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워킹맘, 늘 미안해질 수 밖에 없다" 수상 소감에…이지혜도 눈물 [2025 SBS 방송연예대상] 작성일 12-3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qGeIrNw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06931dd8d45b7b782781e399a99c51b9cfb076a442a33aac485d74660dced4" dmcf-pid="4iBHdCmjE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2025 SBS 방송연예대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ydaily/20251231005124941aktd.jpg" data-org-width="640" dmcf-mid="VS43aWSr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ydaily/20251231005124941akt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2025 SBS 방송연예대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3dd8dcff5740194425eea785c66be1dbb774592cb7323004d9dbe0662bed15" dmcf-pid="8nbXJhsArc"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모델 이현이의 수상 소감에 현장이 뜨겁게 반응했다.</p> <p contents-hash="eaf25dd98493228d0d774fb80e2dbe8b840ac26721e126161deb94d043f54c32" dmcf-pid="6LKZilOcEA" dmcf-ptype="general">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2025 SBS 연예대상'이 열렸다. 진행은 전현무, 차태현, 이수지가 맡았다.</p> <p contents-hash="4bc697be8b87e79b9e9158fccaa6c451eb76916c49cbd02cda97475657fd4276" dmcf-pid="PrRqD1HlDj" dmcf-ptype="general">이날 '동상이몽2'와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 중인 이현이는 리얼리티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48941707f1dbaa8a23e606f66e71bea28ce4b1bbe3b0c11d3c86619b10b7514d" dmcf-pid="QmeBwtXSEN" dmcf-ptype="general">무대에 오른 이현이는 "요즘 제 역할이 정말 많다. 방송인, 모델, 엄마, 아내, 딸, 며느리까지 여러 역할을 동시에 해내고 있다"며 "모든 걸 잘 해보고 싶어서 아둥바둥 고군분투하며 살고 있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이를 지켜보던 이지혜는 끝내 눈물을 보이며 깊이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c96ff6da1df49a9c34fdb2247656cd8f99b82bd75aa27180fbbc6d620b7fdda" dmcf-pid="xsdbrFZvra" dmcf-ptype="general">이어 이현이는 워킹맘의 현실을 담담히 풀어냈다. 그는 "워킹맘들은 다 아실 거다. 뭐든 다 잘하고 싶지만, 결국 늘 누군가에게 미안해질 수밖에 없는 존재가 워킹맘인 것 같다"며 "아이들에게도, 남편에게도, 또 방송에 소홀하면 제작진 분들께도 늘 미안한 마음으로 한 해를 살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9ddbbd0c04372aca8d730dce545d616fd0c7aa98a0973d93dd66ad2a0c57f4c" dmcf-pid="y9HrbgiPsg" dmcf-ptype="general">끝으로 그는 "제가 데뷔 20주년을 맞았다"며 "이 상은 워킹맘으로서 열심히 살아온 저 자신에게 주는 격려라고 생각하고 받겠다. 모든 워킹맘들, 정말 힘내시라"고 외쳐 큰 박수를 받았다. 같은 워킹맘인 벤과 이수지 역시 깊이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고, 객석에 있던 이현이의 남편 홍성기 또한 울컥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5a567d2baf812d645914f6f977c6a0877b3f7bd8321eb71cc1ffd3681f96dea2" dmcf-pid="W2XmKanQwo" dmcf-ptype="general">한편 올해 최고 인기프로그램상 후보에는 '우리들의 발라드', '런닝맨', '비서진', '틈만 나면', '골 때리는 그녀들', '미운 우리 새끼', '마이턴', '동상이몽2', '돌싱포맨'이 이름을 올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양세찬, 프로듀서상 “PD 말 잘 들어…앞으로도 내 주장 안할 것”[2025 SBS 연예대상] 12-31 다음 "뱃속에 아기있어요!" 김진경, 깜짝 '2세 임신' 고백 [2025 SBS 연예대상]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