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지 이송' 안성기, 위급 고비 넘겼다?.."차도 언급할 단계 아냐" [공식] 작성일 12-31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MRtcYvmp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77e5ecc3be97ccd4b8cfc7060142d5f9a08350bdeeeeeb5a91f3dfc39757f3" dmcf-pid="XDw4WBu57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연합뉴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Chosun/20251231152524602sjkj.jpg" data-org-width="647" dmcf-mid="YwEVTzpX0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Chosun/20251231152524602sjk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연합뉴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173ad13d9fc3c178d51f7ad8c6537d7f74ff2714dd1887b648689df29c18d6c" dmcf-pid="Zwr8Yb717t"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국민 배우 안성기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돼 중환자실에서 입원 치료 중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현재 상황에 대해 전했다.</p> <p contents-hash="4988cfb0b1cae3268218f313a3dfb944e5327d31fe1d4d36f9c6bf9ae0ff5680" dmcf-pid="5rm6GKztu1" dmcf-ptype="general">31일 오후 안성기 소속사 측은 "아직 차도에 대해 공식적으로 언급할 수 있는 단계나 상황이 아니다"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01c1ea2f0a08a3e87367801b761a43c31687e374ae726cc888950138dfe864d" dmcf-pid="1msPH9qFu5"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한 매체는 "안성기가 가장 위험한 상황은 넘겼다. 심장은 다시 뛰기 시작했지만 현재 의식은 돌아오지 않았고, 산소호흡기를 착용한 채 치료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고, 이에 소속사 측은 현재의 상황을 다시 전했다.</p> <p contents-hash="6cc0a5d3552bca45afe956f6e8dc85710d5e3563b10996127871918311393ed0" dmcf-pid="tsOQX2B33Z" dmcf-ptype="general">안성기는 전날 오후 4시께 자택에서 음식물을 먹다가 목에 걸린 채로 쓰러졌으며,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자택 인근 병원의 응급실로 이송됐다. 현재는 중환자실에서 집중 치료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96f15ddd64ff974b57e6fb10953d70533c668bbbd53b41aac79d49c0666c8b17" dmcf-pid="FOIxZVb0UX"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안성기 선배님이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병원에 이송돼 현재 의료진의 조치 하에 치료를 받고 있다"며 "정확한 상태 및 향후 경과에 대해서는 의료진의 판단을 토대로 확인 중에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배우와 가족의 안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cf508228c7a1ab4dcbdf72b9f689b5542b351b1182e2bd65f95690961e42bb4f" dmcf-pid="3GHazdx27H" dmcf-ptype="general">한편 안성기는 2019년부터 혈액암으로 투병 생활을 이어왔고 2022년 언론 인터뷰를 통해 처음 이 사실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469ee47efff54057e3fd5dd91603a37f1b6e616306a23d522ff3db1cef6b5464" dmcf-pid="0HXNqJMV0G"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경수, 비혼 선언? “결혼 생각도 로망도 없어” 12-31 다음 안성기, 위급 고비 넘겼다?… "차도 언급 단계 아냐, 아들 급거 귀국"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