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암 투병' 안성기,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팬들 걱정 계속 [종합] 작성일 12-31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9t2giPl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272f1ffd08d73f90b6a5f136c78368d25ea88dbed67e05526cb480caa01ccc" dmcf-pid="WdV3fNLx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성기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rtstoday/20251231173706128evns.jpg" data-org-width="650" dmcf-mid="QsnrGKzt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rtstoday/20251231173706128evn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성기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f5ea487056fb78b7e53609b75987b061ad716274ccc11427809ace23a8dab2" dmcf-pid="YJf04joMC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안성기가 건강 이상으로 병원에 입원해 치료 중이다. 소속사가 상황을 주시하는 가운데, 쾌차를 기원하는 팬들의 바람이 이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65e625ba5bff6c306b8db69d3e997d66d9faa6c60b8cb567491322622c6729c2" dmcf-pid="Gi4p8AgRhy" dmcf-ptype="general">31일 안성기가 지난 30일 오후 4시쯤 자택에서 음식물을 먹다 목에 걸린 채로 쓰러졌고,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자택 인근 병원의 응급실로 이송됐다는 보도가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7df7a0adb78a1c3289ebfd8878cbcbee36db5090a59a3d7949a717054c7df3c4" dmcf-pid="Hn8U6caehT" dmcf-ptype="general">상태가 위중하다고 알려지자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본지에 "안성기가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병원에 이송되어 현재 의료진의 조치 하에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9da61751f436c1fa28c0e5648e267cd7563b8d17623466a03123be6246eeb75" dmcf-pid="XL6uPkNdlv" dmcf-ptype="general">이어 "정확한 상태 및 향후 경과에 대해서는 의료진의 판단을 토대로 확인 중에 있다. 배우와 가족의 안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주시길 부탁드린다.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이 있을 경우 공식 채널을 통해 안내드리겠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2b4b85fcacd10ec2c81420a52c3e4d1b513ee10f40ad1381c71c9a8a2fe9428f" dmcf-pid="ZoP7QEjJTS" dmcf-ptype="general">안성기는 지난 2019년부터 혈액암으로 투병 생활을 이어왔다. 한차례 완치 판정을 받았으나, 재발해 치료를 병행하며 병마와 싸워왔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edf3af4cc14bb4c520d5094a8c1f0e2297a8d3419c5a39415cb59e4ed164a5" dmcf-pid="5gQzxDAi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rtstoday/20251231173707411dnyn.jpg" data-org-width="600" dmcf-mid="xWXOZVb0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rtstoday/20251231173707411dny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709032c7f654be7b9b2fbd366135a210cb7efe67943b26ecb42e32efd34bcec" dmcf-pid="1axqMwcnTh" dmcf-ptype="general"><br> 투병 중에도 활동 의지를 드러냈다. 안성기는 영화 '한산: 용의 출현' '탄생' 노량: 죽음의 바다'에 출연했고, 2023년 제2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 4·19 민주평화상 시상식 등에 모습을 비추며 후배들의 귀감이 됐다. 지난 2023년 제 10회 춘천영화제 이준익 감독 회고전에도 참석한 바다. </p> <p contents-hash="7001dfb69ad724b258c9ce12564416cd5f60dbf686edf73a386e78980df776c7" dmcf-pid="tNMBRrkLTC" dmcf-ptype="general">안성기 회고전도 진행됐다. 서울영화센터는 지난 20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중구 서울영화센터 상영관 1관·3관에서 회고전을 개최했다. 안성기 연기 인생을 조명하는 특별전으로 주요 작품 상영과 토크 프로그램을 통해 돌아보는 자리였다. </p> <p contents-hash="1ee346b80076c114420f7f8762b7a3e00e24ee36d4bbb7262ec0176aa7731550" dmcf-pid="FjRbemEoCI"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날 안성기가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1월 1일 생일을 하루 앞둔 안성기다. 위급한 고비는 넘겼지만 아직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상태라는 보도도 나왔다. 다만 아티스트컴퍼니는 "공식적으로 차도를 언급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내놨다. </p> <p contents-hash="6c21308f0c933df3b92fa546c0579f0d987c86986316c82612fa7c3fcee1cd1f" dmcf-pid="3e2FVanQSO" dmcf-ptype="general">안성기는 지난 1957년 김기영 감독의 영화 '황혼열차'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화려한 휴가', '사자', '고래사냥', '한산: 용의 출현', '실미도', '종이꽃', '카시오페아' 등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졌다. 대종상과 청룡영화상 등 주요 시상식의 남우주연상을 휩쓸고 명실상부 국내 대표 영화배우다. </p> <p contents-hash="6fc8604b67f64713d37ac358cf953e46e4555d86ee35b8dbe8b02351f55c0859" dmcf-pid="0dV3fNLxv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호, 프리 선언 후 승승장구… KBS 새해맞이 MC 꿰찼다 12-31 다음 [단독] 우주청, NASA 출신 모두 떠났다…‘파격 연봉’도 무용지물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