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서울엄마 “촬영 내내 추웠고 아팠고 흥분됐다” [전문] 작성일 12-31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9zMBiRfy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7cb493deecd07e667c003dfdad5dc4b2fc1c1dac90352d6ee76aa76863385c" dmcf-pid="F2qRbne4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엄마 우정욱 셰프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newsen/20251231155206337nouq.jpg" data-org-width="1000" dmcf-mid="15GqX2B3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newsen/20251231155206337nou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엄마 우정욱 셰프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3VBeKLd8S0"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739345c08d48e2b3925cbec6afb9e7ca3d3dddceac56fff59e54f02f68a370f3" dmcf-pid="0fbd9oJ6C3" dmcf-ptype="general">'서울엄마' 우성욱 셰프가 '흑백요리사2'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3d060315ca561897af99ca11363ed4f23f662a6bcfd844ceb9f00835b4d4797" dmcf-pid="p4KJ2giPyF" dmcf-ptype="general">우정욱 셰프는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에 '서울엄마'라는 닉네임으로 출연해 뛰어난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b89a3e9bfc293c38cd3f635d9adb2d47863b41b0da0ad3e8a491585d30c40b1c" dmcf-pid="U89iVanQyt" dmcf-ptype="general">우정욱 셰프는 12월 3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나의 부족함을 통해 충분히 넘치는 값진 경험을 감사하게 얻고 밝아오는 새해를 맞이한다"고 '흑백요리사2' 출연 소감을 밝혔다. 그는 "아이를 갖지못해 긴시간 고통으로 보냈던 나에게 제작진들은 '서울엄마'라는 닉네임을 붙여주고. 이 전율로 또 새로운 시즌을 소망한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27278987be9438b8d4d834b166506e8a762f98e91f35e0133ad645fd35b7412" dmcf-pid="uYS0TzpXl1" dmcf-ptype="general">우정욱 셰프는 "수퍼판엔 아이들이 부모님을 졸라 서울엄마의 밥을 먹으러 온다. 나는 요즘 11년전 처음 내 가게를 오픈했던 시절로 돌아가 긴장과 설렘으로 심판대에 앞에서 어느 때 보다 투혼을 발휘하고 있다. 늙었지만 에너지, 리액션 넘치는 기질의 소녀같은 엄마가 한계단 성숙으로 올라가는 발판을 넘어서는 중"이라고 근황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abbc031faade44eb53b5ffa1aea8466c61db9ad0de8c22f43c0d08c0c913ba99" dmcf-pid="7GvpyqUZW5" dmcf-ptype="general">이어 "이른 봄 촬영은 내내 추웠고 아팠고 동시에 흥분의 연속이었다"며 "좀더 세심한 돌봄으로 속 편한 맛있는 엄마의 음식을 제대로 만들어보겠다"고 각오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13363b8b889a6d4a61b4fd6d8adf4737758a05a9b515a730b1a93ef90fe4960" dmcf-pid="zHTUWBu5lZ"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서울엄마' 우정욱 셰프 글 전문</strong></p> <p contents-hash="2f9cda2c08ccc947947c5f83d85d465bdbce3c471748662596fa8748e851cf73" dmcf-pid="qXyuYb71CX" dmcf-ptype="general">올해 마지막날… . 서울엄마 탈락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셨는데요~ ㅠㅠ. 저의 부족함을 통해 충분히 넘치는 값진 경험을 감사하게 얻고 밝아오는 새해를 맞이합니다. 아이를 갖지못해 긴시간 고통으로 보냈던 저에게 제작진들은 “서울엄마”라는 닉네임을 붙여주고.. 이 전율로 또 새로운 씨즌을 소망합니다.</p> <p contents-hash="a7f9f5a317d5c780898c70d0f0b785375a511ccd666bd3cb0eb5c84659adbc65" dmcf-pid="BZW7GKztSH" dmcf-ptype="general">수퍼판엔 아이들이 부모님을 졸라 서울엄마의 밥을 먹으러 옵니다. 저는 요즘 11년전 처음 내 가게를 오픈했던 시절로 돌아가 긴장과 설렘으로 심판대에 앞에서 어느 때 보다 투혼을 발휘하고 있어요. 늙었지만 에너지, 리액션 넘치는 기질의 소녀같은 엄마가 한계단 성숙으로 올라가는 발판을 넘어서는 중입니다. 이른 봄 촬영은 내내 추웠고 아팠고 동시에 흥분의 연속이었습니다. . 올해를 숨 가쁘게 마감하면서 수퍼판은 행복과 쉼과 회복의 공간으로 더 성장할꺼라는 믿음이 생겼고, 저는 좀더 세심한 돌봄으로 속 편한 맛있는 엄마의 음식을 제대로 만들어보겠습니다. 이제 남은 경연 애쓰신 쉐프님들께 같이 박수를 보내요~~~ 보내주신 응원과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Happy new year!!!</p> <p contents-hash="7f5a25e80d569c910b28d84e60c3dab93001b6f79e279a4b3dc4101269ec9c07" dmcf-pid="b5YzH9qFCG"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K1GqX2B3W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가원, 'MC몽과 불륜' 보도에 언중위에 조정신청서 제출 [공식] 12-31 다음 박나래·키 빠지고 옥자연·최민호로 채운 ‘나 혼자 산다’, “새롭게 해봐”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