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다니엘 계약해지·하니 잔류→민지 거취에 쏠린 시선 [왓IS] 작성일 12-3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kneNThDm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e4e3dcee0ebae615a2bbd63e4fa5e1e55f5bb502f74a7b387cb468c9257140" dmcf-pid="tOAgwZYCI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다니엘, 민지가 14일 오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어도어가 뉴진스 다섯 멤버들을 상대로 낸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조정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8.1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ilgansports/20251231175239120kmky.jpg" data-org-width="800" dmcf-mid="ZS9SZVb0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ilgansports/20251231175239120kmk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다니엘, 민지가 14일 오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어도어가 뉴진스 다섯 멤버들을 상대로 낸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조정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8.14/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12897910cca1029edf535e09483868bd664b1fb617f57720bfd6e7340cd0682" dmcf-pid="FIcar5GhrK" dmcf-ptype="general"> <br>그룹 뉴진스가 긴 법적 분쟁 끝에 소속사 어도어를 박차고 나간 지 1년 만에 전원 복귀를 택했지만, 완전체는 끝내 불발됐다. 어도어가 멤버 다니엘에 대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며 법적 대응에 나선 가운데, 다니엘과 나란히 어도어에 ‘후발대’로 복귀한 하니와 민지의 거취에 대해서도 미묘한 온도차가 감지되면서 뉴진스가 어떤 모습으로 재편될지 업계 촉각이 곤두서고 있다. </div> <p contents-hash="f41c92c7a1c37ee467f76884fff3db1d84f890994a7684958ed360f37d734534" dmcf-pid="3CkNm1Hlrb"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지난 29일 멤버 해린·혜인에 이어 하니의 복귀를 공식화한 반면, 다니엘에 대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알렸다. 어도어는 다니엘의 계약 해지 사유로 ▲전속계약과 저촉되는 계약 체결 ▲독자적 연예 활동 ▲어도어 및 뉴진스의 명예·신용 훼손 등 전속계약 위반 행위를 들었다. 또 시정 요구에도 불구하고 기한 내 개선이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4733d07361a5f7c8e982e52cab0b073eaf6be539289170e985fc596029ca66ef" dmcf-pid="0hEjstXSI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번 분쟁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게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며 소송을 예고했는데,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 중 손해배상액은 약 431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고, 위약금액도 1000억원 대로 추산된다는 법조계 해석이 나와 천문학적 금액으로 관심이 쏠렸다. </p> <p contents-hash="b403079a46ccb5f12268605cad94e7e97057210b9d8a5eed9a2947eafb19870b" dmcf-pid="plDAOFZvDq" dmcf-ptype="general">다니엘도 변호사를 선임하고 본격 대응에 나선 가운데, 어도어가 아직 “논의 중”이라고 밝힌 민지의 거취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c5ed9d0e864158a28f59f9400f38fe2e76fc13b615b01bda01d37124883e6c" dmcf-pid="USwcI35T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지, 하니. (사진=IS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ilgansports/20251231175240400zcln.jpg" data-org-width="800" dmcf-mid="52UFBiRfO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ilgansports/20251231175240400zcl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지, 하니. (사진=IS포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975338fbc8be6e9a0f5ec57a550d9940d32d2675abfde3d55d553d1e272cefa" dmcf-pid="uvrkC01yI7" dmcf-ptype="general"> <br>어도어의 발표문 속 워딩의 온도차는 물론, 논의가 길어지는 데 따른 설왕설래다. 당시 어도어는 하니에 대해 “하니는 가족과 함께 한국을 방문해 장시간 논의를 진행했고, 그 과정에서 사안을 객관적으로 되짚어본 끝에 법원의 판단을 존중해 어도어와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고 잔류를 명쾌하게 밝혔다. </div> <p contents-hash="bce58341f22501c6912911eb743bc7f73639922319e2e4e219f7194f5c6be2d6" dmcf-pid="7jdxolOcru" dmcf-ptype="general">반면, 민지에 대해서는 “어도어와 대화를 나누며 상호 이해를 넓히기 위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짤막하게 덧붙여 여전히 회사와 입장차가 있음을 암시했다.</p> <p contents-hash="59a0a10f4e2fe9720ef58e1d07cfa41c51368b02571a66de2ae50f6921d2b372" dmcf-pid="zAJMgSIkrU"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민지 측에 회사의 입장과 요구사항을 모두 전달한 상황으로, 이에 대해 민지가 어떤 선택을 내릴지 주목된다. 지난해 9월 뉴진스 멤버들이 주도적으로 진행한 라이브 방송을 비롯해 11월 기자회견 등 멤버들의 뜻을 공식적, 비공식적으로 밝히는 자리에서 민지가 핵심 멤버로 역할을 해왔던 만큼, 법원 판결에 따라 자발적으로 어도어로 돌아오는 선택을 하긴 했으나 갈등을 봉합해가는 과정의 진통도 만만치 않은 것으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692b1005a8cffc6113cc47447085e5160843ddb34228c3dd76e1cf9eea9dcca4" dmcf-pid="qciRavCEEp"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은 지난해 11월부터 약 1년간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을 이어오다, 지난 10월 전속계약 유효 확인 1심 소송에서 패소한 뒤 전원 복귀를 선언했다. 그러나 어도어는 해린·혜인을 제외한 민지·하니·다니엘의 복귀에 대해 “사전 협의가 없었다”며 논의를 이어왔다. </p> <p contents-hash="fdc8c461729419145a500453564768a7fbbcec6a63c07110f9f9d6ffea5bd0ee" dmcf-pid="BkneNThDm0"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신영, MBC 연기대상 신인상 수상… 작품으로 증명한 존재감 12-31 다음 진기주 데뷔 10주년 화룡점정…연기대상 최우수상 쾌거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