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이면 아파트 사지만…” 김장훈 ‘전재산 3000만원’ 해명 작성일 12-3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VuvQEjJAk"> <p contents-hash="325a2ace8acab246274eead70f25037bf236b1a2b98e4081312b852eb279f85c" dmcf-pid="zf7TxDAiNc" dmcf-ptype="general">가수 김장훈이 ‘총 재산 보증금 3000만원’ 발언을 둘러싼 관심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5453e25373789b0b61b62104e0cf210c3bfc283d599bc92249bd4758055059e" dmcf-pid="q4zyMwcnNA" dmcf-ptype="general">김장훈은 앞서 지난 29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p> <div contents-hash="3e1ffdf46ab275dfa065b903781700ad9ac1ee1c2aff6060ab1b03f83876e104" dmcf-pid="B8qWRrkLkj" dmcf-ptype="general"> 이날 박명수가 재산 상황을 묻자 김장훈은 “보증금 3000만 원에 통장에 2~300만 원 정도 있다. 속일 이유가 없다”고 답했다. 기부를 많이 한 만큼 미래가 불안하지 않느냐는 질문에는 “내후년부터 지하철이 공짜고, 국민연금도 100만 원 넘게 나온다. 이 정도면 된 거다. 너무 행복하고 불안함이 없다”고 말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234dcb979be2fef47b4b9c80b10cdf9474e86c48b42fb132e053e84b129884" dmcf-pid="bWOi5fKpo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김장훈. 김장훈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egye/20251231172406025zeih.png" data-org-width="647" dmcf-mid="uM2ZnCmjA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egye/20251231172406025zei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김장훈. 김장훈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c827c3d591ed4e5a947a0cc01543ef5f1e3adcada3130c73b2e0104ab4f6f3a" dmcf-pid="KYIn149UAa" dmcf-ptype="general"> 해당 발언이 화제가 되자 김장훈은 3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보다 자세한 설명을 덧붙였다. 그는 “라디오에서는 매우 유쾌하게 이야기했는데, 글로 표현되고 나니 가족과 팬들이 걱정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1fa26cc2ad214f2a665f87130f33d950ad8453697cb620fbacfc4fe0e8a35fb4" dmcf-pid="9GCLt82ukg" dmcf-ptype="general">이어 “현실적으로 팩트를 말씀드리면, 현재의 내 상태라면 조금 악착같이 벌어서 그대로 다 모으면 1년이면 좋은 집, 좋은 아파트 살 수 있다”며 “그게 별로 행복하지 않고 필요하지 않아서 안 하는 것뿐”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그냥 순리대로, 내가 행복한 길로 계속 살아온 결과가 지금의 모습”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6ae4ecc4c81a03a4a3f63b22e1b4d97f6d37fb38c5ff0cbe8ccd53270ff5961" dmcf-pid="2HhoF6V7jo" dmcf-ptype="general">김장훈은 돈과 행복에 대한 자신의 생각도 솔직히 털어놨다. 그는 “지금의 수입 규모에서는 내가 행복할 만큼 쓰기에도 좀 부족하다”며 “기부도 더 하고 싶고, 가족과 지인들을 챙기기에도 턱없이 부족하다. 나도 호사를 더 누리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86c6de1fc5a6fbbbe4346745251c1e73f77898f1904c9cde16e7cd039381130" dmcf-pid="VXlg3PfzN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돈을 버는 것도 행복하지만 잘 쓰는 것도 행복이기에, 많이 벌어서 잘 쓰면 두 배로 행복하다는 게 내 개인적인 행복론”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4f59a91a788562a516f5df41a4fbb5976f327c45a56184bde5e90f5cd4522f5" dmcf-pid="fZSa0Q4qAn" dmcf-ptype="general">김장훈은 “만약 사업이 제대로 터져서 떼돈을 벌게 되면 그때는 나도 챙길 마음이 생길 것”이라면서도 “내가 누리고 싶은 것은 다 누리고 살고 있다고 생각하기에, 니는 진정으로 부자”라고 자신의 삶을 정의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지혜, SBS 연예대상 뒷이야기 공개…인중 축소 기사에 “자연스러워질 것” 쿨한 대처 12-31 다음 뉴진스서 퇴출된 다니엘, 어도어 431억 손배소 맞선다…변호인 선임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