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장제원 아들' 노엘 "가족과 담쌓았었다…가정 일찍 꾸리고 싶은 마음도" 작성일 12-31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8yzm1Hlt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09998836f4ed6c6b0a6c973d1c5cd3dd28d51064dc42855946a489187d0a85" dmcf-pid="96WqstXS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SPNS TV'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NEWS1/20251231171724290tste.jpg" data-org-width="928" dmcf-mid="bwBJt82uX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NEWS1/20251231171724290tst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SPNS TV'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a1aba1d3723176a15b3f9cf6b59cf512b197b0adf2baceb244379ef3a4c7c2" dmcf-pid="2PYBOFZvXA"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고(故)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의 아들인 래퍼 노엘(본명 장용준)이 부모님과의 과거 일화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40844d7c004168bac03708b7963bffa3cacc4931c16afe851bd293f8e42df9f" dmcf-pid="VQGbI35TYj"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채널 'SPNS TV'에는 '노엘과 슈즈오프EP.86 | 학교 다녀온 고등래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2eb30749397cabbc22f5e869acc7821040ab1f92933bd9c276f1e7ebdd9c876d" dmcf-pid="fxHKC01yYN" dmcf-ptype="general">노엘은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또래와 어울리는 걸 좋아하지 않았고 친구들을 괴롭히는 성향도 아니었다. 오히려 선생님이나 권위에 대응하려는 반항심이 컸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c505ef3aed1f1ada7fb5e5fd3617d1d9eef8e428978cba1941640a65c48fc43" dmcf-pid="4MX9hptW5a" dmcf-ptype="general">이어 "엄마 아빠에게 미안한 건 남들보다 예쁨 받고 여행도 자주 보내주고 잘 컸는데 (음악을 접하며) 저 혼자 가정에 대해 피해망상을 갖게 됐고, 19살 때까지 담을 쌓고 살았다. 잘해준 기억은 스스로 지웠다"라며 후회했다.</p> <p contents-hash="a347b8364e060c985ea9000af74a74dcd528b95ca802395ea038562f109e1c0f" dmcf-pid="8d1fv70H1g" dmcf-ptype="general">그는 "열아홉 살 때 처음 큰돈을 벌기 시작했고 아빠에게 가서 '남자가 돈 버는 게 외로운 거구나, 미안했다'라고 말한 이후로 그때부터 사람다운 대화를 많이 했다"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a3c7f7728e9c925047a004a58b9fa1928c833bb861b1d3a90ef798f8aec3722e" dmcf-pid="6Jt4TzpXYo" dmcf-ptype="general">또 가족들이 래퍼라는 직업에 대해 반대했던 사실을 전했다. 그는 "외가는 전부 서울대, 연세대 이런 데 갔다. 친가는 아이비리그 가서 로펌에 갔다. 외가, 친가 다 따져도 저 같은 사람은 처음이었다. 그래도 자존감을 깎아내리는 말은 하지 않으셨다. 목사였던 할아버지가 '속이 깊다'라는 말을 자주 해줬다. 좋은 말을 해줘야 안 엇나가니까 그런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e800be8321e0a2c32b3c5bb61826d791453ec6785d801ba854c985b675eb9e9" dmcf-pid="PiF8yqUZtL" dmcf-ptype="general">노엘은 앞으로의 삶에 대해 "유년기를 혼란스럽게 보냈기에 책임감을 갖고 싶다. 가정을 일찍 꾸리고 싶은 마음도 있다. 아들이나 딸과 나이 차이가 너무 많이 나면 이해할 수 있는 간격이 커진다. 본질적인 직업은 음악가니까 음악으로 최대한 의미를 전달하면서도 좋은 인생을 위한 개인적인 에너지는 가족과 자식에게 주고 싶다"라는 바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3607711bc970ef74d8b7dd0a32bffd8ec2ca2da0ef3f6e6d6df20fbc75ef5c6" dmcf-pid="Qn36WBu55n" dmcf-ptype="general">ro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청하, 반려견과 함께 한 시즌그리팅 출시…수익금 기부 12-31 다음 [스포츠머그] '쿠바 특급' 막아낸 베테랑, 되살아난 간절함…페퍼저축은행, 눈물의 9연패 탈출기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