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다니엘·민희진에 430억 손배소.."분쟁상황 초래" 작성일 12-3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WiSu3Gwg"> <div contents-hash="1a252689a569db13fdf737f0e4d22687f2f46e88b22affec4f9cef14a2917974" dmcf-pid="xNYnv70Hwo"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이덕행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1f3ab81b168f02c759e84a71c02f627e6ef27cb2d355147d7a34949a6faaef" dmcf-pid="y0R5PkNdO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스타뉴스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IZE/20251231164305240pzfi.jpg" data-org-width="600" dmcf-mid="zpe1QEjJ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IZE/20251231164305240pzf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스타뉴스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4561e8303d928780b958ecdc88979307dca828b57405fdd7a12355ee65646c0" dmcf-pid="Wpe1QEjJOn" dmcf-ptype="general"> <p>걸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가 계약 해지를 통보한 다니엘과 가족,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430억원 대의 손해배상 및 위약벌 청구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p> </div> <p contents-hash="da1386e08fe8a7dbbad5b3f263fee15c2224c132a0bed4fd7d055b4f36808a88" dmcf-pid="YUdtxDAisi" dmcf-ptype="general">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어도어가 낸 손해배상소송을 민사합의31부 (부장 남인수)에 배당했다. 해당 재판부는 하이브와 민 전 대표 간 주주간 계약해지 확인 소송,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을 심리하고 있다. 청구액은 약 430억 9,00만원 규모다.</p> <p contents-hash="aa0e844edaa963cf66689602c165a33a21b7a1cef63cfe985fb21389c284bae1" dmcf-pid="GuJFMwcnrJ"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어도어는 민지, 하니, 다니엘의 향후 거취를 밝히며 다니엘에게 계햑 해지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게 대해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밝혔는데 곧바로 손해배상소송을 접수한 것이다.</p> <p contents-hash="b4051fa844db3366f425e1fae3de17efa969fd2a0a99f2a14fa44a6ab517b849" dmcf-pid="H7i3RrkLOd" dmcf-ptype="general">민희진 전 대표의 복귀를 요구하던 뉴진스 멤버들은 어도어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자 지난해 11월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그러나 어도어는 여전히 계약이 유효하다며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과 가처분을 냈다. 법원은 가처분과 1심 모두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p> <p contents-hash="15f14eb84fe10400500c9d57a260bc442385ea9bfb36a7cf3ee5901587e421b6" dmcf-pid="Xzn0emEoDe"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은 1심 판결 직후 항소 의사를 드러냈으나 혜인과 해린이 돌연 어도어 복귀 사실을 알렸다. 민지, 다니엘, 하니 역시 곧바로 어도어 복귀를 선언 했지만 사전 교감이 없었던 어도어는 신중한 입장을 취했다. 이후 하니는 복귀, 민지는 여전히 대화 중이라는 사실과 함께 다니엘의 퇴출이 알려졌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역대급 시상자 라인업 'SBS 연기대상', 대상 트로피 주인공 오늘(31일) 공개 12-31 다음 '서지승♥ 임신' 이시언, 육아 수첩으로 벌써 '子 바보' 인증 "태어난 김에 건강하길"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