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세' 김장훈, 재산=보증금 3000만원 공개 후 심경 "집 살 능력 있지만 필요없어" 작성일 12-3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iRQOFZvU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7ac0b1550e8c0a91cfae22b730e3ba0c25f36d22f86ede5fd6f72177eee3cf" dmcf-pid="VwcNX2B3F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Chosun/20251231155443852pzjp.jpg" data-org-width="647" dmcf-mid="K01XPkNd3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Chosun/20251231155443852pzj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474421d703b5405d7963f02e887d49ce0fac04efad5452629cb204f5ad87e78" dmcf-pid="frkjZVb00m"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200억을 기부한 가수 김장훈이 자신만의 행복론에 대해 밝혔다.</p> <p contents-hash="3778b81cb45867cabd0e95975f248ab97941120c3fb8a15497e90a33dae990a7" dmcf-pid="4mEA5fKpUr" dmcf-ptype="general">31일 김장훈은 "제가 박명수 라디오에서 얘기한 재산 규모가 많이 기사화되어 나오더라고요. '62세 김장훈, 총 재산 보증금 3천만 원에 통장에 2백만 원! 그래도 행복하다' 라디오에서는 매우 유쾌하게 얘기했는데 글로 표현되니 좀 거시기한 듯하여ㅎ 또, 가족과 팬님들 걱정시키는 거 아닌가? 하는 걱정이 살짝 듭니다"라고 전했다. 김장훈은 지난 29일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 "보증금 3000만 원이 있고 통장에는 200~300만 원이 있다"라며 재산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4867e7c5e87dd7d8428b80104a2ebe6d3f1c7dbfbc2da4c1f0a2b9550c3338f2" dmcf-pid="8sDc149UUw" dmcf-ptype="general">이어 "전 재산을 기부를 하든, 타인이 이해하기 힘들 정도로 평생을 남을 위한 삶을 사시는, 그런 숭고한 분들.. 모두 다 자기가 행복해서, 좋아서 그런 삶을 사는 것뿐이라고.. 저의 사전에는 '희생'이라는 단어는 없다고.. 현실적으로 팩트를 말씀드리면, 현재의 제 상태라면 조금 악착같이 벌어서 그대로 다 모으면 1년이면 좋은 집, 좋은 아파트 살 수 있습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67dbf7d627ea5e1ad93a1b0419b715df4b5040779ac53b19f2f642580e16b37" dmcf-pid="6Owkt82u3D" dmcf-ptype="general">김장훈은 "저는 그게 별로 행복하지 않고 필요치 않아서 안 하는 것뿐입니다. 그냥 순리대로 제가 행복한 길로 계속 살아온 결과가 지금의 모습일 뿐입니다. '돈을 버는 것도 행복하지만 잘 쓰는 것도 행복이기에 많이 벌어서 잘 쓰면 2배로 행복하다' 이 또한 저 개인의 행복론입니다. 제가 누리고 싶은 것은 다 누리고 사는 저는 진정으로, 부자입니다. 자유하는 부자 김장훈 올림"이라며 글을 마무리지어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a4b448bffd0b98d0fee271a35f922e3ef6d4ec005bb7d99005b48bc79224c84a" dmcf-pid="PIrEF6V70E"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성기, 심정지 입원…아들 美서 급히 귀국 12-31 다음 몬스타엑스 기현, '베일드 뮤지션' 빛낸 '만능 심사위원'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