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 요리사’ 서울엄마 “아이 갖지 못한 고통, 제작진이 '엄마'라는 이름 붙여줘” [RE:스타] 작성일 12-3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vDc7eQ9G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5d7a58ca7110808ac00583d81c35673bfa70266b99eba5cf7b13020023ca82" dmcf-pid="1Twkzdx25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tvreport/20251231172206557mgxi.jpg" data-org-width="1000" dmcf-mid="XTvbm1Hl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tvreport/20251231172206557mgxi.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d054383980ef3635e8d101aa2b5e883a34adbe2434f9f16c3b5bc21b6bfa90" dmcf-pid="tyrEqJMV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tvreport/20251231172207931xhzr.jpg" data-org-width="1000" dmcf-mid="Z531olOcX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tvreport/20251231172207931xhz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9f8edf1ccafeaba76e3b77ce05a32254bf778739f0a23a457146129e1598e06" dmcf-pid="FWmDBiRfte" dmcf-ptype="general">[TV리포트=노은하 기자] '흑백요리사' 시즌2에서 진정성 있는 요리로 큰 공감을 산 '서울엄마' 우정욱 셰프가 탈락 후 진솔한 소회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f1a4dc83deb28c95b2cb4f56da2a29d99c3dd9907d0551e0bd19dd75796a4010" dmcf-pid="3Yswbne4YR" dmcf-ptype="general">31일 서울엄마는 자신의 계정를 통해 "올해 마지막 날. 서울엄마 탈락했다"라고 운을 떼며 '흑백요리사' 출연 후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458f8cf964cc51f2e1a5e993f541b6cf1444ec11c68950a3fb2ee9145321cd51" dmcf-pid="0GOrKLd85M" dmcf-ptype="general">그는 "많은 분들이 보내주신 응원에도 불구하고 저의 부족함을 통해 배움이라는 값진 경험을 얻었다"며 "이 모든 시간이 감사함으로 남아 밝아오는 새해를 맞이한다"고 고개를 숙였다. 특히 닉네임 '서울엄마'에 얽힌 비하인드가 눈길을 끌었다. 서울엄마는 "아이를 갖지 못해 긴 시간 고통 속에 지냈던 저에게 제작진이 '서울엄마'라는 이름을 붙여주셨다"며 "이 전율로 또 새로운 시즌을 소망한다"라고 고백해 뭉클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622c131fc42a944f792fbe9160675f1613e2087ffdaa95466b7a561c0ef5841" dmcf-pid="pHIm9oJ65x" dmcf-ptype="general">이어 자신의 식당 '수퍼판'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그는 "아이들이 부모님의 손을 잡고 서울엄마의 밥을 먹고 싶다며 찾아온다"며 "요즘 저는 11년 전 처음 가게 문을 열던 그날로 돌아간 기분이다. 긴장과 설렘 속에서 심판대 앞에 선 것처럼 어느 때보다 투혼을 불태우고 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0171630bf4e61dac28ddf2f17e2ec93b445fb0c826a1148be96d587a97fc748a" dmcf-pid="UXCs2giP1Q" dmcf-ptype="general">또한 촬영 당시를 회상한 그는 "늙었지만 에너지와 리액션만큼은 소녀 같은 엄마가 한 단계 더 성숙해지는 과정이었다. 이른 봄 촬영 내내 춥고 아팠지만 동시에 흥분의 연속이었다"고 솔직한 심경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1ad90822fab78d722bdbcba169392e7128b9d9e17aa8a2b3ba2b0e7869d1725" dmcf-pid="uZhOVanQHP" dmcf-ptype="general">서울엄마는 "숨 가쁘게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수퍼판은 앞으로 행복과 쉼, 회복의 공간으로 더 성장할 거라는 믿음이 생겼다"며 "좀 더 세심한 돌봄으로 속 편하고 맛있는 엄마의 음식을 만들고 싶다"고 다짐했다. 끝으로 그는 "남은 경연을 이어가는 셰프님들께 박수를 보낸다"며 "보내주신 응원과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797c56f6ea24459298cd493cd07377cc86a28cb93018f3e5f5402e4567a84fdd" dmcf-pid="75lIfNLx16" dmcf-ptype="general">서울엄마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서 흑백 단체 미션 중 흑팀의 패배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이후 패자부활전에도 도전했지만 아쉽게도 재합류에는 실패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개인전과 1대1 요리 대결에서 깊은 내공과 따뜻한 손맛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3a99ae60d07c6880e558e6fd4282551760fe855ba9ea15c9dffe2c1687b12113" dmcf-pid="zlkjUM6bt8" dmcf-ptype="general">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우정욱</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경환, 닭가슴살 사업 연매출 300억 승승장구→동업자 사기 고백 12-31 다음 송민호, 사회복무요원 부실 복무 의혹 '사실상 인정'...책임자도 함께 재판행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