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윤주모 톱7 진출 소감 “심장 터질 뻔…그 맛있는 박포갈비 나만 맛봐” 작성일 12-3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2CSu3G0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54d4ade73c0bed8ac9e830bd0944bc45ed05c13e0d2d2aae2529ebec8b954c" dmcf-pid="3MVhv70Hp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에 출연한 흑수저 ‘술 빚는 윤주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rtskhan/20251231174124318womb.png" data-org-width="847" dmcf-mid="1gOf6cae7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rtskhan/20251231174124318wom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에 출연한 흑수저 ‘술 빚는 윤주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0c2a00b14904ca8c6aad36882cbc0391d2087c7aec3c15d0dcee14b0503e14" dmcf-pid="0RflTzpXzd"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서 단아한 외모 뒤에 숨겨진 옹골진 실력을 뽐내고 있는 ‘술 빚는 윤주모’가 백수저 임성근 셰프와 함께 TOP7에 진출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2330d343cd6041b08409c843947ebafae97dad71d6c0091021f716bb3802d41" dmcf-pid="pe4SyqUZUe" dmcf-ptype="general">31일 ‘술 빚는 윤주모’는 자신의 SNS인스타그램에 “이번 주 에피소드 보다가 심장 터질 뻔 했다. 응원해주시고 따뜻한 격려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c14fbb5129ae44bac3bba20006db06800f46b764aa9b9b31b7f67496ee04197d" dmcf-pid="Ud8vWBu5pR" dmcf-ptype="general">30일 공개된 ‘흑백 연합전’미션에서 두 사람은 짝을 이뤄 경연을 펼쳤고, 흑백 요리사들을 통틀어 가장 먼저 결승의 문턱인 TOP7에 이름을 올렸다. 윤주모는 임성근 셰프와의 팀 결성에 대해 “저에겐 운명같은 만남”이라면서 “한식대첩 때부터 빅팬이었다. 떨리는 마음으로 직진했는데 흔쾌히 받아주셔서 감사했다”며 ‘성덕(성공한 덕후)’의 면모를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592481110da1a32a6c03fbe74085e993b03a6a4b0919f00d27b5478468351a" dmcf-pid="uJ6TYb717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에 출연한 흑수저 ‘술 빚는 윤주모’와 임성근 셰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rtskhan/20251231174125690ucar.png" data-org-width="650" dmcf-mid="tRflTzpX3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rtskhan/20251231174125690uca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에 출연한 흑수저 ‘술 빚는 윤주모’와 임성근 셰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32b4317374c45b822bfa6515c9312c1740462d70567e75e58394ee8078285c" dmcf-pid="7IkqKLd80x" dmcf-ptype="general">그는 현장에서 임 셰프가 가방에서 고기를 자르기 위한 장비로 거대한 ‘도끼’를 꺼내 들었을 때 소리를 지를 만큼 놀랐다면서도, “그 맛있는 요리를 저만 먼저 먹어봤다”며 “흑백 미션 최초로 즐겁기까지 했다. 깨알 같은 후일담은 나중에 임성근 셰프님과 함께 찬찬히 풀어보겠다”라며 셰프에 대한 깊은 신뢰와 팬심을 뽐냈다.</p> <p contents-hash="b21726ec67e38a103f15e64f35863c865ca49e35243941a95cd56a520a8ea8b8" dmcf-pid="zCEB9oJ6zQ" dmcf-ptype="general">윤주모는 이어 “출산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지원했던 도전이었다”면서 “인생에 다시오지 않을 이번 도전, 가게 운영, 강의, 책, 팝업까지 올해 정말 숨 가쁘게 달려온 만큼 지금은 잠시 쉬어가며 가족과 시간을 보내고 건강 챙기면서 충전하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a940dc874ea81b35dfcad08154c45649c1f495e35eb4e47bf77d05833ef51c0" dmcf-pid="qhDb2giPzP" dmcf-ptype="general">끝으로 그는 방송 후 쏟아지는 예약 문의에 일일이 답하지 못하는 미안함을 전하며, “예약문의 DM에 일일히 답장을 다 드리지 못해 죄송하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 2025년 모두 고생 많으셨다. 행복한 연말연시 보내시길 바란다”는 따뜻한 인사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b61efde6ff101bfa2c857d67c0c372ccc1873ed10d2e64bab4b1834d1f0a49e" dmcf-pid="BlwKVanQ76" dmcf-ptype="general">‘운명적 만남’으로 TOP7에 선착한 두 사람이 최종 결승에서는 또 어떤 요리들로 세상을 놀라게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36160371de4c7991a53c7930128aede2836a293d7b7a23c588d4e44d1e388ef6" dmcf-pid="bSr9fNLxU8" dmcf-ptype="general">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2025년도 ‘아이브 신드롬’은 현재 진행형…7연속 밀리언셀러·시상식 25관왕·음악방송 20관왕 대기록 수립 12-31 다음 악뮤, 12년 몸담은 YG에 커피차 작별 인사 "신세 많이 졌습니다,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