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만 관중 프로축구, 461억 원 벌었다…역대 최고 작성일 12-31 30 목록 올 시즌 유료 관중 300만 명을 모은 프로축구 K리그 입장 수입이 역대 최고액인 461억 원을 기록했습니다.<br><br>한국프로축구연맹이 오늘(31일) 공개한 연도별 K리그 입장 수입에 따르면 올 시즌 1부, 2부 리그 입장 수입은 종전 최고 기록이었던 지난해보다 8.3%가량 증가했습니다.<br><br>1부 리그에선 FC서울이 가장 많은 약 70억 3,700만 원을 기록했고, 우승 팀 전북과 울산이 뒤를 이었습니다.<br><br>2부 리그에선 수원 삼성이 약 44억 1,700만 원을 기록하며 가장 많은 수입을 올렸고, 인천과 성남이 뒤를 이었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부산 오면 펄펄나는 OK저축은행, 후반기 흥행 성적 다 잡는다 12-31 다음 “잘못될까 무서웠다” 김지선, ‘유방암 완치’ 이성미 건강 악화에 울컥+눈물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