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아내, 친족상도례 폐지에 "나라를 바꾼 수홍아빠" 작성일 12-3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22i6caeS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b3ea26e5210ea8239ef56af817fa0de25dfb35db6419450c4eb2a94445542b" dmcf-pid="FVVnPkNd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수홍 김다예 부부 / 사진=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rtstoday/20251231151551533wiso.jpg" data-org-width="600" dmcf-mid="18eELhsAh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rtstoday/20251231151551533wis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수홍 김다예 부부 / 사진=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24c9c8b670c979e4b3df1a1a89406f9429dc4e234750e120b4fc5cd87ae329" dmcf-pid="3ffLQEjJh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친족상도례 제도 폐지 소식에 감격했다. </p> <p contents-hash="0e762d9c0f8042b1c54a90a287610782b24c2e870057767de179721acb5eab5c" dmcf-pid="044oxDAiWG" dmcf-ptype="general">김다예는 지난 30일 자신의 SNS 계정에 친족상도례 폐지 관련 기사를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43fc53a804f7c6073a714afd5b2766a5d97448e1ac2a8e51e50aa1d7cadab0ec" dmcf-pid="p88gMwcnSY"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챗GPT에 물어본 친족상도례 폐지 관련 답변을 공유하며 "나라를 바꾼 수홍아빠"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ce04f42d58d2a53f10e3cf3c442d37a05c84e3a35788b7f47f9d559fb7791e09" dmcf-pid="U66aRrkLWW" dmcf-ptype="general">친족상도례는 직계혈족·배우자·동거친족·동거가족 또는 그 배우자 사이에 벌어진 재산 범죄는 형을 면제하는 특례 규정으로 형법 328조 1항에 명시돼 있다. 헌법재판소는 지난해 6월, 가족 간 재산 피해를 입은 피해자가 적절한 법적 보호를 받지 못하는 것은 불합리하다며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렸다. 이에 정부는 헌재가 제시한 입법 시한에 맞춰 친족상도례를 폐지하는 내용의 형법 개정을 추진해왔다.</p> <p contents-hash="0add4ee7fed99f66d60cbac5969fc5f153c374e471ec441e58f283f246e2795d" dmcf-pid="uPPNemEohy" dmcf-ptype="general">박수홍은 지난 2021년 친형 부부를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 2011년부터 2021년까지 박수홍의 매니지먼트 업무를 맡으며 총 61억7000만 원을 횡령한 혐의다. </p> <p contents-hash="fc6b1ab90cb9f41722b099f3a1e923fe10ee9f769657fb8e5506ffdc99edbf1e" dmcf-pid="7BBRVanQWT" dmcf-ptype="general">하지만 박수홍의 친부가 자신이 재산을 관리해 왔다고 주장하면서 친족상도례 조항을 악용해 처벌을 피하려 한다는 비판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18a3906d330e1229c8409c60b9b86d994aac29dd83c187c98519ae2a44ad2666" dmcf-pid="zbbefNLxlv" dmcf-ptype="general">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 김다예와 결혼했다.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b5b3bfd85822c2f7b4a2392de80226c12e9d202feb283c31ab4cf25916ac126f" dmcf-pid="qKKd4joMC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퀴어 연프 ‘남의연애4’ 1월23일 론칭…매력적인 男들의 사랑 쟁취기 12-31 다음 트로트 가수 박지현, ‘애착템’ 공개 “만난 지 7년” [T-데이]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