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퇴출' 다니엘, 어도어 431억 손배소에 변호사 선임 작성일 12-3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9mnxDAiw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90b7bd3b4c1b4a22a16cd7c6882649578e80336d534c1d7ff1114bf2e60444" dmcf-pid="f2sLMwcnw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니엘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ydaily/20251231175142513hmzc.jpg" data-org-width="450" dmcf-mid="27uWC01yO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ydaily/20251231175142513hm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니엘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0d19b97329b1b8d580132b620ff2269cc1fd631b5c758f622a42774a649524" dmcf-pid="4VOoRrkLw5"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을 상대로 거액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다니엘 역시 법률대리인을 선임하며 공식 대응에 돌입했다.</p> <p contents-hash="47432cbe695a2cc67bd87532a3cc29007cea461b5391e839b2a9d2500fceb9af" dmcf-pid="8fIgemEosZ" dmcf-ptype="general">31일 법조계에 따르면 다니엘은 최근 어도어가 자신과 가족 1인,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관련해 변호사를 선임하고 소송위임장을 법원에 제출했다. </p> <p contents-hash="7f62629797cc3a420e77433e8b5c3989917268b94c5452c05e949ff9c6ad5227" dmcf-pid="64CadsDgwX" dmcf-ptype="general">해당 사건은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에 배당됐으며, 청구 금액은 약 431억 원 규모로 알려졌다. 이 재판부는 앞서 하이브와 민희진 전 대표 간 주주간계약 해지 및 풋옵션 분쟁을 심리했던 곳이다.</p> <p contents-hash="53899ee465a6f9a92d67981a333d160d112b165d3f43178325c8b0bfaf6e2def" dmcf-pid="P8hNJOwamH" dmcf-ptype="general">앞서 어도어는 지난 29일 공식 입장을 통해 멤버 해린과 혜인에 이어 하니의 복귀를 확정했다고 밝힌 반면, 다니엘에 대해서는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전했다. 어도어는 다니엘이 “뉴진스 멤버이자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하며, 이번 분쟁의 책임이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게도 있다고 보고 법적 조치를 예고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960aac34fa0ac0bd34ddebf9077953d2ace76c2ae5dc99de62000ceed2b92cdf" dmcf-pid="Q6ljiIrNsG" dmcf-ptype="general">어도어 측은 다니엘의 계약 해지 사유로 전속계약과 충돌하는 계약 체결, 독자적 연예 활동, 소속사 및 그룹의 명예와 신용을 훼손한 행위 등을 들었다. 또한 시정 요구를 했음에도 정해진 기한 내 개선이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25f8fd8e5200a2681c581c0a254e4c401d76f76a1c19385d4dc98397c9aa7a7f" dmcf-pid="xPSAnCmjEY"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지난해 11월부터 어도어와 전속계약을 둘러싼 분쟁을 이어왔다. 이후 전속계약 유효 확인 1심 소송에서 패소하자, 지난 10월 멤버 전원이 복귀 의사를 밝힌 바 있다. 다만 어도어는 민지, 하니, 다니엘의 복귀 과정에서 사전 협의가 충분하지 않았다고 밝히며 개별 논의를 진행해 왔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구하라 오빠 "구하라법, 내일부터 드디어 시행"..2026년 새해 인사[스타이슈] 12-31 다음 유인영 '매혹적인' 포즈 [TF사진관]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