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진, 겨울 콘서트 ‘The Treasure’ 전석 매진 속 성료 작성일 12-3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5YJOwaD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776d9f66df4bdf9bc2275a0e61abeb5377e3955f17aca07256dd010fbffbcf" dmcf-pid="B51GiIrNI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크레디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bn/20251231161329455lhlx.png" data-org-width="550" dmcf-mid="7uvj7eQ9m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bn/20251231161329455lhl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크레디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5fe821a19b93483aa12977cfc957bfd9ab0a372e6a4caed07c5334b1641c83" dmcf-pid="b1tHnCmjwy" dmcf-ptype="general">김광진의 겨울 콘서트 ‘The Treasure’가 지난 12월 26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렸다. 전석 매진을 기록한 이번 공연은 김광진의 음악 세계를 다시 한 번 깊이 있게 마주하는 자리로, 객석을 가득 채운 관객들의 집중과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p> <p contents-hash="f259dc32bb2e040a39ab5580002130969b059110f57e8080f7adad0518c45f5b" dmcf-pid="KtFXLhsAIT" dmcf-ptype="general">공연은 ‘Still Belongs 2 U’로 막을 올렸다. 이후 ‘여우야’, ‘동경소녀’, ‘편지’ 등 김광진을 대표하는 곡들부터 다양한 음악적 색깔의 옅볼 수 있는 ‘엘비나’, ‘이별 덤덤’, ‘비타민’, 그리고 최근 다시 주목받고 있는 ‘처음 느낌 그대로’와 ‘마법의 성’까지 이어지며 김광진의 음악 세계를 차분하게 풀어냈다.</p> <p contents-hash="1b81d2cd5b358f8103feb649f8789c1a86cda7dca4c901064ab8e35f4e1759c9" dmcf-pid="9F3ZolOcwv"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에는 기타리스트 함춘호와 더클래식의 박용준이 함께하며 무대의 완성도를 높였다. 오랜 시간 한국 대중음악의 한 흐름을 함께 만들어온 두 아티스트의 참여는 이번 콘서트에 자연스러운 무게감을 더했다. 절제된 연주와 안정적인 호흡은 공연 전반의 흐름을 단단하게 받쳐주었고, 김광진의 음악이 지닌 구조와 정서를 보다 선명하게 드러내는 역할을 했다. 이러한 구성 속에서 공연은 끝까지 흐트러짐 없이 이어지며 차분하게 마무리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c80e63c7563bd07fd3f9f0fb34853b07c8c24fe244a699611628b42f0c2130" dmcf-pid="2305gSIkr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크레디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bn/20251231161331402nkaf.png" data-org-width="550" dmcf-mid="z1tHnCmjE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bn/20251231161331402nka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크레디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0d0ac0f3cb50e01370c3fb1437ae6246a4e75c57ff8a2966c13318163e9ecb" dmcf-pid="V0p1avCEOl" dmcf-ptype="general">공연기획사 (주)예음컬처앤콘텐츠는 “이번 ‘The Treasure’는 김광진이 음악을 대하는 태도와 방향성을 무대 위에서 차분하게 보여준 공연”이라며, “세대를 아우르는 곡 구성과 깊이 있는 연출을 통해 관객들에게 신뢰를 주는 무대가 된 것 같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239c858bc3a5c22383e18d23d446e6f7fb006fb46f8110a4d6327d51f360b8e" dmcf-pid="fpUtNThDmh" dmcf-ptype="general">겨울 콘서트 ‘The Treasure’는 현재의 흐름 속에서 김광진의 음악이 대중과 어떻게 호흡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자리였다. 공연장을 가득 채운 객석과 현장에서 이어진 찬사는 최근 김광진을 향한 관심을 보여주며, 이후 이어질 김광진의 행보에 대한 관심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fcf60b46510be307c3e0c8147d4e2b52fb524feb9dbf14a9f52d2b28829cdf9e" dmcf-pid="4UuFjylwsC"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c64d51a3d1660f62c6c58859cb1ab60644a943c145c65fb7ce7cfe7eeada6221" dmcf-pid="8u73AWSrsI"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굿바이 YG‥악뮤, 12년 직장 떠나며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까지 의리 12-31 다음 ‘혈액암 투병’ 안성기 심정지 입원 후 고비 넘겼나? 아들 美서 급히 귀국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