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2025년 의미 있는 ‘오디세이’ 완성…키워드로 본 성과 작성일 12-3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tyBv70HI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9ab747a1e2efa1b235f1cd2275570ef05e937aa17693388ae84076966ce375" dmcf-pid="pFWbTzpXm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라이즈/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ydaily/20251231152043738ahtg.jpg" data-org-width="640" dmcf-mid="5oo4X2B3D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ydaily/20251231152043738aht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라이즈/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22472fa298ef6652b1c6c5f51c348192af1b8bfd020c2e2132622cafcbf56c" dmcf-pid="U0G9WBu5wh"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라이즈는 첫 정규 앨범과 첫 월드 투어로 의미 있는 2025년을 보냈다. 이들은 1년 동안 이룬 '성장과 실현'의 순간을 3가지 키워드로 짚었다.</p> <p contents-hash="daebfbdf1c65b65604fcb7edecd7a2e4b22eda0121b38a476ea40b8da9846fb1" dmcf-pid="upH2Yb71sC" dmcf-ptype="general"><strong>▲ "라이즈 정체성=첫 정규 앨범" 이모셔널 팝의 에센셜 만난 2025년</strong></p> <p contents-hash="ae74b6827c86da8e072b29192d2eaa6222b532daf868dd713b3c8831adc8254a" dmcf-pid="7UXVGKztII" dmcf-ptype="general">라이즈는 올해 5월 자신들의 정체성을 담은 첫 정규 앨범 '오디세이'(ODYSSEY)를 발매하고 독자적 장르 '이모셔널 팝'의 범위를 확장했다. '청춘 뮤지컬' 콘셉트로 완성도 높은 뮤직비디오 및 퍼포먼스를 선보인 타이틀 곡 '플라이 업'(Fly Up)을 포함한 총 10개 트랙이 수록되어 있다. 유기적인 트랙리스트를 따라 댄스, 힙합, 발라드 등 여러 분위기의 음악이 짜임새 있게 전개돼 많은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daa1846c7c8f0bd6b92f8ff9054adfdfa70cf5d1cb11b808b4c306fff56c3ccb" dmcf-pid="zuZfH9qFDO" dmcf-ptype="general">멤버들 역시 각자 첫 정규 앨범에 대해 자신감과 애정을 드러냈다. 원빈은 "누군가 라이즈가 어떤 팀이냐고 묻는다면 이번 앨범 하나로 설명이 끝날 것"이라고 강조했고, 앤톤은 앨범에 대해 "라이즈의 정체성"이라면서 "라이즈 여정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는 앨범을 준비하면서 꿈과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용기가 생겼다"고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0ed4ba45b0ae3f720ffb02137d8aaa99dc1eb611ba5d1ee661ed0b3d3740a74" dmcf-pid="q754X2B3ss" dmcf-ptype="general">이후 11월 싱글 '페임'(Fame)을 발표하며 아티스트로서 이상향에 대해 성찰하는 '뉴 라이즈(NEW RIIZE)' 면모를 선사했다. 라이즈는 레이지(Rage) 스타일의 힙합에 도전해 그간 보여준 모습과 차별화된 매력을 뽐냈다. 이들은 전 세계 리스너들의 취향을 저격하며, 보는 재미가 있는 고난도 퍼포먼스와 함께 연말 무대를 휩쓸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b2db44ee124319f2ad373211ce288a5286d9337ef3b0f4a0006836e79eaee0" dmcf-pid="Bz18ZVb0I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라이즈/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ydaily/20251231152045019cutv.jpg" data-org-width="640" dmcf-mid="twpTolOc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ydaily/20251231152045019cut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라이즈/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87b87f51907b2f7e8f832a1e4187b8bb7b581b590838ba56baa0dc45b8f9c5" dmcf-pid="bqt65fKpmr" dmcf-ptype="general"><strong>▲ "라이즈 증명법=무대" 핸드마이크 들고 전 세계 향한 2025년</strong></p> <p contents-hash="d023d2d9f51012e464f013ff187c287e44bead6ee1b79cee3157c6ab16a6525a" dmcf-pid="KBFP149Umw" dmcf-ptype="general">올해 라이즈는 무대를 통해 성장을 증명하고 있다. 7월 시작한 첫 월드 투어 '라이징 라우드'(RIIZING LOUD)를 통해 서울에서 약 3만 1천 명의 관객과 만난 것을 시작으로, 효고·홍콩·사이타마·히로시마·쿠알라룸푸르·후쿠오카·타이베이·도쿄·방콕·로즈몬트·뉴욕·워싱턴 D.C.