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넘게 만난 연인, 일방적 통보" 사연에…박명수, 뿔났다 (‘라디오쇼’) 작성일 12-3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I90yqUZZ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f55b56c626d2e850ae649f2c218e9171601d1063151bf6aa5a257449953968" dmcf-pid="1C2pWBu5G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tvreport/20251231173301641vlow.jpg" data-org-width="1000" dmcf-mid="HasNxDAiG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tvreport/20251231173301641vlow.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cc87e9d5cd72d5222b16cdf4a37eb97a64894b14b2e6927cf665d884959e1c" dmcf-pid="thVUYb711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tvreport/20251231173302016wbfb.jpg" data-org-width="1000" dmcf-mid="ZPlEJOwa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tvreport/20251231173302016wbf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2f78cfc71dc0b40678488d8907f2ffae7061498d461cc6776908816cc0052ce" dmcf-pid="FlfuGKzt5J" dmcf-ptype="general">[TV리포트=정효경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갑작스러운 이별 통보에 단호한 일침을 날렸다.</p> <p contents-hash="ef14a7f234beab104b0506ed47cc7991ad6e371d1eb4fb0db8ea86c6cb03391e" dmcf-pid="3S47H9qF1d" dmcf-ptype="general">31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청취자가 고민을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2190582d6d32aa6d12aa0cd1ee3b0f59e70b6a3c47a14b49465789f99a7f3ce1" dmcf-pid="0v8zX2B3He" dmcf-ptype="general">이날 한 청취자는 3년 넘게 만난 남자친구로부터 갑작스러운 이별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결혼까지 약속했는데 상실감이 커서 밥도 잘 못 먹는다. 전 남자친구를 저주해도 되냐"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1e2c46de2221c62c88aacbdbbf8081741e62f02cdaee008c2fc44c24ae3f8ae8" dmcf-pid="pT6qZVb05R" dmcf-ptype="general">사연을 들은 박명수는 "저주하고 말고를 떠나서 3년이라는 시간을 사랑에 투자한 거다. 이유 없이 통보를 받은 건 어떤 식으로든 보상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분노했다. 이어 "저주해라. 3년이면 사법고시도 합격한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930b99aa9243e190c8864900afcb650284f11d9c02471f6d5c5cc97e7a27c0ea" dmcf-pid="UyPB5fKpGM" dmcf-ptype="general">앞서 박명수는 이별 통보 사연에 대해 여러 차례 단호한 입장을 내비친 바 있다. 과거 한 청취자가 "남자친구랑 사귀고 처음으로 맞는 여름휴가에 친구들과 약속도 안 잡고, 수영복도 사면서 들떴는데 헤어지자는 통보를 받고 방구석 휴가를 보내고 있다"는 사연을 보내자 박명수는 "왜 갑자기 통보를 하냐. 그건 남녀 간의 예의가 아니다"고 지적했다. 또 "갑자기 헤어지자는 건 이해가 안 된다. 갑자기 그럴 수는 없다. 싸우고 다투는 이유가 있다면 이야기로 해결해야 하는데 일방적인 이별 통보는 그 사람이 부족한 것이다. 이참에 더 좋은 사람 만나라"라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a1b8a6a1e2b9be7d5441799926dc8be1c3272938e4a7ac74b8df1d472116d224" dmcf-pid="uWQb149Utx" dmcf-ptype="general">이에 누리꾼은 "명수옹 기본이 되어있다", "예전에 크게 데인 적이 있는 것 같기도 하다", "박명수가 현실적이면서도 이런 거 보면 따뜻한 면이 보이는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38018d31217d92264dd030ed7f0366a98f162621f5591019309d61ed1a296f83" dmcf-pid="7dYOavCEXQ" dmcf-ptype="general">정효경 기자 jhg@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키, 데뷔 첫해 맞아? 데뷔곡 트로피 통산 13개에 외신 호평까지 12-31 다음 '나는 솔로' 29기 한의사 광수, 드디어 착각의 늪 해제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