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유럽 정착’ 김지수 “작품도 못하고 소속사도 붕 뜬 채로 1년 보내" 작성일 12-3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1L4bne4T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4c8fe8d6889cedfd34d0cfc541c8d07892f615b46c5d054b1fc421c2ded62e" dmcf-pid="0to8KLd8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poctan/20251231152205015pkuo.jpg" data-org-width="530" dmcf-mid="t3GmcYvmW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poctan/20251231152205015pku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9db215669b48f1e9119156aedc358ea6cba9217b7eb39160d2d935913ae3c9f" dmcf-pid="pFg69oJ6Cq"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배우 김지수가 지난 1년을 돌아봤다. </p> <p contents-hash="5ddc32f98de0a49ef6e9d0effc9ce83d11e22757636038da47c01e828a7b293b" dmcf-pid="U3aP2giPTz" dmcf-ptype="general">김지수는 31일 “딱 하루남은 2025년 마지막 날. 모두 어떠셨나요?ㅎ 바라시는것들 이루셨을까요? 저는 올 1월초에 올린 게시글의 새해 소망을 읽어보니 마음 동하는 좋은 작품을 만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말했었는데 작품은커녕 소속사도 붕 뜬채로 1년을 보내야했고 (보내야했다는 표현이 딱 맞는것 같아요), 연기밖에 모르고 연기밖에 할줄 아는게 없는것이 후회스럽다는 마음도 표현했던데 그 후회는 점점 더 깊어만져가는 그런 한해를 보냈네요. 결과적으로 유럽에서 지낸 시간외에 나머지의 시간들은 너무 속상한 일들만 있었던 한해였어요”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e9dbb4e0cdf9c702739a47349f6411aa3f39951dccc5fbee137f22b4b9458ac2" dmcf-pid="u0NQVanQC7" dmcf-ptype="general">이어 “26년 새해 저는 애정과 흥미를 가지고 재밌게 할 수 있는 새로운것을 구상하고 있고,구체화 시키는 목표를 가지고 지금 준비중에 있어요. 운이 노력한다고 따라주고 좋아지는건 아니지만 지금은 운을 저 스스로 만들어 나가야 할 필요를 느낍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88f04e8700210a456fbc72f64bff16642569168e963890d1a39122f1480221c" dmcf-pid="7pjxfNLxT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런 마음이면 적어도 2025년같지는 않은 2026년이 될것이고 나의 의지로 한해를 채워 나간다면 올해처럼 속상하지는 않을거라는 위로를 저 스스로에게 하면서 아주 후련한 마음으로 묵은해 보내버리고 새해를 맞이하려해요”라고 다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e23d286a5fd9e04cab4cdaf5070537bbc9dd0daf36a1b3ca48e169bf63674628" dmcf-pid="zucR8AgRWU" dmcf-ptype="general">김지수는 “나이들어가면 사는게 좀 쉬워질줄 알았는데 어찌된게 인생난이도는 살수록 올라가는 기분입니다. 하지만 뭐 만만하면 인생이 아니겠지요. 여러분의 25년은 황당하지않고 속 끓이는 일 따위는 없으셨기를, 26년 병오년 새해에는 때때로 고단해도, 감사와 긍정과 평안함으로 가득하시기를 바랄께요. Happy New Year”라고 새해 인사를 했다. </p> <p contents-hash="8e4e3a0ee90cf437754ccbceeac8463bb6bd681922fcd2b97310343e1f3ee9b0" dmcf-pid="q7ke6caeTp"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지금 프라하는 새벽 12시 33분. 이러니 저러니해도 감사해하면서 잠들겠습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ebb6366d316624e3dc8ced91c46abd59557c4437a4b5e9f375f08aeda0509a27" dmcf-pid="BzEdPkNdh0" dmcf-ptype="general">김지수는 지난 1년 동안 유럽에서 생활했다. 최근 진세연, 이시아 등이 소속된 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a29538bf2379baeef29094cae6fbf45f9ac89d62217f35df32092cb108d8d317" dmcf-pid="bqDJQEjJl3" dmcf-ptype="general">[사진] 김지수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한민국 1위 달성→'연예대상' 수상…추성훈 "내년에 또 새로운 도전 시작한다" 12-31 다음 안성기, 생일 하루 전 '심정지 입원'..김혜수·박중훈 응원·미담 "너무 특별해" [Oh!쎈 이슈]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