·시애틀·샌프란시스코·로스앤젤레스·멕시코시티·자카르타·마닐라·싱가포르·마카오 등 전 세계 21개 지역을 순회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3823dd8e7ac084502e7ca99b39b9cfa6b467a47b1b048f247404b8ea5646c9d" dmcf-pid="92UR0Q4qrD" dmcf-ptype="general">투어와 함께 대규모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도 잇달아 올랐다. 라이즈는 K팝 아이돌 최초로 미국 텍사스에서 열린 '오스틴 시티 리미츠 뮤직 페스티벌'(ACL)에 출연해 핸드마이크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현지 일간지(Austin American-Statesman) 및 주간지(Dallas Observer)의 '최고의 퍼포먼스'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1c6a6f8df30dfdbe1fd0c444761a7ada428d2fbac0474cb003f3c2a6009119b4" dmcf-pid="2Vuepx8BOE" dmcf-ptype="general">라이즈는 2026년에도 레전드 스테이지를 예고했다. 2월 월드 투어 '라이징 라우드'의 일환으로 일본 도쿄돔에 입성해 K팝 보이그룹 최단기간 입성 기록을 세우고, 3월에는 서울 KSPO돔에서 피날레 공연을 진행한다. 이후 아르헨티나·칠레·브라질에서 열리는 '롤라팔루자 남미' 무대에도 오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f7ceaecc55f90dab07862e572bd32be796a6d7a750a41ef3f1c4994aea2a5b" dmcf-pid="Vf7dUM6b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라이즈/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ydaily/20251231152046303oemc.jpg" data-org-width="640" dmcf-mid="3HaTolOcO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ydaily/20251231152046303oem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라이즈/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41beb7ba7c30c737a4229cb2f147dbc9edd2123a0075f6daee959cfc923c9c" dmcf-pid="f4zJuRPKIc" dmcf-ptype="general"><strong>▲ "라이즈 커리어=업커브" 꾸준히 차트 상승 곡선 그린 2025년</strong></p> <p contents-hash="8014b023457aa1258bdbce0b5123b2cea5524cc8cc732ab1e763e5db5db3c7ab" dmcf-pid="48qi7eQ9IA" dmcf-ptype="general">라이즈는 올해도 국내외 주요 차트에서 꾸준히 상승세를 그렸다. 첫 정규 앨범 '오디세이'로 3연속 밀리언셀러에 등극했고, 써클 월간 리테일 앨범 차트 1위,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및 '플래티넘' 인증, 일본 레코드협회 골드 디스크 '골드' 인증을 받았다. 또한 오리콘 위클리 해외 앨범 차트 1위, 멜론 TOP100 3위·HOT100 1위 등 국내외 차트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싱글 '페임'은 발매 2주 만에 스포티파이에서 1천만 스트리밍을 달성했다.</p> <p contents-hash="1d641a23a862d4468082f5ee117234cc4812ef5e85026a82b4c71205fc0304bd" dmcf-pid="86Bnzdx2Dj" dmcf-ptype="general">라이즈는 K팝의 위상을 빛낸 아티스트로 인정받아, '제16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최근 'MMA'와 'MAMA' 등 연말 시상식에서 총 8관왕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829bc2791009150fddd09ba54d039126f6ef88928b3ea32267e9f6aba5183f5f" dmcf-pid="6PbLqJMVON" dmcf-ptype="general">또한 미국 빌보드(Billboard), 영국 클래시(CLASH), 데이즈드(DAZED) 등 해외 유력 매체의 연말 결산에서 라이즈의 디스코그래피가 조명받았다. 중국 대규모 음악 시상식 'TIMA'에서도 트로피를 수상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이와 같은 유의미한 성과는 2026년 라이즈의 '오디세이'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가원 회장, 'MC몽 염문설' 보도 매체 언중위에 조정신청서 제출[공식] 12-31 다음 ‘흑백요리사2’ 열풍에 서점가 들썩…우정욱 셰프 저서 판매 90배 급증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