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사생활 폭로 A씨 “독일 대사관에 도움 요청, 진실 밝힐 것” 작성일 12-31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00kxDAiU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9a22e19167cece9ae12dfbe099a4c6739f717ae54f4d5a00cd7de5f8b4e22f" dmcf-pid="yNN7yqUZp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이경. KBS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rtskhan/20251231153524017vxcu.jpg" data-org-width="700" dmcf-mid="QOO83Pfzp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rtskhan/20251231153524017vxc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이경. KBS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b46e1b9004169c970b1be73534b4a7a9c3bb66e932237fc6f01e0dd8cebcfd" dmcf-pid="WjjzWBu5F6" dmcf-ptype="general">배우 이이경의 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제보자 A씨가 한국대사관에 도움을 요청했다며 명명백백한 사건 해결을 위한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a11a42378f0d0e944f5cfb6908ca04c3322e2f7fd10b42c400d574573442183" dmcf-pid="YAAqYb71z8" dmcf-ptype="general">31일 A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현재 독일 주재 한국대사관에 이번 사건과 관련한 도움을 요청한 상태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49b62c5d91cd71893e3218f433f7c257dcfbcd2d05679bf1985eb48a0faf6e7" dmcf-pid="GccBGKztp4"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 4월, ‘한국 남자 여러 명이 XX해 줄게’등 차마 입에 담기 힘든 수준의 발언을 접한 뒤 더 이상 감내할 수 없다고 판단해 제보를 결심했다”고 사생활 폭로를 결심한 이유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어 대사관 측에 도움을 요청함과 동시에, 수사가 진행될 경우 상대방의 휴대전화 포렌식 절차에 대한 성실한 협조를 강력히 요구했다.</p> <p contents-hash="a1797200069554394549fb03d4e1abc3beaaff7eda9d582a0b7f83e4d71fabea" dmcf-pid="Hmmft82u3f" dmcf-ptype="general">A씨는 이이경 소속사가 제기한 ‘금전 요구 및 협박’ 의혹에 대해 “소속사에 제보하는 과정에서 어떠한 금전적 대가도 요구하지 않았다”면서, 지인과의 사적인 대화에서 나온 언급이 실제 요구나 실행으로 이어진 바 없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4181d0aa558a1820b56d1e7d4f21e16c826c6d9a11532726bdb9c9acb344074c" dmcf-pid="Xss4F6V7UV" dmcf-ptype="general">또, 이이경 측이 자신을 ‘일면식도 없는 사람’으로 규정한 것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했다. A씨는 폭로 후에도 이이경이 자신을 ‘제니’라는 애칭으로 부르며 “왜 그랬냐, 친한 동생으로 생각했다”고 보내온 메시지를 근거로 제시하며, 소속사의 해명이 거짓이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2dc00611658d6e191d2b2fd4e6cbee503b729bc0abf0eddb1be063f6b4e6b45b" dmcf-pid="ZOO83Pfzp2" dmcf-ptype="general">이이경의 소속사는 현재 A씨를 협박 및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상태다. 하지만 A씨가 대사관을 통해 도움을 요청하고 포렌식 협조까지 제안하며 ‘진실은 밝혀진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향후 수사 과정에서 밝혀질 실체적 진실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2287a551a3f21e24e44bad1a0141cbe36154eaa56110eab7ebf122892054eab4" dmcf-pid="5II60Q4q79" dmcf-ptype="general">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美 여자프로야구 진출 박주아 ‘골때녀’ 합류 “체력 위해 축구 시작”(컬투쇼) 12-31 다음 덩치 키우는 바이포엠, 김우빈·신민아 소속사 에이엠엔터 인수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