 3월 초 통화 당시 A씨는 남편과 친구 사이일 뿐이라며, 계속 연락하면 소속사를 통해 고소하겠다고 되레 겁을 줬다. 하지만 알고 보니 두 사람은 이미 같이 살고 있었다"라고 성토했다. 또한 "가정을 지킬 수 있게 남편을 돌려달라는 간곡한 부탁에도 A씨는 '내가 가지지도 않은 분인데 왜 그러냐'는 태도를 보였다"고 토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ac36ee50c88765d3699879ba84d891ea6d86a6b6b0929387a5cf2ac063e036" dmcf-pid="U82fQEjJI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건반장'./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ydaily/20251231180247989ehbu.jpg" data-org-width="640" dmcf-mid="HXajDXWI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ydaily/20251231180247989ehb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건반장'./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b96edb4d8acfaf9c5dc4d117344a9ba8395b36d2813d8d5bb20bd12f2370e1" dmcf-pid="u6V4xDAiDY" dmcf-ptype="general">특히 제보자는 “평소 A씨의 팬이었던 친정엄마가 이 사실을 알고 충격으로 쓰러져 응급실에 실려 가셨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더했다.</p> <p contents-hash="c5462cbd8ee5c9eb7d53f86064339dc0b9db09be4b51c8a5549a0f1b9d7461ad" dmcf-pid="7Pf8MwcnDW" dmcf-ptype="general"><strong>숙행의 읍소와 자필 사과문</strong></p> <p contents-hash="54438d1d3fdead0e1778a17eafadf9952e5c04ff5da5da1d054d2208c8554cf1" dmcf-pid="zQ46RrkLOy" dmcf-ptype="general">A씨는 제보자와의 통화에서 “나도 피해자다. 모든 것을 잃게 될 상황이니 부모님을 모셔야 하는 처지를 생각해 한 번만 봐달라. 안 그러면 죽어야 한다”며 읍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연예인으로서 잃을 게 많고 위약금 등 감당하기 힘든 상황이다. 조금만 배려해주면 어떻게든 해결해 보겠다”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585fa3428cf105e78f3f35dbc94a81bbe0a7813e7e34160b6fa1c2812fd8ae32" dmcf-pid="qx8PemEoDT" dmcf-ptype="general">파문이 확산되자 숙행은 30일 자필 편지를 통해 공식 사과했다. 숙행은 “최근 불거진 개인적인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 하차해 더 이상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65c7805222f6b8b9dd07ae3dff5657ba27c4b7e4647fc119d34ddc68916bb92" dmcf-pid="BM6QdsDgsv" dmcf-ptype="general">이어 “모든 사실관계는 추후 법적 절차를 통해 밝히겠다”면서도 “확인되지 않은 사실의 무분별한 유포는 가족과 프로그램 출연진에게 회복하기 어려운 피해를 줄 수 있으니 과도한 보도는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6fd989980861d3fd2742f7e18adae3f42e44256e4b54f9115f9b89a563e7e146" dmcf-pid="bRPxJOwasS" dmcf-ptype="general"><strong>가라앉지 않는 시청자 분노</strong></p> <p contents-hash="953582e0ff31289add6873279a90243969849ab3d5081abe108c72b0243dc6c6" dmcf-pid="K1HZ3Pfzwl" dmcf-ptype="general">숙행이 고개를 숙이며 방송에서 물러났음에도 시청자들의 분노는 여전히 뜨겁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건반장' 게시판에는 "유부남인 줄 몰랐을 수는 있어도, 아내에게 연락을 받은 뒤에도 만남을 지속한 것은 변명의 여지가 없다", "직업을 잃을까 봐 걱정하며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는 모습에 실망했다", "잃을 게 많은 연예인이라면 애초에 유부남을 만나지 말았어야 했다" 등 날 선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BS 연예대상 보고 왔어요"…'핑계고' 댓글창 난리났다, '지석진 무관' 뜻밖의 수혜? [엑's 이슈] 12-31 다음 츄, 첫 정규 앨범 ‘XO, My Cyberlove’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