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송민호, ‘상습 무단결근’ 혐의 불구속 기소 작성일 12-3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alW149U0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6ddc34a629e203b187c342e16162b7646e1fe84947f5a458388762990d9762" dmcf-pid="0NSYt82u7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YG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rtsdonga/20251231163142352ymdk.jpg" data-org-width="860" dmcf-mid="FlpqfNLx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rtsdonga/20251231163142352ymd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YG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8e939501a3045d6f2d7e80d4025badd973e851f6df49cd31a727ebbf6eb1fc4" dmcf-pid="pjvGF6V70F" dmcf-ptype="general"> 그룹 위너의 송민호(32·본명 송민호)가 사회복무요원 근무 당시 무단결근 등 병역 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div> <p contents-hash="aded72b0b4171c544df2843c1df0fa2b31376cd0b26494f3e3f7f5b858429fa3" dmcf-pid="UATH3Pfz3t" dmcf-ptype="general">3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 형사1부는 전날 송민호를 병역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이와 함께 송민호의 근무 태만 사실을 알고도 이를 묵인하고 방조한 마포주민편익시설 책임자 A씨도 함께 재판에 넘겨졌다.</p> <p contents-hash="a940674f57036b22d990d36b264b6811303caf0786c8888a9baa84056fd4021f" dmcf-pid="ucyX0Q4qF1" dmcf-ptype="general">송민호는 지난 2023년 3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마포구의 한 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하던 중 상습적으로 제대로 출근하지 않는 등 복무 규정을 위반한 혐의를 받는다.</p> <p contents-hash="72d42a4b6166193d7ee95003a4f62b2b872fcd8b173a32e8de176b2914a6a570" dmcf-pid="7kWZpx8Bu5" dmcf-ptype="general">당초 경찰로부터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은 휴대전화 포렌식과 위성항법장치(GPS) 위치 내역 확인 등 강도 높은 보완 수사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d6b59c65ee44bd708ce1618dad16368007b93ab714a8bddb53db30f25e740708" dmcf-pid="zmZ3qJMVFZ" dmcf-ptype="general">조사 결과 해당 시설의 책임자 A씨는 송민호의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근무 태만을 묵인하는 등 감독을 소홀히 한 혐의가 드러났다. 특히 A씨가 마포주민편익시설로 자리를 옮긴 지 단 한 달 만에 송민호 역시 동일한 시설로 근무지를 이전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두 사람 사이의 특혜 의혹도 짙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7e596d76b88f2d092d379667cd7b320e8bd99b450b1ecaa1087d14301c014268" dmcf-pid="qs50BiRfpX" dmcf-ptype="general">검찰 관계자는 “피고인들이 병역 의무라는 엄중한 책임을 회피한 만큼 죄에 상응하는 처벌이 내려질 수 있도록 공소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병역 면탈 및 위반 사범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c03154fc615b52c5d836bb80958cc395ec0fc222c3b030b0a6fe0d386436168" dmcf-pid="BO1pbne4UH" dmcf-ptype="general">장은지 기자 eunj@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아이유가 아이유 했다…올해만 누적 기부액 9억 5천 12-31 다음 '음악계 전설' 리처드 스몰우드, 신부전 합병증으로 사망…향년 77세 [할리웃통신]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