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열풍에 서점가 들썩…우정욱 셰프 저서 판매 90배 급증 작성일 12-3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1jygSIkv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4c1eb72d8fc5d6f1a26ed3d9dfaffbd49473dffd145a08942442d409520d52" dmcf-pid="VtAWavCES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정욱의 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k/20251231152104880bids.png" data-org-width="458" dmcf-mid="4W9wPkNd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k/20251231152104880bid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정욱의 밥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172a461cd8a3d3018d3761bdd150e5ef80b5df306f0cf5c06063ca6f0074649" dmcf-pid="fFcYNThDyF" dmcf-ptype="general"> 넷플릭스 오리지널 음식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가 국내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출연한 셰프들이 과거 출간했던 요리책을 찾는 독자들도 크게 늘고 있다. 방영 초부터 이변을 연출하며 관심을 모은 흑백요리사2에서 이변의 주인공이었던 셰프들이 프로그램의 집중 수혜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div> <p contents-hash="c29ebb64f30bdd46e36bb93db2d79618cd2ae334214e5a5f8a3bc76f3d7eae4e" dmcf-pid="43kGjylwyt" dmcf-ptype="general">31일 온라인 대형서점 예스24에 따르면 서울식 집밥 ‘수퍼판’의 오너셰프로 흑백요리사2에서 흑수저 ‘서울엄마’ 출연한 우정욱 셰프의 저서 ‘우정욱의 밥’ 판매량은 프로그램 방영이 시작된 지난 16일부터 29일까지 직전 2주(2~15일) 대비 9000% 급증했다. 배수로 따지면 약 90배에 해당하는 수치다. 지난 23일 새로 출간된 ‘수퍼판 우정욱 레시피’도 현재 대형서점인 교보문고와 알라딘의 요리 부문 서적 2위에 올라있다.</p> <p contents-hash="adcca96b040c0022a4da53ef9e8b304009f34a873cd9b632b8e107665a1546f3" dmcf-pid="80EHAWSrW1" dmcf-ptype="general">우정욱 셰프는 흑수저와 백수저가 1대1로 요리 대결을 펼치는 2라운드에서 미슐랭 스타 셰프인 ‘백수저’ 정호영를 꺾으며 시청자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한국인의 입맛에 익숙하고 푸근한 한국 가정식을 선보이는 우정욱 셰프의 저서 ‘우정욱의 밥’에는 160여 품의 요리법이 담겨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3ce5cdb5224f4e1de842a16ff5b42ac07981165b7b716e6e55cb7cb5fb7488" dmcf-pid="6pDXcYvmW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선재 스님의 이야기로 버무린 사찰음식"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k/20251231152106207sobg.png" data-org-width="458" dmcf-mid="Ker5EHyO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k/20251231152106207sob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선재 스님의 이야기로 버무린 사찰음식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44d746c93888f3da2fe21df216f55fa72bb1f2c747d83de10b3397b85e547ef" dmcf-pid="PUwZkGTsCZ" dmcf-ptype="general"> ‘사찰음식’ 1호 명장으로 흑백요리사에서 ‘백수저’로 출연한 선재스님의 저서 ‘선재 스님의 이야기로 버무린 사찰음식’도 방영 2주 전 대비 판매량이 약 19배 늘었다. 출연한 백수저 중에서도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선재스님도 2라운드에서 흑수저 옥동식 셰프에 패하며 이변의 희생자가 된 바 있다. </div> <p contents-hash="e36165a2a2c338384e65bd707c2888bfb8648d6a8ea1ee9b4eaf9bfcc5f867a5" dmcf-pid="Qur5EHyOvX"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 시즌1에 이어 이번 시즌에도 모습을 드러낸 최강록 셰프의 ‘최강록의 요리노트’의 판매량도 프로그램 방영 2주 전 대비 약 6.5배 증가했다. 최강록 셰프는 흑백요리사2에서 ‘히든 백수저’로 출연해 흑수저 셰프들과 동일하게 1라운드에서부터 차근차근 본인의 요리 역량을 심사위원들에게 입증하면서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p> <p contents-hash="5bf3119fe81d9a943cd0aa75ac7609d3e394ad470d2efa1d9b89342a13583d53" dmcf-pid="x7m1DXWICH" dmcf-ptype="general">현재 대형서점들은 흑백요리사2의 인기를 의식해 온라인을 중심으로 요리 관련 기획전에 나서고 있다. 교보문고는 ‘흑백요리사 시즌2 방영 기념 요리·에세이 기획전’ 코너를 마련해 출연자들의 저서를 소개하고 있다. 예스24도 ‘흑백요리사 셰프의 책’ 코너를 신설해 시즌1과 시즌2에 각각 출연했던 셰프들의 저서를 선별해뒀다. 예스24가 소개한 시즌2 출연자 저서의 판매 증가율은 방영 전 대비 2323% 급증했다.</p> <p contents-hash="f277b7f0895bd0e146b0e82896b41c8ab958c8cceee2681edc1ecc4baf64ebe3" dmcf-pid="yam1DXWICG" dmcf-ptype="general">한편 흑백요리사2의 인기에 힘입어 시즌1 출연자들이 내놨던 저서의 판매도 탄력을 받고 있다. 예스24에 따르면 흑수저로서 시즌1에서 우승했던 권성준 셰프가 지난달 말 출간한 ‘나폴리 마피아 시크릿 레시피’의 판매량도 동기간 약 1.5배 늘었다.</p> <p contents-hash="d54d9ef4a2993c80887dbfbfee68787b713d94f03ea3a3da15c50e4ff60e5390" dmcf-pid="WNstwZYCCY"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2는 지난 16일 방영을 시작한 이후 2주간 넷플릭스 비영어권 TV쇼 부문 글로벌 1위에 오르며 세계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 2주 동안 누적된 시청 건수만 1020만 건에 달하며 현재 홍콩, 대만, 싱가폴, 한국에서 TV쇼 부문 1위를 달리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3f96f294dc5edf7827fc5234c69aa629668177bdd1e67e3ba526a4c5c79253" dmcf-pid="YjOFr5Gh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강록의 요리노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k/20251231152107521hutw.png" data-org-width="458" dmcf-mid="9JZVGKzt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k/20251231152107521hut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강록의 요리노트 </figcaption> </figure>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이즈, 2025년 의미 있는 ‘오디세이’ 완성…키워드로 본 성과 12-31 다음 강태오, ‘대상’ 서강준과 흑백 필터 속 그림이네…“처음 뵙지만 축하한다는 뜻”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