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나라는 뭐하냐” 열악한 여자 야구선수 훈련 환경에 일침(컬투쇼) 작성일 12-3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kCF2giPh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74d65b60a8a4e12cca97f822fa2171a192d4b8056b961968fc615619207c47" dmcf-pid="8Eh3VanQ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우영, 박주아, 김현아, 김라경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newsen/20251231154607125wqlw.jpg" data-org-width="640" dmcf-mid="fKQcSu3G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newsen/20251231154607125wql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우영, 박주아, 김현아, 김라경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6Dl0fNLxCi"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28239792e424f3cffa4f374587b5f12e1888bdb4f79e8b99a821d8e0b127027e" dmcf-pid="PZuxjylwSJ" dmcf-ptype="general">방송인 김태균이 비인기종목과 관련해 나라에 일침을 가했다. </p> <p contents-hash="a39dba87860cc889874140582b989b4736722e26efe5d013b510ea3cef8156bf" dmcf-pid="Q57MAWSrSd" dmcf-ptype="general">12월 3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정우영 캐스터와 미국여자프로야구리그(WPBL)에 진출한 김라경, 김현아, 박주아 선수가 '중간만 가자'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c6108a3809b194492d60ddb2fdf7c627bd1f01bfdb0c9839e33de2e69afc55dc" dmcf-pid="x1zRcYvmye" dmcf-ptype="general">한국 여자 야구선수 김라경, 김현아, 박주아는 최근 미국여자프로야구리그(WPBL) 초대 드래프트에서 각 구단의 지명을 받아 내년 8월부터 WPBL 프로 선수로 뛰게 됐다. </p> <p contents-hash="8dfd57634604d345156e4bbe6ec63a38c2088b9d2581fcbc63375e6b413f95e2" dmcf-pid="yLEYuRPKhR" dmcf-ptype="general">김태균은 이들 선수가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남자 야구선수들과 똑같은 대우를 받는지 궁금해했고 정우영은 "그랬으면 좋겠는데 미국도 여자선수 몸값은 남자선수에 미치지 못한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1154e26ae5222f81d1ed78d5c5f2330d34a96ff06a94050e9e2d7d81bf5c877c" dmcf-pid="WoDG7eQ9yM" dmcf-ptype="general">박주아는 열악한 훈련 환경을 전했다. "보통 국가대표는 학생부터 직장인으로 다양하게 이뤄져있다. 공무원, 선생님, 학생 등인데 학생들은 평일 학교를 다니고 주말에 훈련하고 직장인 언니들은 평일에 일하고 주말에 훈련한다. 대회가 있을 때는 연차를 쓰시고 해외를 간다거나 한다"고. 대부분이 투잡인 상황이었다. </p> <p contents-hash="7415f9b176a7ae887e33236762a8651a1ca83154ea58f722b4819e51d19ec261" dmcf-pid="YgwHzdx2Cx" dmcf-ptype="general">김태균은 "국가대표 하면 남자선수들 보면 국가 지원이 들어가잖나. (남자 선수들은) 훈련 조건이 좋은데 (여자 선수들은) 약간 열악한 상황일 수도 있겠다. 집중해서 훈련을 하면 좋은데 일하면서 해야 하니까"라며 안타까워했다.</p> <p contents-hash="9a5a640898ccdfaf468250e9e00f0074947a85e40d22bb12d9c2e6136ac81f93" dmcf-pid="GarXqJMVvQ" dmcf-ptype="general">박주아는 "아무래도 집중 훈련을 하고 싶어도 언니들이 1년 쓸 수 있는 연차가 있으니까, 학생들도 학교 다닐 때 막 시간 내서 훈련을 못해서 그런 부분 때문에 단체 훈련하고 빨리 합을 못 맞추는 어려움이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fbac5745aa1d570a8c700b18397c773155f04330274e32afed5cbc7d5e83127" dmcf-pid="HNmZBiRfhP" dmcf-ptype="general">정우영은 "너무 안타까운 점이 이번 대회에서 발견됐다. 선수들이 야간 경기 훈련을 하지 못하고 대회에 출전했다고 하더라. 야간 경기를 근데 하게 됐고 그 경기에서 실책이 나오더라. 그래서 이런 점들에서 지원이 많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4935ee78312679a75f7020b0dd8af74f34ec0c7e2511955b0b36b39eaf641a0" dmcf-pid="Xjs5bne4l6" dmcf-ptype="general">김태균은 이에 "지원해줘야지, 이렇게 잘하는데. 나라는 뭐하는지 모르겠다"고 일침을 날리더니 웃는 주변의 반응에 "질문이다, 저도"라고 너스레 떨었다. </p> <p contents-hash="f71e201b937fabd77a4af20a8b278d468b5484993e81ce48a08c109eb6700564" dmcf-pid="ZrvU8AgRh8" dmcf-ptype="general">한편 김라경, 김현아, 박주아가 출연하는 SBS 다큐멘터리 '미쳤대도 여자야구'는 오는 1월 4일 첫방송 된다. 여자 메이저리그와 아시아 정상에 도전하는 여자 야구 선수들의 이야기로, 영화 '야구소녀'(2020)에 출연한 바 있는 배우 이주영이 내레이션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4f21a42a50a18681ff198892b36de786d6079c53b0928ae8533f403dc3a0f4a3" dmcf-pid="5mTu6caey4"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1sy7PkNdW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주소녀 다영, ‘body’로 외신 장악…‘2025 베스트 K팝’ 등극 12-31 다음 '만약에 우리' 역대급 기록… '헤어질 결심'·'건축학개론' 뛰어 넘었다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